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가 엉망징창인 여행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광주허니문파트너 ] 서비스가 엉망징창인 여행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희경
  • 조회수 : 108회
  • 작성일 : 13-11-24 20:51:18

본문

거의 1년을 결혼식을 준비했습니다. 더욱이나 신혼여행은 다른것들에 비해 더욱 신경을 써서 나가게 되었습니다. 저에게는 3번째 해외여행이고 남편은 처음으로 가는 해외여행이었기에..
푸켓행 예약할 당시 비행기 편이 결혼식 다음날 저녁8시 비행기만 있어서 그걸 타면 다음날 새벽1시에 도착이라서 너무 늦고 하루는 길에 버리는 거라서 불편하더라도 저희는 경유를 해서 해가 있을떼 도착하기로 하고 가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11월 9일 결혼식 후 밤에 출발을 해서 11월 10일 새벽 4시경에 잠을 한숨 자지 못하고 인천에 도착해서 티켓팅을 기다렸습니다.
저희가 결정한 것이었기에 그런 부분에는 불만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티켓팅을 하는데 저희가 알던 TG59에서 TG729편으로 갈아타는 걸로 알고 갔는데 TG729가 아니라고 합니다. TG217이라고 바뀌었다고만 합니다. 아무런 설명도 없이..
그래서 저희는 저희 담당이었던 분께 너무 이른 아침이고 전화는 그래서 문자를 드렸습니다. 푸켓에서 가방을 찾는 거냐고..그러면 문자라도 전화라도 한번 주셨으면 좋았을 텐데..
저희가 비행기 탈때까지 아무런 연락이 없으시던군요..
그런데 방콕공항에서 거의 3시간을 기다렸습니다. 아무런 이유도 모르고 노숙자 마냥 그 답답한 공항에서 기다리기만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푸켓에 해가 다 지고 7시가 넘어서 도착했던 것 같습니다.
정말 화가 나더군요..
원래는 5시 정도가 도착이더군요..다른 팀들은 4시 정도에 도착했더군요..
다른 팀들은 다들 도착해서 맛사지 받고 식사를 다 마치셨더군요..
저희의 하루는 그렇게 끝나 버렸습니다..
저희 가이드도 저희가 오지 않아 1000명의 명단을 다 확인하고 난리가 났었더군요.
그런데 한국에선 아무런 연락도 주지 않으시고,,.
정말 너무 하시네요,,.
마지막으로 돈만 받으면 그게 여행이 끝난것인가요?
왜 저희가 경유를 해서 갔는지..왜 5팀중 저희만 그렇게 된건지..
그게 모두투어가 하는 여행인가요? 정말 실망이네요..
끝나고 돌아오는데 방콕에서 인천가시는 분 명단을 써서 들고 계시던 분이 계셨는데 저의 이름만 없더군요..
일처리는 이런 식으로 하는지..
돌아와서 그래도 먼저 연락 주시겠지 했는데..
아무런 연락도 없으시네요..
그래서..제가 이렇게 글을 쓰네요..
정말 어이없는 신혼여행이었네요..
제가 이글을 시작으로 어떻게 할지는 잘 모르겠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7857 통신 무직 이상권 2013-12-23
167856 금융 그랜드성형외과 가예진 2013-12-23
167855 자동차 현대자동차 ㅠㅠ..... 2013-12-23
167854 기타 진에어항공사 조가행 2013-12-23
167853 기타 홈플러스(중계점) 윤영만 2013-12-23
167852 서비스 위메프 최훈화 2013-12-23
167851 기타 아이000 제품하자 2013-12-23
167847 기타 CJ대한통운 박민영 2013-12-23
167846 기타 현대백화점 cj몰 이민영 2013-12-23
167845 기타 인터넷 쇼핑몰 오수경 2013-12-23
167844 서비스 인터파크투어 김혜란 2013-12-23
167843 서비스 현대Hmall 김민지 2013-12-23
167842 서비스 인터파크투어 김혜란 2013-12-23
167841 기타 인터파크투어 김혜란 2013-12-23
167839 기타 (주)스토리아이 황명숙 2013-12-23
167838 서비스 버무 조은

처리중

요청
손태환 2013-12-23
167831 digital HP 장영철 2013-12-23
167827 기타 토모나리 신기원 2013-12-23
167825 서비스 지마이더스 강현 2013-12-23
167824 digital 엔티에스 김현철 2013-12-23
167823 서비스 법무법인 좋은 손태환 2013-12-23
167822 금융 신한카드

처리중

카드발급
김순천 2013-12-23
167821 생활용품 롯데닷텀 차소연 2013-12-23
167806 기타 티에이치잉커 염보라 2013-12-23
167804 휴대전화 폰85 정다혜 2013-12-23
167803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진구 2013-12-23
167802 생활가전 LG전자 김정숙 2013-12-23
167796 휴대전화 폰85 정다혜 2013-12-23
167793 식음료 미스터피자 옥천점 고창대 2013-12-23
167788 서비스 동부택배 삼생이 2013-12-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