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표 분실로 인해서 재신청 시 2중결제 및 불친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군산시외버스터미널 ] 기차표 분실로 인해서 재신청 시 2중결제 및 불친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민
  • 조회수 : 27회
  • 작성일 : 13-11-24 19:23:22

본문

11월24일 19시 군산 - 대전 가는 버스 26번 좌석을 일찍 끊고

볼 일을 본 후 터미널로 버스를 타러 왔는데 집에 표를 두고 와서

사전에 결제했던 신용카드를 주면서 "표 잃어버려서 그런데 이거 결제

한 카드인데 재발급 좀 해주세요."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쪽 근무하시던 혀 짧은 할아버지가 표를 새로 끊어 주길레

그럼 기존에 있던건 취소해주세요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안된다며 취소할꺼면 표 가져오라고 말을 해서 버스시간 2분

남았는데 우선은 타고 친구에게 부탁을 해서 집에 있던 표를 가져다

취소요청을 부탁했습니다.

그러자 할아버지 왜 표 잃어버렸다고 거짓말하냐고 신용카드도 갖고

오라고 얘길 하는겁니다.

이미 대전가는 버스에 전 타서 가고 있는데

그래서 친구가 거기서 지금 그게 말이냐고 따지고 하자

할아버지가 계속 그니깐 왜 거짓말을 하냐고 이렇게 계속 얘기하면서

승인취소를 해줬습니다.

나이있으신건 아는데 제가 제 신용카드로 결제했던 자리를 새로 끊었

는데 이중으로 결제를 받고 그 전에껀 취소도 안해주고

지금 유리창으로 막혀있다고 그렇게 배째라는식으로 나와버리면

솔직히 버스시간도 2분 남았었고 제가 친구가 같이 있었기에 망정이지

혼자였으면 전 그냥 그렇게 돈 때였을겁니다.

아디 시외버스터미널 창구에서 일을 하시는 건지 이게

강도가 하는 짓이랑 머가 틀립니까

이렇게 불쾌해서야 제대로 처리안해주면 SNS통해서 서비스진상에 대

해 얘기하고 청화대까지 올려서 서비스개혁이 완전 후진국수준이라고
얘기할 생각입니다.

굉장히 불쾌한 경험이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버스터미널에서 구입하신 표를 분실하신후 재발급을 하면서 기존결재 취소요청 하셨는데 이중결재가 되어 억울하시겠습니다. 해당업체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취소요청 하시기 바라며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립니다. 편안한 주말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8239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강지훈 2013-12-26
168238 생활용품 lg전자 최선영 2013-12-26
168237 건설 시흥종합인테리어 장민호 2013-12-26
168236 자동차 스타모터스 김보경 2013-12-26
168235 기타 팬콕 김대성 2013-12-26
168234 휴대전화 간지케이스 백병남 2013-12-26
168233 기타 필웨이 이장미 2013-12-26
168232 서비스 웨딩데이지 허인혜 2013-12-26
168231 생활용품 포트메리온 이재희 2013-12-26
168230 서비스 롯데닷컴 강승옥 2013-12-26
168229 생활가전 스피드테크놀로지 나찬준 2013-12-26
168228 기타 리복 장현경 2013-12-26
168227 생활가전 리홈쿠첸 류은정 2013-12-26
168223 서비스 다본다 송훈범 2013-12-26
168220 digital 옥션 이근철 2013-12-26
168218 생활용품 11번가 탑모델 윤한 2013-12-26
168217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처리중

열받네요
박현재 2013-12-26
168216 서비스 비전코리아온수보일ㄹ 윤희철 2013-12-26
168210 생활가전 효암온수매트 김소라 2013-12-26
168209 기타 홈플러스 매장밖 백은혜 2013-12-26
168208 자동차 기아부품

처리

반품
임형만 2013-12-26
168201 기타 위메프 오소정 2013-12-26
168200 유통 HADIAH 토마토얌 2013-12-26
168198 서비스 충북제천 유로스파 김형연 2013-12-26
168197 생활가전 딤채위니아 김욱 2013-12-26
168196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김원적 2013-12-26
168195 서비스 티켓몬스터 장지웅 2013-12-26
168194 휴대전화 맥스클럽 김구연 2013-12-26
168187 digital 레노버 조아라 2013-12-26
168186 서비스 강북지역난방 이지영 2013-1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