르윗코트 구매 재품불량으로 교환요청 무시후 기간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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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윗 ] 르윗코트 구매 재품불량으로 교환요청 무시후 기간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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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숙희
  • 조회수 : 26회
  • 작성일 : 13-11-20 19: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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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8일 주문하여 물건을 받았지만 코트의 앞섶이 이상이 있어 홈플러스사이트에 12일 교환신청을하고 다음날 매장으로 전화 문의하여 다시한번 교환요청을 하였다. 교환이나 반품비용 구매자가 물어야 한다고해서 알았다고 했다. 응대 직원이 친절하고 상세히 설명해주어서 믿고 기다렸다. 이틀이 지나도 맞교환을 해주겠다던지 고객센터에도 교환요청 접수만 되어있지 별도의 변화가 없어 금요일 매장으로 전화했다. 매니저라는 사람이 받았다. 자기가 책임자고 결정을하는 사람이라며 또다시 같은 걸 물었다. 빨리 처리가 될줄알고 지루하지만 설명을 했다. 그러나 교환 배송비를 내가 물어야한다는것만 다짐을 받았지 별다른 서비스를 받을수도 없었다. 물건이 몇개 남아있기는 하다. 대구쪽 매장에도 있고...이에 내가 너무하다. 몇번을 설명을 해야하는가? 나의 요지는 교환해달라는 것이며 배송비 물겠다고 했는데 뭘 원하는 거냐?? 매니저 왈 지금 한번밖에 안물어봤거든요. 제가 무슨 말이냐 나랑 통화하면서 중간에도 내가 알았다고 부담하겠다고 얘기했는데 또 다짐을 받고....매니저 왈 네 제가 두번밖에 더했어요? 를 시작으로 따지기 시작. 넘 불편해서 전화 끊을께요. 하고 통화를 종료했다. 다음날 토요일 홈플러스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교환 요청했는데 어제 매장과 통화하다 이러한 일이있었다. 매니저가 나랑 그렇게 통화를 끝냈더라도 다른 직원이라도 처리를 어떻게 해주겠다고 응대가 있어야하는 거 아닌가. 내 생각에는 주말 보내고 물건없다고 무시할거 같다. 설명을 했다. 그동안 내가 할 수 있는건 고객센터에 연속적으로 확인전화 하는 거 밖에 없었다. 오늘 오후에 마지막으로 고객센터에서 받은 문자는 매장에서 이번주안에 반품 안하면 기간 경과로 반품 안받아주겠다. CJ택배로 접수해라. 였다. 너무 황당하가. 이렇게 자기 기분데로 물건을 파는 매장이나 아무런 조치도 못하는 고객센터나 2주동안 불쾌하고 맘상했던건 어쩌란 건가...속상하다.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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