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기 비데패키지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양매직 ] 정수기 비데패키지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영희
  • 조회수 : 3,787회
  • 작성일 : 13-04-29 17:05:42

본문

홈쇼핑에서 정수기와 비데를 29800원이란 말에 혹했습니다.제품이야 믿을수있는 회사니 저렴하게 해도 믿고 쓰려구요  ,와보니 제품 사향은 소비전력5등급,화가났지만 참고썼죠,문제는 소음임니다.임신중 저한테는 너무 힘들었죠,교체후 밑에 물이새는겁니다,또교체했죠,하지만 참고 쓰려했지만 신경안쓰던 남편까지 소음이 너무 심하다는겁니다.출산후 애기때문에 정수기가 필요한데 교체시마다 하루정도 못쓰게되는데 분유타랴 물먹으랴 힘들어서 해지신청을했죠.
문제는 패키지문제입니다.제품하나당 렌탈비는 19800원 총4만원가격인데 3만원에쓰는 셈이죠,일단 위약금예기를하더군요,정수기에 문제가있었기때문에 위약금은 없지만 그동안 할인받은걸 다 내라고 하더군요,그래 내가 몇만원더내고 해지하자!
근데 문제는 비데입니다,하나당 만오천꼴 패키지가 좋아샀는데 비데를 이만원에 써야한답니다!완전 학을뗬죠,비데를 해지하려면 위약금과 함께 할인받은것을 다 내야한답니다!누가  몇십만원 손해를 보먼서 씀니까!패키지제품이 문제면 다해약되야 맞는거아나기요?하나는 할인비명목,나머지 해약하면 위약금에  할인비까지 ,그게아니면 비대를 두배에값을 치루며 쓰는거죠,패키지피해에 대해 이건 정말도무지 소비자는 봉입니다,결국 피해는제가보고 제품에문제도 회사에 있지만 패키지라는 사실로 소비자가 더 피해와 금전적 손실말입다.어느누가 어느누가 문제제품하나 묶여있기때문이라는 이 한문제때문에 피해를바야합니까!회사가 제품에 하자를인정하면서도 소비자는 쓸수밖에없는 현실이요!묶어판제품 어느제품에라도 문제가있으면 비례보상이라던지 같이 가져가야하는거 아닙니까?진짜 속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5225 기타 유디치과수유점 서영희 2013-12-05
165222 서비스 kgb택배 강수한 2013-12-05
165221 통신 kt 최진완 2013-12-05
165220 기타 미즈병원 곽은미 2013-12-05
165219 유통 옐로우캡 손진 2013-12-05
165218 통신 엘지유플러스 이진주 2013-12-05
165217 생활용품 저스트인타임 이수련 2013-12-05
165216 휴대전화 삼성 이해승 2013-12-05
165214 통신 kt올레 조진수 2013-12-05
165211 식음료 뚜레쥬르 강희중 2013-12-05
165207 휴대전화 삼성전자 문희찬 2013-12-05
165206 기타 (주)시사티앤이 김윤아 2013-12-05
165205 기타 슈즈굿 김민정 2013-12-05
165204 기타 지마켓(오천만) 김소연 2013-12-05
165203 기타 미인컬러 공예실 이영애 2013-12-05
165202 기타 오천만 김소연 2013-12-05
165189 생활용품 gs홈쇼핑 김미희 2013-12-05
165187 유통 현대택배 장영진 2013-12-05
165186 자동차 현대자동차 하수민 2013-12-05
165180 휴대전화 엘지전자 이시현 2013-12-05
165177 기타 슈즈굿 김민정 2013-12-05
165173 기타 슈어몰닷컴 마경미 2013-12-05
165171 생활용품 코스트코몰 김인정 2013-12-05
165168 휴대전화 삼성전자 신동출 2013-12-05
165167 생활가전 워터콘 구수영 2013-12-05
165164 기타 쁘띠시앙 백정혜 2013-12-05
165163 기타 엔제루야 조유경 2013-12-05
165162 기타 wow104 임유미 2013-12-05
165156 기타 wow104 임유미 2013-12-05
165152 금융 비씨카드 김향자 2013-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