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 불친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헤라헤어 ] 미용실 불친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한비
  • 조회수 : 322회
  • 작성일 : 13-12-01 14:03:14

본문

제가 5시 30분에 약속이 있었거든요 근데 앞머리를 자르려고 5시 10분쯤 미용실에 갔는데 앞에 어떤아줌마가 파마를 하고 계셔서 얼마나걸리냐고 물어봤는데 조금만 기다리면 된다고해서 다른 미용실을 가는것보다 조금 기다리는게 낳을것같아서 기다렸는데 20분동안 파마를 다하고 심지어 전화 통화까지하더군요 그래서 5시 30분쯤 그 아줌마가 앉으라고해서 앉았더니 제가 앞머리하고 옆머리를 둥글게 잘라달라고 했더니 그럼 한 5분정도 걸린다고 옆에 사람 머리를 감겨준다는거에요. 근데 그때 다른 미용실 가자니 너무 늦어서 그냥 기다렸는데 그 주인이 머리를 15분동안 감기고 머리를 말리는데 15분정도하고 드라이까지 해주는거에요 저는 바쁘다고 말을했는데도 불구하고 그래서 머리도 대충 지 맘대로 자르고 근데 제가 그때 카드밖에 없었는데 그 아줌마가 저한테 '에게 이걸 카드로해' 이러면서 인상을 찌푸리는거에요 진짜 어이가 없어가지고

두번째 사연은 제 친구가 거기서 매직을 했는데 아줌마가 머리를 다 태워먹은거에요 그래놓고서는 매직이 잘됬다고 하는거에요 머리가 다 타서 환불해달라고했는데 환불도 안해주고 5만원을 받았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머리를 하시기 위해 방문하신 해당미용실의 불친절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휴일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8623 기타 현대홈쇼핑 박혜순 2013-12-30
168619 기타 헤드스포츠 Wel 2013-12-30
168617 기타 굿플레이어 양영신 2013-12-30
168615 기타 LIG손해보험 표지영 2013-12-30
168611 생활가전 일월매트 이은미 2013-12-30
168601 통신 개인 성병석 2013-12-30
168599 기타 cj대한통운 송다슬 2013-12-30
168597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익수 2013-12-30
168594 서비스 롯데닷컴 임건양 2013-12-30
168592 통신 개인 성병석 2013-12-30
168590 기타 몰테일 박성민 2013-12-30
168587 휴대전화 LG텔레콤 김진억 2013-12-30
168586 식음료 녹색영농조합법인 안지숙 2013-12-30
168585 기타 스타일주주 민지연 2013-12-30
168584 기타 유니버스 홍혜란 2013-12-30
168583 서비스 한국경제신문사 김수영 2013-12-30
168582 digital 태경(주) 김남훈 2013-12-30
168581 생활가전 (주)해피씨앤씨 김대영 2013-12-30
168580 통신 LG유플러스 정민주 2013-12-30
168578 생활용품 무크 김근영 2013-12-30
168577 기타 코코스타일 허선영 2013-12-30
168576 생활가전 삼성 김보원 2013-12-30
168575 기타 한국교육정보센터 양철호 2013-12-30
168574 기타 헤드스포츠 wel 2013-12-30
168573 기타 미용실 정유진 2013-12-30
168572 서비스 엘타워 이지현 2013-12-30
168571 서비스 밀레 최은주 2013-12-30
168570 기타 천지인 인테리어 김정희 2013-12-30
168569 통신 아이넷스쿨 이현지 2013-12-30
168568 서비스 한국정보통신인재개발 천재희 2013-12-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