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GB택배 ] 택배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만년
  • 조회수 : 194회
  • 작성일 : 13-12-02 14:01:22

본문

지난달11월6일장흫군에서10일기일에쓸려고표고버섯과육포를구입KGB택배를이용해전북부안읍으로발송하였으나아직까지도수취인에게도착이되질않고있습니다.해남군지점소재KGB택배에운송장번호를확인해보니배달기사님께서14일수취인에게배달되었다고하였으나동월26일확인결과수취인에게는아직까지도도착이되어있지않은상태입니다.동월27일KGB해남군지점과통화후보상상태나진행과정을연락을주시기를당부드렸으나연락이오지를않아금일6번을전화드렸으나고으적으로전화를받지않아부득이고발센터에접수를합니다.현재물품이배달된다하더라도1개월이거으된상태라부패되어식용은불가할거라사료됩니다.무책임한해남KGB택배에물품지연보상금,피해보상금,정신적인피해보상금까지도청구를하고싶습니다.
운송장NO:618-1318-032
자연산반건표고:66,000원    육포:30,000원    택배비:3,000원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의 배송지연으로 피해를 입으시어 매우 속상하시겠습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12조(운송물의 인도일)에는 운송장에 인도예정일의 기재가 없는 경우에는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수탁일로부터 인도예정장소에 따라 일반지역은 2일, 도서, 산간벽지는 3일의 운송 인도일을 정하고 있습니다. 택배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의거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의 수탁, 인도, 보관 및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태만히 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제2항 내지 제4항에 규정에 의거 고객에게 운송물의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는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피해에 대한 빠른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6707 기타 아디다스(오리지널) 이성택 2013-12-16
166706 기타 블랙블랑 박은형 2013-12-15
166705 기타 아베빌리브

처리중

답변
여희주 2013-12-15
166704 기타 피아노팅 류한샘 2013-12-15
166703 통신 유플러스 김보람 2013-12-15
166702 생활용품 리마인드 김봉수 2013-12-15
166701 생활용품 리마인드 김봉수 2013-12-15
166700 식음료 창원소답점땅땅치킨 박병준 2013-12-15
166697 휴대전화 간지케이스 김효진 2013-12-15
166692 기타 프라임휘트니스 이지영 2013-12-15
166680 서비스 통영드림캐슬

처리중

환불안내
허신비 2013-12-15
166679 기타 시골

처리중

시골
익명 2013-12-15
166678 휴대전화 해피통신 송현민 2013-12-15
166677 서비스 부천CGV 익명 2013-12-15
166676 자동차 기아 김미선 2013-12-15
166675 생활용품 위메프 오윤정 2013-12-15
166674 기타 데브시스터즈 김승석 2013-12-15
166673 통신 올레대리점 이양주 2013-12-15
166672 생활용품 개인 이무재 2013-12-15
166671 기타 멤버스세탁소 김정만 2013-12-15
166666 휴대전화 이펀컴퍼니 차현진 2013-12-15
166665 서비스 코오롱스포츠 김수연 2013-12-15
166664 서비스 현대Hmall

처리중

배송 관련
최윤석 2013-12-15
166663 기타 tomato brianna 2013-12-15
166655 서비스 로젠택배 이영란 2013-12-15
166654 기타 사보라구 최호탁 2013-12-15
166653 금융 로즈하우스 오화린 2013-12-15
166652 서비스 피부샵

처리중

피부샵
minny 2013-12-15
166651 서비스 웹젠 정용균 2013-12-15
166650 서비스 1nightclub 김동준 2013-12-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