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 시민관리공단 직원 부조리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마포구시설관리공단 ] 서울 마포구 시민관리공단 직원 부조리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성중
  • 조회수 : 164회
  • 작성일 : 13-12-16 11:03:17

본문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수차례 제기 했지만 아무런 변화가 없네요..
국민신문고에 글을 올리면, 시민을 위한 어떤 도움을 주시는게 맞나요?
피해자로써 단 한통의 사과전화도 받지 못해 억울할 따름입니다.

다시 한번 글 올립니다.

사건일시: 2013년 12월 8일 저녁 7시30분-8시30분사이
사건장소: 서울시 마포구 합정동 375-4 번지 인근
사건내용:
마포 시민관리공단 주차 단속반 직원들은 주말 동안에 거주자 우선주차구역에 대한 단속을 소홀히 할 뿐만 아니라 주차 단속을 하는 경우에 거주자 우선주차구역에 차량을 대 놓고 단속을 함.
안그래도 주차공간이 부족한데 단속하는 시간 동안에 차를 거주자 우선주차구역에 두면 거주자는 어디에다 차를 되야하는 겁니까?
또한 주차를 하려고 마포구시설관리공단에서 나온 단속담당자에게 거주자에게 주차해놓은 차를 빼달라고 하니까 굉장히 불친절하고, 상대방에게 모욕감을 줌.

거주자스티커가 없는 사람이 거주자 우선주차구역에 차를 단속하시는 분이 기본도 안 지키니 어이가 없네요.
단속반 사람들이 거주자 우선주차구역에 차를 대면 누가 그 사람들 단속하고 주차위반 스티커를 붙입니까?
단속반 사람들은 거주자에게 왜 이렇게 불친절 합니까? 마포시설공단 직원이면 일반 서민들을 개똥으로 봐도 되는 겁니까?
거주자들은 호구로 생각하고, 오만방자하게 행동하는 마포구 시설관리공단 직원을 고발합니다.
첨부파일에 사진 첨부해드립니다.

직원 차량번호:모닝 흰색 45두 9422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기본법에 의하면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물품 또는 용역의 제공으로 인하여 발생한 피해의 경우 피해구제기관의 처리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관할 지자체나 국민권익위원회(www.ombudsman.go.kr, 02-750-1788~9) 등으로 문의하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3284 기타 노스페이스 김정남 2013-11-24
163281 기타 뉴욕스트리트 김도희 2013-11-24
163276 생활가전 LG전자 장은정 2013-11-24
163260 자동차 007모터스 유상두 2013-11-24
163259 식음료 미락식당 박재수 2013-11-24
163258 식음료 오뚜기 이효준 2013-11-24
163257 휴대전화 삼성전자 유효석 2013-11-24
163255 생활용품 대연엔터프라이즈(주 안동천 2013-11-24
163254 생활가전 1111 조인순 2013-11-24
163253 기타 리엔케이 홍미정 2013-11-24
163252 기타 해피앤피피 최천숙 2013-11-24
163251 기타 시크헤라 김진선 2013-11-24
163250 식음료 찬빛 2013-11-23
163249 유통 현대홈쇼핑(인터넷) 조미숙 2013-11-23
163240 식음료 중구 안동단가마찜닭 정주영 2013-11-23
163229 자동차 수원 중앙매매단지 한준희 2013-11-23
163224 기타 개인 동규호 2013-11-23
163223 식음료 동원 비엔에프 강은수 2013-11-23
163222 식음료 마켓오 박주연 2013-11-23
163221 서비스 바니헤어 원영오 2013-11-23
163220 기타 209

처리중

의류불량
김매화 2013-11-23
163219 금융 정우솔루션 김태식 2013-11-23
163218 기타 대한통운택배 김아라 2013-11-23
163217 식음료 강원인삼농협 김민수 2013-11-23
163212 생활가전 올랜즈 조성주 2013-11-23
163211 digital a/s공식대리점 문영화 2013-11-23
163210 기타 패션플러스 이주현 2013-11-23
163209 휴대전화 LG전자 도와주세요 2013-11-23
163208 휴대전화 lg전자 도와주세요 2013-11-23
163207 유통 아롱몰 윤건호 2013-1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