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바지 미어짐 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ZARA ] 청바지 미어짐 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여남주
  • 조회수 : 265회
  • 작성일 : 13-11-28 13:40:39

본문

올 여름 자라에서 스키니진을 구매해 입고 다니다 요 몇일 전 엉덩이 부분을 만지다 이상함을 느껴 보니 사진과 같이 미어져 있더군요.
미어짐도 있을 수 있지만 이렇게 1년도 채 못 입고 이렇게 미어진다는게 납득이 안가서요.
같은 스판 종류의 바지는 5~6년 정도 입으니 엉덩이 부분이 미어 지더군요.
그런데 같은 시기에 같은 종류의 스키니진은 지금도 멀쩡히 입고 다닙니다.
구매한 지점에 가서 물으니 수선 밖에 안 된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그 수선도 자비를 들여야 한다니 이게 맞는 건지 여쭈고 싶습니다.
저런걸 모르고 입고 다니다 알고나서 민망해 혼났는데 자비 들여서 고치라는 얘기를 들으니 좀 화가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브랜드 청바지구입후 1년도 되지않아 엉덩이부분에 하자가 발생했는데 유상수선만 가능하다고하여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품질상의 하자가 발견되면 판매인은 수선, 교환, 환급을 할 의무가 있습니다. 하자의 책임소재는 심의를 통해 판단이 가능하며,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수선이나 교환 및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7615 서비스 매일경제 최나영 2013-12-20
167614 생활가전 로얄카샤 김선애 2013-12-20
167613 식음료

처리중

톳사기
박상희 2013-12-20
167608 기타 멀티플 김혜원 2013-12-20
167607 생활용품 포스트박스 마주희 2013-12-20
167606 기타 디셈버스튜디오 신은주 2013-12-20
167605 생활용품 포스트박스 마주희 2013-12-20
167604 생활용품 포스트박스 마주희 2013-12-20
167594 생활가전 앨트웰 이옥남 2013-12-20
167593 서비스 첼로걸

처리중

배송
방예린 2013-12-20
167592 기타 구두쇼핑몰 김효겸 2013-12-20
167591 식음료 강변스파랜드매점 송지원 2013-12-20
167585 휴대전화 팬택(SKY) 전은진 2013-12-20
167584 생활가전 한경희정수기 김애리 2013-12-20
167583 생활가전 한경희정수기 김애리 2013-12-20
167582 기타 고이비토 장영재 2013-12-20
167581 서비스 유니크바니 정다솜 2013-12-20
167580 휴대전화 김경중 김경중 2013-12-20
167579 기타 더시티샵 김보람 2013-12-20
167578 서비스 ezum.kr 유진명 2013-12-20
167577 식음료 짱죽이유식 우현경 2013-12-20
167565 서비스 CJ홈쇼핑&동부택배 양수동 2013-12-20
167561 생활용품 티몬 이성근 2013-12-20
167560 통신 케이엠부산대점 문여정 2013-12-20
167556 서비스 대한통운 배진성 2013-12-20
167555 서비스 청주 도도아카데미 임수빈 2013-12-20
167554 기타 NORISHOP 임은숙 2013-12-20
167553 생활용품 티몬 김현정 2013-12-20
167552 휴대전화 skt 정민채 2013-12-20
167551 기타 티몬 박은정 2013-12-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