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가 엉망징창인 여행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광주허니문파트너 ] 서비스가 엉망징창인 여행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희경
  • 조회수 : 115회
  • 작성일 : 13-11-24 20:51:18

본문

거의 1년을 결혼식을 준비했습니다. 더욱이나 신혼여행은 다른것들에 비해 더욱 신경을 써서 나가게 되었습니다. 저에게는 3번째 해외여행이고 남편은 처음으로 가는 해외여행이었기에..
푸켓행 예약할 당시 비행기 편이 결혼식 다음날 저녁8시 비행기만 있어서 그걸 타면 다음날 새벽1시에 도착이라서 너무 늦고 하루는 길에 버리는 거라서 불편하더라도 저희는 경유를 해서 해가 있을떼 도착하기로 하고 가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11월 9일 결혼식 후 밤에 출발을 해서 11월 10일 새벽 4시경에 잠을 한숨 자지 못하고 인천에 도착해서 티켓팅을 기다렸습니다.
저희가 결정한 것이었기에 그런 부분에는 불만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티켓팅을 하는데 저희가 알던 TG59에서 TG729편으로 갈아타는 걸로 알고 갔는데 TG729가 아니라고 합니다. TG217이라고 바뀌었다고만 합니다. 아무런 설명도 없이..
그래서 저희는 저희 담당이었던 분께 너무 이른 아침이고 전화는 그래서 문자를 드렸습니다. 푸켓에서 가방을 찾는 거냐고..그러면 문자라도 전화라도 한번 주셨으면 좋았을 텐데..
저희가 비행기 탈때까지 아무런 연락이 없으시던군요..
그런데 방콕공항에서 거의 3시간을 기다렸습니다. 아무런 이유도 모르고 노숙자 마냥 그 답답한 공항에서 기다리기만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푸켓에 해가 다 지고 7시가 넘어서 도착했던 것 같습니다.
정말 화가 나더군요..
원래는 5시 정도가 도착이더군요..다른 팀들은 4시 정도에 도착했더군요..
다른 팀들은 다들 도착해서 맛사지 받고 식사를 다 마치셨더군요..
저희의 하루는 그렇게 끝나 버렸습니다..
저희 가이드도 저희가 오지 않아 1000명의 명단을 다 확인하고 난리가 났었더군요.
그런데 한국에선 아무런 연락도 주지 않으시고,,.
정말 너무 하시네요,,.
마지막으로 돈만 받으면 그게 여행이 끝난것인가요?
왜 저희가 경유를 해서 갔는지..왜 5팀중 저희만 그렇게 된건지..
그게 모두투어가 하는 여행인가요? 정말 실망이네요..
끝나고 돌아오는데 방콕에서 인천가시는 분 명단을 써서 들고 계시던 분이 계셨는데 저의 이름만 없더군요..
일처리는 이런 식으로 하는지..
돌아와서 그래도 먼저 연락 주시겠지 했는데..
아무런 연락도 없으시네요..
그래서..제가 이렇게 글을 쓰네요..
정말 어이없는 신혼여행이었네요..
제가 이글을 시작으로 어떻게 할지는 잘 모르겠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8962 생활가전 gs홈쇼핑 장영주 2014-01-01
168961 서비스 디와이미용실

처리중

전미소 2014-01-01
168958 식음료 한우지평 신영식 2013-12-31
168956 서비스 보그헤어 이정현 2013-12-31
168938 기타 이보하 왕민숙 2013-12-31
168937 식음료 모든 업체 유소정 2013-12-31
168936 생활용품 롯데닷컴 남궁경수 2013-12-31
168935 자동차 카프렌즈 신기숙 2013-12-31
168925 서비스 퍼피핑크 이나나 2013-12-31
168918 유통 고고싱 박수빈 2013-12-31
168912 유통 고고싱 박수빈 2013-12-31
168910 자동차 쉐보레 이희숙 2013-12-31
168909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희범 2013-12-31
168896 식음료 시장피자

처리중

피자치즈
이지혜 2013-12-31
168884 서비스 sk브로드밴드 백송이 2013-12-31
168883 서비스 SMB프로덕션 정상혁 2013-12-31
168882 기타 의료보험만안지사 김영미 2013-12-31
168881 서비스 조선일보 리드코리아 고명욱 2013-12-31
168880 서비스 삼성생명 김경아 2013-12-31
168879 서비스 조선일보 리드코리아 고명욱 2013-12-31
168878 유통 인터파크 최경헌 2013-12-31
168877 기타 동물병원 남태규 2013-12-31
168876 기타 현대해상보험 박성은 2013-12-31
168875 생활가전 쿠팡 박돈재 2013-12-31
168874 통신 SK브로드밴드 하필수 2013-12-31
168873 식음료 모모타로 박지연 2013-12-31
168872 서비스 동부택배 박문혁 2013-12-31
168871 서비스 크린토피아 동아에코 김자형 2013-12-31
168870 기타 바이크오 정민지 2013-12-31
168863 휴대전화 SK 박현예 2013-12-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