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유에서7센티홍합모양이물발견/공장문제뿐아니라유통과정도 업체책임이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정식품 ] 두유에서7센티홍합모양이물발견/공장문제뿐아니라유통과정도 업체책임이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홍식
  • 조회수 : 243회
  • 작성일 : 13-12-06 19:38:09

본문

저는 두유베지밀을 3년째 아침식사대용으로 식구들과 함께먹어오다가 11월6일에 두유속에서 나올수있으리라고 꿈에서도 생각못할 7센티크기의 홍합모양의 이물질로인해서

토하고 병원치료까지받은 조홍식이라는사람입니다(010-2699-6592)

 

6일전 MBN기사를보았습니다 기사에는  1.정식품에서 재발방지를위해서 품질관리를철저히하겠다

                                                                      2.피해자에게는 진심으로사과하고 피해보상을위해 협의중이라고 되어있더군요

 

저는 오늘까지 정식품으로부터 진심어린 어떠한 사과문서한장 받은게 없고요(청주시청으로부터 공정에는문제없는것같고 유통과정은 원인불명이라는 공식문서받음)

저의 의견은  1.업체는 청주시청의 공정상의문제없는것 같다는것으로 끝났다고 판단_ 유통상의 원인규명이 안되는데 무슨 대책을 세우나요?

                  2.소비자피해협의중이라는데 일주일째 전화한통없는업체의 오만함에 분통이터집니다(두유 한박스도, 100원 한장의 보상도 제시받은바 없슴)

                    제가 소비자불만을 처리하는직원의 대응 모습을보고 하도 화가나서 월급받을자격없다고,내가오너라면이렇게 엉성하게 처리하지않을거라고 했더니 기분이 상한건 아닌지요

                  3.저의  제보로 저에대하여 엄청 못마땅하게 생각하고있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4.담당임원의 전화 한통화받은적없고 실무자((고객지원부 양희성)만 만났는데 PL보험운운함  _ 

                    PL이라는것은 소비자가 업체의 원인있슴을 증명해야하는것인데 개인이 업체를 상대 로 무슨일을 할수있나요 한마디로 소비자 가 아무리 날고기어도 어쩔수없다는것 아닌가요?

                  5.제가 하도 분통이터져서 대표이사앞으로 지금까지의 베지밀의 대응과정을 상세하게 정리해서 보냈는데 업체에서는 묵묵부답이네요

                  6.두유식품은 노약자 임산부 아기엄마를 포함하여 많은이들이 즐기는식품인데 저는 구매해서 먹고있는죄밖에 없는데 업체로부터 왜 이런 대우를 받아야합니까?

                    공정에서 문제없다고 끝내서는안되고 거친유통과정을 고려하여 재발되지않토록 철저한 용기의보완대책까지 세워져야한다고봅니다(유통의 원인규명필수)

                    유전자변형콩의 국민적불안까지 야기시킬수있는것같고 수출까지한다는데 해외에서 이런문제가발생하면 토픽감으로 대한민국을 웃움거리로만들수있는거 같아요

 

      제가  제보한게 잘못한건 안닌가 생각이 들정도군요

      저도 사럽을하는 사람인데 마무리가 이래서는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온식구가 분통터지고 답답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제품에서 이물질이 발견되어 무척 놀라시고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식료품의 경우 이물혼입이 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며 증거사진 확보한 후 제조사업체에 알리어 유입과정이나 재발에 대한 시정요청 가능합니다. 해당 사업체 담당자가 물품을 회수하여 사실규명을 할 경우 반드시 근거자료 사진등을 확보 후 제공하고 물품인수증을 받아 놓아야 하며 혐오이물질이나 위해이물질인 경우 정신적 위자료, 2차적인 피해로 부작용발생 시 치료비 및 손해배상 청구 할 수 있으나 입증자료가 있어야 합니다. 또한 필요시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T. 1399)에 직접 신고할 수 있으며 대리신고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8800 휴대전화 sk텔레콤 고객센커 홍두철 2013-12-31
168799 기타 루카꾸뀌르 정은진 2013-12-31
168795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김원적 2013-12-31
168793 서비스 옹pc방 박혁진 2013-12-31
168791 통신 kt 김현수 2013-12-31
168790 기타 코레일 이선아 2013-12-31
168789 생활용품 일월매트 김대로 2013-12-31
168788 식음료 재클린파이 한진혁 2013-12-31
168787 자동차 아우디 이정운 2013-12-31
168786 자동차 GM대우 조미소 2013-12-31
168785 통신 C&M 중앙케이블 최은섭 2013-12-31
168784 기타 햄프로런닝머신 장재동 2013-12-31
168778 통신 kt 추형짓 2013-12-31
168777 기타 현대택배

처리중

택배 사고
이미영 2013-12-31
168776 기타 모노팔레트 박지훈 2013-12-31
168772 서비스 sk브로드밴드 백송이 2013-12-31
168756 생활용품 에이텍엔코 윤지원 2013-12-31
168755 기타 악사다이렉트 오승연 2013-12-31
168749 서비스 미고스킨 최지연 2013-12-31
168745 기타 구글플레이스토어 김성용 2013-12-31
168744 자동차 그린상사 소비자고발센터 2013-12-31
168743 기타 이마트 몰 고성현 2013-12-31
168742 휴대전화 엘지 당수연 2013-12-31
168740 서비스 웅진코웨이 이송이 2013-12-31
168739 생활가전 엘지생활건강

처리

상품
이은경 2013-12-31
168738 기타 아롬하우스 안태현 2013-12-31
168737 생활용품 지마켓-옷이쁜걸23 유소윤 2013-12-31
168736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영규 2013-12-31
168735 금융 현대M카드 이미화 2013-12-31
168734 자동차 개인 윤병태 2013-12-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