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제품이왔는데 새제품이라고 우기면서 물건을 파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다스만 ] 중고 제품이왔는데 새제품이라고 우기면서 물건을 파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마형열
  • 조회수 : 58회
  • 작성일 : 13-12-10 13:39:28

본문

누가봐도 헌 제품인데  인터넷에서 구매하였다고해서 불이익을 당하네요
신발을 인터넷에서 주문하였는데
매장에서 직접보지못해 구매를 했느데
와보니 헌제품이 왓네요  근데 업체측은 월래 그럴수도있다고 다른사람은 그렇게 꼼꼼하게 안에는 안본다고 어이없는말을하네요 그것도 사장이라는사람이  ,,,
환불이나 교환전혀안된다네요  사진올립니다  이걸새제품이라고 파네요
매장에 이신발놔두고 고객들에게 설문조사 해보자니 사장은 아무말없네요,,
기분이나빠서 여기제품 이용을 못하겟네요,,
사장은 배째라는식으로  이야기계속하고 소비자는 어디서 보상받아야하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으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라면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중고'란 기 사용제품을 의미하는 것으로서 일단 제조사를 통한 중고여부 판정이 필요합니다. 중고로 확인될 경우 교환 또는 환불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지문이 많다거나 흔적이 있다는 등의 주관적 판단으로는 도움받기 어려움)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9069 식음료 가평휴게소 다코야끼 장우원 2014-01-02
169067 휴대전화 LG서비스센터 이대권 2014-01-02
169066 생활용품 동양이지텍 송영호 2014-01-02
169065 유통 현대택배 성정옥 2014-01-02
169064 휴대전화 (주)펜텍 한승휘(한태진) 2014-01-02
169063 기타 w컨셉 여지현 2014-01-02
169062 생활가전 LG전자 호수 2014-01-02
169061 서비스 금남고속 김인식 2014-01-02
169060 건설 서미개발 김두경 2014-01-02
169059 식음료 주원생오리 임동윤 2014-01-02
169058 기타 미라지가구 김형진 2014-01-02
169057 식음료 남양우유 김희영 2014-01-02
169056 서비스 밀레 이상림 2014-01-02
169055 통신 LG유플러스 김충만 2014-01-02
169054 서비스 NC소프트 나진수 2014-01-02
169049 자동차 개인 이장환 2014-01-02
169046 통신 쉬핑얼라이드 권영수 2014-01-02
169040 기타 개인 장길 2014-01-02
169036 기타 열쇠콜 김진현 2014-01-02
169033 기타 nexus pt jay 2014-01-02
169032 통신 제로원아이티 노방래 2014-01-02
169031 기타 크린토피아 주정애 2014-01-02
169029 기타 (주)시스웍스 이원영 2014-01-02
169028 자동차 현대자동차

처리

차량
김미애 2014-01-02
169027 기타 동양매직 김현경 2014-01-02
169023 휴대전화 모름

처리중

채권 추심
이덕승 2014-01-02
169022 식음료 피자명사당점 이성훈 2014-01-02
169021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장서영 2014-01-02
169020 서비스 비밀글 이유나 2014-01-02
169019 기타 해피m포인트 이유나 2014-0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