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이 없는 가구 업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수프림가구 ] 연락이 없는 가구 업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정
  • 조회수 : 58회
  • 작성일 : 13-12-10 17:23:24

본문

10월 초쯤.. 가구매장가서 계약을 하였습니다. 계약금을 지불 하였구요.
구매품목: 장농 및 식탁
11월21일에 배송 받기로 하였습니다. (이삿날)

당일날 저녁까지 연락이 없어 전화를 걸었더니 한참뒤 다시 연락이 와서 사고가 나서 장농이 깨져서 못 가져다 주겠다며 식탁과 농을 2일뒤에 배송해주마 하였습니다.

토요일날 오겠다던 시간을 훨씬 넘어.. 왔지만 농만 왔습니다. 식탁 누락..
연락을 해 보았더니 식탁이 만드는데 시간이 더 걸린다고 합니다.
2일전에는 나중에 가져다 준다더니.. 더 이상한건 저희가 식탁을 진열상품을 구매하였기 때문에
따로 생산할 일이 없다는거죠.. 결국 거짓말..

그래서 우린 진열상품 샀는데 무슨말이냐 했더니.. 체크하고 연락 준다고 했습니다.
연락이 없어 몇일뒤 또 전화를 저희가 했더니 식탁도 사고가 나서 다시 생산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너무 열이 받았지만 그럼 언제 줄수 있는지 체크해서 전화달라고 했습니다.
1달이 거의 되어 가도록 연락도 없고 전화를 해도 받지를 않습니다..

아직 계약금 이외의 잔금이 남아 있는 상태입니다.
계속 연락이 안되는 상황에서 저희는 기다릴 수 밖에 없는건가요?

식탁을 다시 구매할수도 그렇다고 계속 기다리기만 할수도 없는 이상황.. 어떻게 해결 방법이 없을런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진열된 식탁를 주문하셨는데 계속적인 배송지연으로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아무런 이유없이 배송을 지연하고 배송된 제품이 계약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이므로 계약해지 및 손해배상 청구할 수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여 사업자 귀책사유로 인한 해약시 선금이 물품대금의 10%를 초과하는 경우 선금에서 물품대금의 10%를 가산하여 환급가능합니다. 연락이 되지않을경우 주소확인하셔서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조속한 배송을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8011 서비스 비비큐 박연주 2013-12-24
168005 생활가전 나래유통 박영진 2013-12-24
168004 기타 슈페리어 김수겸 2013-12-24
168003 금융 개인 최경희 2013-12-24
168002 식음료 이마트몰 강미진 2013-12-24
168001 서비스 명성수족관

처리중

열대어
김예진 2013-12-24
168000 기타 가나물류시스템 이용태 2013-12-24
167999 통신 kt

처리중

해지
김범준 2013-12-24
167998 휴대전화 sk텔레콤 대리점 jsu1105 2013-12-24
167997 생활용품 코웨이 김영배 2013-12-24
167996 서비스 흥국생명 명만식 2013-12-24
167995 생활가전 LG 손현미 2013-12-24
167994 서비스 코체 안마의자 안희섭 2013-12-24
167993 기타 도그파티 엄정해 2013-12-24
167992 기타 화장품 조성미 2013-12-24
167991 기타 1020주근깨 신호경 2013-12-24
167990 통신 미니키티 오민혜 2013-12-24
167989 기타 오바로크 조용운 2013-12-24
167988 통신 파일공유싸이트 너무해요 2013-12-24
167987 생활용품 Gs홈쇼핑 서현숙 2013-12-24
167986 서비스 부평지하상가 공룡발 유혜민 2013-12-24
167985 기타 유한킴벌리 정은서 2013-12-24
167984 기타 정도영 2013-12-24
167983 기타 신탄운전면허학원 이기철 2013-12-24
167981 통신 엘지유플러스 최지은 2013-12-24
167980 서비스 아이첼린지 노정미 2013-12-24
167976 생활용품 신발팜 이상협 2013-12-24
167968 생활가전 Lg전자 장재준 2013-12-24
167964 서비스 경동택베 대동엔지니어링 2013-12-24
167961 기타 예샘/김재용 조성실 2013-1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