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해지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인터넷 해지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지호
  • 조회수 : 51회
  • 작성일 : 13-12-09 13:11:09

본문

지금으로부터 약 1년전 SK브로드밴드의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서비스는 인터넷+인터넷전화 상품이었죠.
사용하던중 SK 브로드밴드 사용기간이 1년채 안된 채
LG U+ 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인터넷 및 인터넷 전화를 LG로 바꾸는 대신에 SK 는 1년이 안되어
위약금이 발생하는데 들어가는 금액은 다 내준다고 하더군요.
SK의 위약금은 약 12만원이 발생하였고
인터넷+인터넷전화 사용하던 서비스 그대로 LG로 옴겼습니다.
아시다시피 인터넷전화 번호 그대로 옴기면 자동으로 해지가 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계속 해서 SK브로드밴드로 요금이 나가는것이었습니다.
어찌 된것인가 알아보니, LG 가입시 SK는 해지가 안되어
해지시 14만원(?)가량의 위약금이 따로 발생한다고 합니다.
인터넷전화는 번호이동이 아닌 신규로 가입시키고, SK는 그대로 둔거 같습니다.

그리고 SK 가입시 가입했던 센터에서 따로 위약금 10만원을 청구한다는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법적 대응을 하겠다는 문구와 함께..

전 이내용을 듣고 전체적으로 제가 가입상담했던 LG 직원분께 전화연결하여 설명하고
해결을 바랬습니다. 직원 의견은 즉슨 1년전에 가입당시 대화했던 내용을 확인후
해결을 해주겠다라는 답변을 받고 기다렸습니다.
1주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 다시 본사부터 시작해서 그 직원을 찾아 다시 물어봤습니다.
사실인지는 모르겠으나, 당시 전화내용 찾는 작업이 쉬운작업이 아니라서 시간이 걸린답니다.
짜증는 났으나 방도가 없어보여 다시 연락을 준다는 얘기에 통화를 마쳤습니다.
그런데 1주일이 또 지나도 연락이 없는겁니다.
다시 연락이 왔던 전화번호로 전화를 하니, 여직원이 받더군요.
제가 가입상담했던 직원을 찾아달라 하니, 제 정보가 아예 안뜬답니다.
매월 요금을 납부하고 있는데요.. 3만원가량의
이름, 전화번호 어떤걸로 조회해도 안나온답니다.
제가 봤을땐 그 직원이 피하고 있는듯 싶은데요.
그 이후론 연락을 해도 연결이 안되네요..

답답한 마음에 올려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8177 기타 일광전구 최믿음 2013-12-26
168176 자동차 보배드림 주재범 2013-12-26
168175 기타 홈플러스 밖 향수 백은혜 2013-12-26
168174 생활용품 해피바치코리아 손윤미 2013-12-26
168173 서비스 ㅇㅇ 민아 2013-12-26
168168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강지훈 2013-12-26
168167 기타 플러스 안경원 유수연 2013-12-26
168166 생활용품 머렐 신발 김해심 2013-12-26
168165 digital 삼성 김성희 2013-12-26
168164 통신 kt 김성진 2013-12-26
168163 휴대전화 LG전자 강동엽 2013-12-26
168162 서비스 김진형 2013-12-26
168159 기타 구들장 변진희 2013-12-26
168156 유통 G마켓 김태옥 2013-12-26
168151 통신 KT 이현표 2013-12-26
168150 생활용품 위메프 김남희 2013-12-26
168149 유통 현대택배 조광현 2013-12-26
168148 기타 유유존 김태화 2013-12-26
168147 기타 조이로토 시민 2013-12-26
168146 서비스 위메프 문정미 2013-12-26
168145 기타 영등포지하상가 상점 유헌숙 2013-12-26
168139 기타 에잇세컨즈 나리 2013-12-26
168136 휴대전화 삼성전자 최성욱 2013-12-26
168124 digital 그린아이티씨 손종혁 2013-12-26
168123 digital 올메디컴넷 박희정 2013-12-26
168118 기타 캐시비 정은경 2013-12-26
168112 서비스 w호텔 김보경 2013-12-26
168111 휴대전화 LG텔레콤 김진억 2013-12-26
168110 서비스 11번가 김정화 2013-12-26
168109 생활용품 (주)에이알비 이미나 2013-1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