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가스 잘못된 검침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인천도시가스(주) ] 도시가스 잘못된 검침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경아
  • 조회수 : 697회
  • 작성일 : 13-12-07 10:43:40

본문

당월 고지서를 받고 계량기 숫자를 확인 결과 사용량이 너무 많이 나와서 고객센타에 문의를 하니까 기계고장인지 확인을 한다면서 직원이 나왔는데 검침원이 검침을 잘못했는데도 현장 숫자만 보고 고지서에 나온 요금은 사용한 사람이 내야 된다면서 전달 검침을 잘못한거는 이번 달에 부과가 안된다면서 자신들이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기계고장인지만 검사를 한다고 하더군요. 제가 11월에 일주일이상 집을 비워두었고 난방 또한 하루에 40분정도만 돌리는데 전달에 15사용량이 나와는데 이번달에는 42라는 말도 안되는 사용량이 나왔습니다. 인천도시가스는 민원이 전화를 하면 접수 내용을 기록하고도 다음에 똑같은 내용으로 접수를 하면 접수가 안되있다는 말만합니다. 제가 예전 집에서도 검침원이 잘못 검침을 했는데도 인정을 안하고 고지서를 발부하고 단전이후에 사용을 하지 않았는데도 사용량을 부과하여 고지서가 발부되여 민원을 여러번 했는데도 정정을 안하더니 현재집에서도 검침원이 잘못 검침을 하였는데도 한번 검침한 숫자는 정정이 안된다고 합니다. 이런식으로 고객들을 우롱합니다. 직원이 현장에 나오면 자신들의 잘못한거는 인정을 하지 안고 현장에 있는 계량기 숫자만 가지고 이야기합니다. 검침원이 잘못을 하였으면 당연히 정정을 하여 고지서를 재발부를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현재 11월에 많은 요금이 부과가 되어서 나왔는데 12월 또한 많은 요금이 부과되어 나올 예정 입니다. 이런식으로는 요금 납부를 할수 없어서 이렇게 고발을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8229 생활가전 스피드테크놀로지 나찬준 2013-12-26
168228 기타 리복 장현경 2013-12-26
168227 생활가전 리홈쿠첸 류은정 2013-12-26
168223 서비스 다본다 송훈범 2013-12-26
168220 digital 옥션 이근철 2013-12-26
168218 생활용품 11번가 탑모델 윤한 2013-12-26
168217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처리중

열받네요
박현재 2013-12-26
168216 서비스 비전코리아온수보일ㄹ 윤희철 2013-12-26
168210 생활가전 효암온수매트 김소라 2013-12-26
168209 기타 홈플러스 매장밖 백은혜 2013-12-26
168208 자동차 기아부품

처리

반품
임형만 2013-12-26
168201 기타 위메프 오소정 2013-12-26
168200 유통 HADIAH 토마토얌 2013-12-26
168198 서비스 충북제천 유로스파 김형연 2013-12-26
168197 생활가전 딤채위니아 김욱 2013-12-26
168196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김원적 2013-12-26
168195 서비스 티켓몬스터 장지웅 2013-12-26
168194 휴대전화 맥스클럽 김구연 2013-12-26
168187 digital 레노버 조아라 2013-12-26
168186 서비스 강북지역난방 이지영 2013-12-26
168182 기타 홈플러시밖매장 백은혜 2013-12-26
168177 기타 일광전구 최믿음 2013-12-26
168176 자동차 보배드림 주재범 2013-12-26
168175 기타 홈플러스 밖 향수 백은혜 2013-12-26
168174 생활용품 해피바치코리아 손윤미 2013-12-26
168173 서비스 ㅇㅇ 민아 2013-12-26
168168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강지훈 2013-12-26
168167 기타 플러스 안경원 유수연 2013-12-26
168166 생활용품 머렐 신발 김해심 2013-12-26
168165 digital 삼성 김성희 2013-1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