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코드절상에 대한 보상보상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국타이어 ] 한국타이어 코드절상에 대한 보상보상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흥기
  • 조회수 : 1,563회
  • 작성일 : 13-11-30 21:09:16

본문

상가본인은 2013년 9월18일 동해 한국타이어 대리점에서 195-70-14 타이어를 교환하고 3,500km를 운행했는데 11월 20일에 무심코 타이어를 보니 닭계란 반쪽 같이 볼록튀어 나와사 카센타에 갔더니 위험하니 타이어를 교환하라고 해서 다음날 장거리 갈일이 있어 어쩔수 없이 교환 했는데 이것을 한국타이어 A/S센타에 문의 했더니 보상팀이 와서 점검하여 보상결정을 한다고 해서 지난 11월 27일에 보상팀이 검사한 결과 코드절상이라고 하면서 이것은 운전자의 과실로 보상이 안된다는 이야기로 보상팀과 상당한 언쟁이 있었고 막말이 오고가는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그후 나중에 제가 미안하다고 사과는 했습니다. 하온데 25,000KM 이상타는 타이어를 겨우 3,500KM 타고 버려야 하는 타이어를 보면서 억울한 마음이 들어 팬을 들었습니다. 타이어 보상팀과 언쟁한것은 운전자의 실수도 있지만 타이어 제조사는 전여 잘못이 없다는 이야기로 속이 엄청 상해서 타이어 가격이 5만원이면 1만원이라도 보상해 주면 4만원 보태서 새 타이어를 구입하겠다고 이야기하는 과정에서 더욱 언쟁이 높아졌습니다. 한국타이어 본사에도 문의를 했고 A/S보상팀과도 이야기 한 사실이지만 생각해 보니소비자의 한사람으로 억울하고 또 한국타이어에서 50% 마모한 타이어에 코드절상이 일어난  타이어도 보상해 주는 타이어가 있다는 것에 경악했습니다. 한번 구입하면 3년 가까이 타는 타이어를 3달도 못타고 버렸으니 너무 억울 합니다. A/S 보상팀은 원론적인 이야기로 전연 보상이 어렵다고 합니다. 좋은 해결책을 부탁 드립니다.
사진이 필요 하시면 보내 드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8975 식음료 등대슈퍼 유인 2014-01-01
168974 생활용품 짝꿍닷컴 김홍완 2014-01-01
168973 식음료 비젼컴퍼니 이민규 2014-01-01
168966 서비스 삼정모텔 김홍식 2014-01-01
168965 휴대전화 간지케이스 이영 2014-01-01
168964 서비스 서면하늘성형외과 이현정 2014-01-01
168963 생활가전 gs홈쇼핑 장영주 2014-01-01
168962 생활가전 gs홈쇼핑 장영주 2014-01-01
168961 서비스 디와이미용실

처리중

전미소 2014-01-01
168958 식음료 한우지평 신영식 2013-12-31
168956 서비스 보그헤어 이정현 2013-12-31
168938 기타 이보하 왕민숙 2013-12-31
168937 식음료 모든 업체 유소정 2013-12-31
168936 생활용품 롯데닷컴 남궁경수 2013-12-31
168935 자동차 카프렌즈 신기숙 2013-12-31
168925 서비스 퍼피핑크 이나나 2013-12-31
168918 유통 고고싱 박수빈 2013-12-31
168912 유통 고고싱 박수빈 2013-12-31
168910 자동차 쉐보레 이희숙 2013-12-31
168909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희범 2013-12-31
168896 식음료 시장피자

처리중

피자치즈
이지혜 2013-12-31
168884 서비스 sk브로드밴드 백송이 2013-12-31
168883 서비스 SMB프로덕션 정상혁 2013-12-31
168882 기타 의료보험만안지사 김영미 2013-12-31
168881 서비스 조선일보 리드코리아 고명욱 2013-12-31
168880 서비스 삼성생명 김경아 2013-12-31
168879 서비스 조선일보 리드코리아 고명욱 2013-12-31
168878 유통 인터파크 최경헌 2013-12-31
168877 기타 동물병원 남태규 2013-12-31
168876 기타 현대해상보험 박성은 2013-12-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