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 시민관리공단 직원 부조리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마포구시설관리공단 ] 서울 마포구 시민관리공단 직원 부조리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성중
  • 조회수 : 224회
  • 작성일 : 13-12-16 11:03:17

본문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수차례 제기 했지만 아무런 변화가 없네요..
국민신문고에 글을 올리면, 시민을 위한 어떤 도움을 주시는게 맞나요?
피해자로써 단 한통의 사과전화도 받지 못해 억울할 따름입니다.

다시 한번 글 올립니다.

사건일시: 2013년 12월 8일 저녁 7시30분-8시30분사이
사건장소: 서울시 마포구 합정동 375-4 번지 인근
사건내용:
마포 시민관리공단 주차 단속반 직원들은 주말 동안에 거주자 우선주차구역에 대한 단속을 소홀히 할 뿐만 아니라 주차 단속을 하는 경우에 거주자 우선주차구역에 차량을 대 놓고 단속을 함.
안그래도 주차공간이 부족한데 단속하는 시간 동안에 차를 거주자 우선주차구역에 두면 거주자는 어디에다 차를 되야하는 겁니까?
또한 주차를 하려고 마포구시설관리공단에서 나온 단속담당자에게 거주자에게 주차해놓은 차를 빼달라고 하니까 굉장히 불친절하고, 상대방에게 모욕감을 줌.

거주자스티커가 없는 사람이 거주자 우선주차구역에 차를 단속하시는 분이 기본도 안 지키니 어이가 없네요.
단속반 사람들이 거주자 우선주차구역에 차를 대면 누가 그 사람들 단속하고 주차위반 스티커를 붙입니까?
단속반 사람들은 거주자에게 왜 이렇게 불친절 합니까? 마포시설공단 직원이면 일반 서민들을 개똥으로 봐도 되는 겁니까?
거주자들은 호구로 생각하고, 오만방자하게 행동하는 마포구 시설관리공단 직원을 고발합니다.
첨부파일에 사진 첨부해드립니다.

직원 차량번호:모닝 흰색 45두 9422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기본법에 의하면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물품 또는 용역의 제공으로 인하여 발생한 피해의 경우 피해구제기관의 처리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관할 지자체나 국민권익위원회(www.ombudsman.go.kr, 02-750-1788~9) 등으로 문의하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4293 기타 nc소프트 정영수 2013-11-29
164292 자동차 기아자동차 송권섭 2013-11-29
164291 자동차 기아자동차 안웅기 2013-11-29
164290 자동차 현대자동차 정원일 2013-11-29
164287 digital 김미옥 2013-11-29
164283 기타 대한통운 소비자 2013-11-29
164279 통신 제주KCTV 김재현 2013-11-29
164278 기타 미투디스크 고성훈 2013-11-29
164271 기타 뜨리바다펜션 강현경 2013-11-29
164257 해결&감사글 귀뚜라미 류경열 2013-11-29
164254 식음료 CJ홈쇼핑 박상신 2013-11-29
164253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민수 2013-11-29
164252 통신 미투디스크 김태호 2013-11-29
164251 기타 현대홈쇼핑 고객닝 2013-11-29
164250 생활가전 동양이지텍 오가영 2013-11-29
164244 생활가전 소니 손선미 2013-11-29
164243 기타 버블앤시크 김현지 2013-11-29
164242 유통 메이시스코리아 김태환 2013-11-29
164241 휴대전화 핸드폰 깨갱 2013-11-29
164240 생활용품 PN풍년 김인자 2013-11-29
164239 기타 애기몰 이용선 2013-11-29
164238 통신 LG 홈보이 정미정 2013-11-29
164237 휴대전화 KT 최윤우 2013-11-29
164236 기타 이태원나이키 이인우 2013-11-29
164235 기타 쇼캅 김덕환 2013-11-29
164234 통신 강혜정 2013-11-29
164231 기타 학교급식수발주센타 양인옥 2013-11-29
164226 기타 다크빅토리 손유리 2013-11-29
164225 식음료 맥도날드 신은호 2013-11-29
164224 기타 웨얼하우스 강민석 2013-11-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