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원원격평생교육원-전상상의 문제로 인한 피해사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에이원원격평생교육원 ] 에이원원격평생교육원-전상상의 문제로 인한 피해사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숙
  • 조회수 : 724회
  • 작성일 : 13-12-11 12:24:21

본문

에이원원격원평생교육원에서 사회복지사 자격과정 사이버강의를 듣고잇습니다
강의를 들으면 중간에 불시 출석체크를 하는 팝업창이 뜨면서 비밀번호를 입력하라고 합니다
입력 하고나면 요구되는 시간을 다 채워서 듣고 강의 종료를 눌러야만 시작강의에서 시작종료의 강의가 count가 되어 화면이 바뀌면서 출석인정 표기로 O가 표기가 되며 시간이 모자라게 되면 △가 됩니다 1주에 들어야 하는 한 과목은 3차시 이며 1치시의 시간은 23~25분 입니다

출석체크를 하고 나면 들어야 할 남은 강의시간이 표기가 되는데 강의중 출석체크를 하고 남은 강의시간이 15분 남았다는 표기를 확인하고 계속 끝까지 들어 강의종료를 눌러도 △로 표기 되어 다시 돌아와 들었던 것을 또 들었습니다 그런데도 계속 △로 남는 경우가 많아 학습하는데 짜증과 시간의 압박을 받는 날이면 황당함과 짜증으로 수업을 수업을 들어야만 했습니다

11주차에 대해 이미 수업을 듣고 전과목 O를 확인한 상태에서 수업인정기간 마지막 날 과제제출로 들어가봤더니 이미 O로 확인되었던 과목들이 X로 표기되어 있어 기관에 확인하였더니  O로 표기 되어야 한ㄴ 것이 △로 표기될 때가 있다고 일부 오류를 인정하면서도 기계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어  수업을 다 들어 O로 표기된 것이 듣지 않은 것으로 X로 표기 되지는 않는 다고 문제를 수강생인 저에게 떠넘기고 있습니다 12/1일 제가 로그인한 시간은 400분이 넘다고 기관에서는 말함니다 그런데 실제 수강완료된 시간을 계산해 보니 120여분 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러면 나머지 시간은 어디로 간 것인지.. 그부분에 대해서 물으니 그건 제가 컴퓨터만 틀어놓고 다른일을 햇다고 주장합니다 말도 안되는 변명으로 끼워 맞추기 식입니다 저는 분명히 그날 밤 늦게까지 하루종일 수업을 다 들었고 O표기를 확인하였습니다

나의 주장은 12/1일 일요일 분명히 11주차 수업을 다 들어 O로 표기되어 있었던 것이 X로 표기된 것과, 지난 수업을 듣는 과정중 종종 발생하는시간이 제대로 카운트되지 않는 불편함과 짜증스러움을 감수하며 들었엇음에도 불구하고 이젠 참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럿습니다. 이것이 수업이 일수가 채워지지 않으면 과락으로 인정되어 시험을 잘 봐도 소용없음에 또 돈을 지불하고 재수강을 들어 자격증을 이수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젠  신뢰할 수 없는 상황에서 수업을 더는 들을 없기에 수강료 전액 환불을 요구하는 바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교재를 제공받고 인터넷 등으로 교육을 받는 것인 경우 인터넷콘텐츠업 관련 소비자분쟁해결 기준에는 1개월 이상의 계속적 이용계약인 경우로서 소비자의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해지의 경우에는 해지일까지의 이용일수에 해당하는 금액과 총이용금액의 10% 공제 후 환급이며 이용료는 소비자가 지급한 모든 비용을 포함함(예 : 교재비 등 별도의 부대비용) 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6457 통신 KT 조희웅 2013-12-13
166456 생활용품 민스샵 이현아 2013-12-13
166441 휴대전화 개인 변종호 2013-12-13
166434 휴대전화 수리피아 김남균 2013-12-13
166432 생활가전 11번가 이수진 2013-12-13
166431 통신 리더스코리아 김수미 2013-12-13
166430 휴대전화 내용에 문의 김현희 2013-12-13
166429 기타 내용에 문의 김현희 2013-12-13
166428 기타 내용에 문의 김현희 2013-12-13
166427 생활가전 에코월드 최지환 2013-12-13
166426 기타 조이컴퍼니 서기원 2013-12-13
166425 휴대전화 디비고 이현정 2013-12-13
166424 서비스 한진택배 김민경 2013-12-13
166423 기타 아베아울렛 김형석 2013-12-13
166422 기타 바비로즈 임경민 2013-12-13
166421 생활용품 지마켓 손진영 2013-12-13
166420 서비스 (주)히든 김윤정 2013-12-13
166419 휴대전화 KT 복민수 2013-12-13
166411 생활용품 김아선 2013-12-13
166409 휴대전화 개인 변종호 2013-12-13
166407 기타 예쁜미인성형외과 김청아 2013-12-13
166405 기타 동대문 인쇄 백화점 박수민 2013-12-13
166404 기타 ak몰 염지연 2013-12-13
166397 서비스 멤버십회사 배은정 2013-12-13
166396 기타 동아상조 김재열 2013-12-13
166395 생활용품 슈즈라벨 강예나 2013-12-13
166394 생활용품 민스샵 이현아 2013-12-13
166392 휴대전화 sk텔레콤 sgi신 이정숙 2013-12-13
166389 서비스 닥터맬라벡스 송혜미 2013-12-13
166388 서비스 슈주 남정자 2013-1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