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이전설치 업체에서 배관 작업을 했는데 에어컨 가스가 새는데 A/S를 안해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에어컨홈닥터 ] 에어컨 이전설치 업체에서 배관 작업을 했는데 에어컨 가스가 새는데 A/S를 안해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용욱
  • 조회수 : 1,285회
  • 작성일 : 13-06-06 16:43:16

본문

더운 여름 수고가 많으십니다.

3월에 이사를 하게되어 사설 에어컨 이전 설치 업체(에어컨홈닥터)에 연락을 하여 에어컨 이전 실치 및 배관 작업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가동을 안하다가 최근 날씨가 더워져 가동을 하였더니 냉방이 안되는 겁니다

설치 업체에 전화를 하여 상황을 설명하니 에어컨 가스를 충전해 주고 갔습니다.

충천한 그날은 시원하게 잘 돌아갔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다시 작동을 하니 시원해 지지가 않아 연락을 하였더니 다른 문제가 있다고 비용이 발생한다고 하였습니다.

비용이 발생하여도 수리는 해야겠기에 수리 요청을 하였으나 방문한 기사님이 배관을 시공할때 용접부위가 잘못되어 가스가 샌다는 겁니다

그럼 처음부터 배관을 잘못 시공한거라 생각하고 비용을 지불하지 못하겠다고 하니

수리를 해줄수 없다고 하더군요

이건 분명히 시공할때 잘못 시공을 하여 배관에서 가스가 새는건데 A/S를 거부하는 겁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에어컨 이전설치를 하시면서 배관작업이 잘못되어 더운날씨 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설치하자로 인해 제품에 하자가 발생하는 경우 설치비 환불 및 하자발생한 제품에 대한 손해배상을 해주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설치에 대한 품질보증기간은 1년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4126 생활가전 헬마 김미령 2013-11-28
164114 기타 OLDERA 신진홍 2013-11-28
164112 자동차 관악구청 심재성 2013-11-28
164111 자동차 관악구청 심재성 2013-11-28
164110 생활용품 5024 김미숙 2013-11-28
164109 생활용품 현대H몰 김미숙 2013-11-28
164108 생활가전 아싸중고백화점 노종립 2013-11-28
164107 생활용품 리바트 김소라 2013-11-28
164106 서비스 알파문구 김지은 2013-11-28
164105 금융 서울보증 12300 2013-11-28
164104 기타 마리엔느 박소연 2013-11-28
164103 통신 sk브로드밴드 임규숙 2013-11-28
164102 서비스 웰리스 리조트 본사 김빛나 2013-11-28
164101 digital 제주삼성서비스센타 김영욱 2013-11-28
164100 식음료 한진택배 최균민 2013-11-28
164099 생활용품 레이디가구 손성희 2013-11-28
164095 서비스 인천부평코오롱스포츠 김보미 2013-11-28
164094 통신 티브로드 임만규 2013-11-28
164091 서비스 티몬 진종주 2013-11-28
164090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형순 2013-11-28
164088 기타 야옹이멍멍이 이미영 2013-11-28
164084 생활용품 트랜스뱅크 부산 박새잎 2013-11-28
164080 생활용품 고려페인트대리점 노연주 2013-11-28
164079 통신 LG U+ 이세미 2013-11-28
164077 기타 세탁소 서지원 2013-11-28
164076 유통 로젠택배 신민기 2013-11-28
164075 생활가전 프렌즈 이승환 2013-11-28
164074 기타 피핀 김미아 2013-11-28
164073 서비스 티켓몬스터 유은정 2013-11-28
164055 기타 더모그 하민정 2013-11-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