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size 라던 스타킹이 너무 짧아 신을 수 없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위메프 ] Free size 라던 스타킹이 너무 짧아 신을 수 없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선아
  • 조회수 : 190회
  • 작성일 : 13-11-29 09:51:53

본문

위메프라는 소셜구매 사이트에서 겨울철에 필요한 스타킹을 주문하였습니다. 제가 다리가 잘 부어 압박 스타킹으로 주문 했는데요..
 제품 설명에 사이즈에 대한 언급없이 Free size 라고 되어 있었는데, 이 스타킹은 제가 아무리 당겨도 제 다리길이보다 훨씬 짧아 신을 수가 없었습니다.
 압박스타킹 한 두 브랜드 신어본 거 아니라 초기에 신기 어렵고 잘 안늘어난다는 점 모르는 거 아니지만, 이건 분명 길이 자체가 제 다리에 비해 너무 짧게 만들어진 스타킹입니다. 제가 키172cm/몸무게55kg 로 평균 신장보다 큰 편이기는 하지만.. 스타킹이 짧아서 신을 수 없다는 얘기는 역시 들어보신 적도 없으시겠죠.

 제품설명에 free size 라 표시되어 있었다면 모두에게 맞는 제품이어야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신을 수 없는 제품에 부정확한 정보만을 제공하여 판매한 것이기 때문에 해당업체에 배송료포함 환불처리 부탁 드린다고 문의를 보냈는데, 구매 후 7일이 지났으니 처리 불가하다는 성의없는 답변만 받았습니다. 제품에 이상이 있어서 환불을 요청하는 것이고, 현재 해당 사이트에서는 그 제품을 아직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주의사항이나 경고문구에 체형에 따라 잘 맞지 않을 수도 있다거나 하는 정보는 전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판매자는 부정확하고 제한된 정보로 물건을 판매한 후,
문제를 발견한 소비자가 정중히 정황을 설명하여 환불을 요청하였는데
"구매 후 7일"이 지나 처리 불가하다는 무성의한 답변만을 준다면,
소비자는 대체 이 맞지 않는 스타킹을 어떻게 처리해야 합니까..
도움 부탁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사이트에서 프리사이즈의 스타킹을 구입하셨는데 전혀맞지않아 환불요청 하셨는데 불가하다고하여 매우 억울하시겠습니다.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부당한 표시. 광고 행위의 금지)에 따르면,사업자등은 소비자를 속이거나 소비자로 하여금 잘못 알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 광고행위로서 공정한 거래질서를 저해할 우려가 있는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규정되어있습니다.  이에 소비자를 속이기 위해 특별히 작은 글씨로 기재하거나 잘 보이지 않는 곳에 기재하는 것은 동 법에 위반이라고 사료할 수 있으며 표시 광고내용이 진실성(속임), 소비자의 상품선택오인성,공정거래 저해성 해당된 경우 부당한 표시광고 행위에 해당되어 계약해제 등(반품비는 귀책사유자인 사업자책임)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8580 통신 LG유플러스 정민주 2013-12-30
168578 생활용품 무크 김근영 2013-12-30
168577 기타 코코스타일 허선영 2013-12-30
168576 생활가전 삼성 김보원 2013-12-30
168575 기타 한국교육정보센터 양철호 2013-12-30
168574 기타 헤드스포츠 wel 2013-12-30
168573 기타 미용실 정유진 2013-12-30
168572 서비스 엘타워 이지현 2013-12-30
168571 서비스 밀레 최은주 2013-12-30
168570 기타 천지인 인테리어 김정희 2013-12-30
168569 통신 아이넷스쿨 이현지 2013-12-30
168568 서비스 한국정보통신인재개발 천재희 2013-12-30
168567 기타 조선일보 최해진 2013-12-30
168566 서비스 디오스팅 전우창 2013-12-30
168565 기타 김주용 2013-12-30
168564 금융 철물점 이상구 2013-12-30
168563 생활가전 휴대폰 아울렛 박승수 2013-12-30
168561 기타 로젠이사 방유선 2013-12-30
168549 서비스 쥬쌤헤어 장현정 2013-12-30
168545 생활용품 중산물산 남인규 2013-12-30
168544 서비스 엘롯데쇼핑몰 주은숙 2013-12-30
168543 통신 한국정보통신인재개발 서윤석 2013-12-30
168542 자동차 자동차 서비스센터 박정수 2013-12-30
168541 기타 이향옥 2013-12-30
168540 휴대전화 이종혁 2013-12-30
168538 기타 이향옥 2013-12-30
168535 기타 버추얼라인 조용수 2013-12-30
168534 생활용품 오렌즈 구월점 김연 2013-12-30
168533 생활가전 성광무역전자

처리중

A/S 제로
박명진 2013-12-30
168532 기타 소보제화 한유정 2013-12-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