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에서 물건사는데 개인정보유출하여 뒷조사하는 이마트트레더스천안점엘지전자판매사원 현재도 근무중이니 조심하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이마트 ] 이마트에서 물건사는데 개인정보유출하여 뒷조사하는 이마트트레더스천안점엘지전자판매사원 현재도 근무중이니 조심하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석
  • 조회수 : 308회
  • 작성일 : 13-12-01 19:55:14

본문

제목 : 개인정보유출 함께 관리 하는 아웃소싱업체 ‘함께하는 세상’과 개인정보를 유출한 판매사원을 계속고용하는 이마트.
 
 내용 :

2013년 2월 17일 사무실에 브라운관 티비를 바꾸려고 46인치 티비를 이마트 트레이더스 천안아산점에서 구매하였다.

2월17일경 23시 28분경 TV배송될어질 나의 사무실 앞에서 이마트 판매사원 백** 판매사원. 백** 판매팀장. 황**인사팀장 ‘함께하는세상’소속 3사람이  건물내부로 들어와  사무실 앞에 와서 두리번거리고 사진을 찍고,  찾아왔다가 갔다.
  백**는 문자를 보내왔다. ‘물건이 여기로 나가네요. 정석씨?’ 라는 문자를 사무실 사진과 함께 보내왔다.
전자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의  전표상의  주소등의 개인정보를 빼내어 몰래 배송지로 찿아오는 판매사원에 대한 문책도 없고, 사과도 없습니다.
현재도 판매사원으로 근무하는 대전시소재 ‘함께하는세상’소속 황**인사팀장소속의 백**팀장과 강**판매사원이  언제 또다시 소비자의 주소를 빼내어 여러분을 야밤에 찿아갈지 모릅니다.

(다음날 CCTV를 돌려보니 야간에 사무실 건물로 들어와 사무실입구를 사진을 찍고 문자 메시지로 전송하였음을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결론 : 개인정보 관리에 대한 고객들의 불안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개인정보유출까지 ‘함께하는 세상’은 없어져야 하지 않을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7604 생활용품 포스트박스 마주희 2013-12-20
167594 생활가전 앨트웰 이옥남 2013-12-20
167593 서비스 첼로걸

처리중

배송
방예린 2013-12-20
167592 기타 구두쇼핑몰 김효겸 2013-12-20
167591 식음료 강변스파랜드매점 송지원 2013-12-20
167585 휴대전화 팬택(SKY) 전은진 2013-12-20
167584 생활가전 한경희정수기 김애리 2013-12-20
167583 생활가전 한경희정수기 김애리 2013-12-20
167582 기타 고이비토 장영재 2013-12-20
167581 서비스 유니크바니 정다솜 2013-12-20
167580 휴대전화 김경중 김경중 2013-12-20
167579 기타 더시티샵 김보람 2013-12-20
167578 서비스 ezum.kr 유진명 2013-12-20
167577 식음료 짱죽이유식 우현경 2013-12-20
167565 서비스 CJ홈쇼핑&동부택배 양수동 2013-12-20
167561 생활용품 티몬 이성근 2013-12-20
167560 통신 케이엠부산대점 문여정 2013-12-20
167556 서비스 대한통운 배진성 2013-12-20
167555 서비스 청주 도도아카데미 임수빈 2013-12-20
167554 기타 NORISHOP 임은숙 2013-12-20
167553 생활용품 티몬 김현정 2013-12-20
167552 휴대전화 skt 정민채 2013-12-20
167551 기타 티몬 박은정 2013-12-20
167550 기타 더시티샵 김보람 2013-12-20
167549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김용섭 2013-12-20
167548 기타 따망 의류업체 정유진 2013-12-20
167547 기타 호시샵 조가연 2013-12-20
167546 기타 티켓몬스터 조규희 2013-12-20
167545 서비스 제주몽 김창순 2013-12-20
167540 digital 프라임에셋(주) 임용완 2013-12-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