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 시민관리공단 직원 부조리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마포구시설관리공단 ] 서울 마포구 시민관리공단 직원 부조리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성중
  • 조회수 : 142회
  • 작성일 : 13-12-16 11:03:17

본문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수차례 제기 했지만 아무런 변화가 없네요..
국민신문고에 글을 올리면, 시민을 위한 어떤 도움을 주시는게 맞나요?
피해자로써 단 한통의 사과전화도 받지 못해 억울할 따름입니다.

다시 한번 글 올립니다.

사건일시: 2013년 12월 8일 저녁 7시30분-8시30분사이
사건장소: 서울시 마포구 합정동 375-4 번지 인근
사건내용:
마포 시민관리공단 주차 단속반 직원들은 주말 동안에 거주자 우선주차구역에 대한 단속을 소홀히 할 뿐만 아니라 주차 단속을 하는 경우에 거주자 우선주차구역에 차량을 대 놓고 단속을 함.
안그래도 주차공간이 부족한데 단속하는 시간 동안에 차를 거주자 우선주차구역에 두면 거주자는 어디에다 차를 되야하는 겁니까?
또한 주차를 하려고 마포구시설관리공단에서 나온 단속담당자에게 거주자에게 주차해놓은 차를 빼달라고 하니까 굉장히 불친절하고, 상대방에게 모욕감을 줌.

거주자스티커가 없는 사람이 거주자 우선주차구역에 차를 단속하시는 분이 기본도 안 지키니 어이가 없네요.
단속반 사람들이 거주자 우선주차구역에 차를 대면 누가 그 사람들 단속하고 주차위반 스티커를 붙입니까?
단속반 사람들은 거주자에게 왜 이렇게 불친절 합니까? 마포시설공단 직원이면 일반 서민들을 개똥으로 봐도 되는 겁니까?
거주자들은 호구로 생각하고, 오만방자하게 행동하는 마포구 시설관리공단 직원을 고발합니다.
첨부파일에 사진 첨부해드립니다.

직원 차량번호:모닝 흰색 45두 9422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기본법에 의하면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물품 또는 용역의 제공으로 인하여 발생한 피해의 경우 피해구제기관의 처리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관할 지자체나 국민권익위원회(www.ombudsman.go.kr, 02-750-1788~9) 등으로 문의하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3807 생활용품 크린하우스 익산지사 성윤희 2013-11-27
163806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정오 2013-11-27
163805 건설 천호지게차 조화연 2013-11-27
163804 생활용품 cj대한통운 송승영 2013-11-27
163803 자동차 모아카오디오 김성제 2013-11-27
163796 기타 CJ대한통운 김영주 2013-11-27
163795 식음료 티몬 김종민 2013-11-27
163789 통신 통신 정영록 2013-11-27
163760 통신 한솔통신 정영록 2013-11-27
163759 생활용품 아이스타일24 조준호 2013-11-27
163758 통신 (주)비즈이엔씨 정옥주 2013-11-27
163757 기타 치과 한상민 2013-11-27
163756 서비스 한진택배 박선애 2013-11-27
163755 기타 넥슨(서든어택) 정현우 2013-11-27
163754 서비스 KT 유순환 2013-11-27
163753 기타 쇼핑몰

처리중

배송비
김향자 2013-11-27
163752 생활용품 지마켓 유한상사 최지영 2013-11-26
163751 통신 jtl울산방송 추민서 2013-11-26
163750 기타 코코스타일 김향자 2013-11-26
163749 통신 LG 유플러스 박왕규 2013-11-26
163748 서비스 www.cvsnet 김경문 2013-11-26
163747 식음료 호식이두마리치킨 2013-11-26
163746 식음료 묵은지 신태훈 2013-11-26
163745 식음료 묵은지 신태훈 2013-11-26
163744 digital smartquard 이용욱 2013-11-26
163743 식음료 묵은지 신태훈 2013-11-26
163742 서비스 비시크 신대윤 2013-11-26
163741 서비스 비시크 신대윤 2013-11-26
163740 서비스 비시크 신대윤 2013-11-26
163739 생활가전 (주)일월 전희혜 2013-1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