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 아싸 중고품 백화점 (아싸리싸이클)에서 중고품을 사고 억울해서 글을 올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싸중고백화점 ] 의왕 아싸 중고품 백화점 (아싸리싸이클)에서 중고품을 사고 억울해서 글을 올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노종립
  • 조회수 : 31회
  • 작성일 : 13-11-28 18:52:51

본문

지난주에 급하게
의왕에 있는 아싸 중고품백화점에서 냉난방기를 구매하였습니다.
냉난방기 스탠트 1개    벽걸이형 2개  냉장고  세탁기
총 5개를 구매하였고 구매가격도  250만원 이었습니다.

구매하기전에  전

그리고 건물에 전기가 많이 안들어와서 전기가 15KW  정도 들어와서 이걸로 가능한지 수차례 물어보았습니다.
사장님은 가능하다고
충분하다고 해서 샀습니다.
그런데  설치하시는 분이 오셔서 보더니 이건 히터가 내장되어 있어서 기본적으로 6KW를 먹고
작동할 때 추가로 5KW를 먹는다고 하였습니다.
스탠드형 하나만 해도 11을 먹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벽걸이형 2개 냉장고만 쳐도 사용할수 없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반품해달라고 하니
벽에 종이를 붙여놓은걸 가리키면서
반품은 안된다는 것입니다.

설치한것도 아니고 배송한것도 아닌데
그 곳에 그대로 있는데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50% 가격에 재매입하는 방법이 있다라는 것입니다.
120만원이니까 60만원에 파시면 매입하겠다고

하나만 산게 아니라 다른것도 샀고
사장님 말씀 믿고 산건데
말이되냐고
그러니깐 하시는 말씀이  샀으니까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생각해서 100만원에 인수하겠다는 것입니다.
화가머리끝까지 났지만  그 냉방기는 쓸수 없으니까
100만원에 다시 팔수밖에 없었습니다.

그 자리에 그대로 있는데...
그리고 하시는 말씀이
원하는 대로 다 했줬다는 것입니다. 

이해가 안되는 것은 제품을 사면 반품이 당연히 되야하는데
나는 여기 반품안된다고 붙여놨으니까 안된다는 것입니다.
이게 법으로 정해져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나서 몇일이 지났습니다.

벽걸이 냉난방기 2개를 설치후에 보니까 리모컨이 없는 것입니다.
전화하니 한개를 놓고 왔다고
2개를 샀는데 왜 1개만 주셨냐고 하니까
중고물품 구매할 때 한개만 받았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한개를 샀다면 리모컨 안주실꺼냐고
그리고 다른 사람이 한개를 사갈 때 리모컨은 없으니 못준다고 하실꺼냐고

그러니까 리모컨 한개에 만원이니까 해주지는 못하고 사시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너무 화가나서 말해도 사장님은 그냥 앞으로 거래 안할사람이라 정했는지
막대하는 것입니다.
알아서 하라는 것입니다.

이 때 어찌해야합니까
너무 화가나고 믿고 산건데 소비자는 늘 손해만 봐야하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매장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라면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입시 영수증 혹은 매장에 교환 혹은 환불과 관련된 특별한 사항이 안내되었다면 그 내용이 우선시 되어 환불받기 어려울 수도 있으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전자상거래·방문판매·할부거래 등은 각각의 법률에서 일정한 기간 이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하도록 명문화 되어 있으나 매장을 방문하시어 물품을 구입하신 일반거래에 대하여는 제품하자를 제외하고는 별도의 청약철회기간과 철회제도가 없습니다. 이 경우 교환,환불은 업체와의 조율을 통한 협의사안이라하겠습니다. 다만 물품의 하자로 인한 경우에는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여 수리, 교환, 환급 등의 순서로 보상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8938 기타 이보하 왕민숙 2013-12-31
168937 식음료 모든 업체 유소정 2013-12-31
168936 생활용품 롯데닷컴 남궁경수 2013-12-31
168935 자동차 카프렌즈 신기숙 2013-12-31
168925 서비스 퍼피핑크 이나나 2013-12-31
168918 유통 고고싱 박수빈 2013-12-31
168912 유통 고고싱 박수빈 2013-12-31
168910 자동차 쉐보레 이희숙 2013-12-31
168909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희범 2013-12-31
168896 식음료 시장피자

처리중

피자치즈
이지혜 2013-12-31
168884 서비스 sk브로드밴드 백송이 2013-12-31
168883 서비스 SMB프로덕션 정상혁 2013-12-31
168882 기타 의료보험만안지사 김영미 2013-12-31
168881 서비스 조선일보 리드코리아 고명욱 2013-12-31
168880 서비스 삼성생명 김경아 2013-12-31
168879 서비스 조선일보 리드코리아 고명욱 2013-12-31
168878 유통 인터파크 최경헌 2013-12-31
168877 기타 동물병원 남태규 2013-12-31
168876 기타 현대해상보험 박성은 2013-12-31
168875 생활가전 쿠팡 박돈재 2013-12-31
168874 통신 SK브로드밴드 하필수 2013-12-31
168873 식음료 모모타로 박지연 2013-12-31
168872 서비스 동부택배 박문혁 2013-12-31
168871 서비스 크린토피아 동아에코 김자형 2013-12-31
168870 기타 바이크오 정민지 2013-12-31
168863 휴대전화 SK 박현예 2013-12-31
168862 휴대전화 펜텍 이은선 2013-12-31
168858 휴대전화 lgu+ 손미래 2013-12-31
168853 기타 센스러브 유승현 2013-12-31
168850 기타 최보혜 최보혜 2013-12-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