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우롱하는 광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부화재 ] 소비자 우롱하는 광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순희
  • 조회수 : 1,426회
  • 작성일 : 13-02-27 18:40:31

본문

저는 동부화재의운전자보험 광고를 보고 상담을 신청 1월 중순 상담을 받앗읍니다
그런데 그광고에서 상담신청자 전원에게 무선주전자를 보내준다는 것을 보고 살착 의심도 갓지만
신랑 운전자보험이 없어 고민하는 중이라 신청을 하게 되엇고 며칠후 정말 주전자가 택배로
배송되어 왓길래 기분좋게 포장을 뜯는순간 주전자 아랫부분이 심하게 깨져잇어 전선이 다 보이도록
훼손되어잇는것을 보앗지만 배송중에 깨진거일수도 잇겟다 싶고 또 이걸 교환신청을 해도 되는가 고민끝에 어차피 업체에서 약속햇던 사은품이라받는것이 정당하다 싶어 전화를 하니 고객센타로 연락해서 다음날까지 나한테 전화를
하고 교환되도록 조치해준다는 답변을 듣고 기다렷지만 일주일이 지나도록 연락이 없고 기다리다 또 전화하니
먼저와 똑같은 답변을 들을수 밖에 없엇고 또 일주일이 지나도록 연락이 없어 이것은 소비자를 우롱하는
걸로 밖에 생각이 들지 않아 화가나서 따지기라도 해야겟어서 전화를 햇고 담당부서 파트장과 통화를 원한다고
햇더니 그역시 파트장에게 전해준다고 하더니 일주일이 지나도록 연락조차 없읍니다
그까짓 주전자야 없어도 사는건데 무시당하고 잇는듯한 기분을 참을수가 없읍니다
사실 우리같은 서민들이야 공짜 사은품에 현혹되는건 당연한 일일것이고 동부화재또한
그것을 노린 광고겟지만 이렇게 사후관리를 할거라면 광고를 정정해야하지 않을까요 사은품은 주는대로 받으세요 라고..
사소한 문제일지 모르지만 분명 저같은 소비자가 결코 저 하나는 아닐거라 생각하며
시정조치또는 어떤 관리가 필요하지않을까 생각되어 신고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9056 서비스 밀레 이상림 2014-01-02
169055 통신 LG유플러스 김충만 2014-01-02
169054 서비스 NC소프트 나진수 2014-01-02
169049 자동차 개인 이장환 2014-01-02
169046 통신 쉬핑얼라이드 권영수 2014-01-02
169040 기타 개인 장길 2014-01-02
169036 기타 열쇠콜 김진현 2014-01-02
169033 기타 nexus pt jay 2014-01-02
169032 통신 제로원아이티 노방래 2014-01-02
169031 기타 크린토피아 주정애 2014-01-02
169029 기타 (주)시스웍스 이원영 2014-01-02
169028 자동차 현대자동차

처리

차량
김미애 2014-01-02
169027 기타 동양매직 김현경 2014-01-02
169023 휴대전화 모름

처리중

채권 추심
이덕승 2014-01-02
169022 식음료 피자명사당점 이성훈 2014-01-02
169021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장서영 2014-01-02
169020 서비스 비밀글 이유나 2014-01-02
169019 기타 해피m포인트 이유나 2014-01-02
169018 통신 원우 유저욱 2014-01-01
169017 휴대전화 수호지 신지영 2014-01-01
169006 서비스 지중해사우나 박혜진 2014-01-01
169005 서비스 나이키 박미라 2014-01-01
169004 서비스 미니레지던스 한지연 2014-01-01
169001 서비스 호미가 호미가 2014-01-01
169000 기타 소비자고발 김용구 2014-01-01
168997 금융 새마을금고 조모아 2014-01-01
168996 서비스 한영관광개발 방용주 2014-01-01
168995 서비스 한영관광개발 방용주 2014-01-01
168988 생활용품 에스제이인터네셔널 송한나 2014-01-01
168987 기타 쯔모리 1234 2014-01-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