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의뢰후 상품을 온전히 인도하지 않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전시몰 ] 수리의뢰후 상품을 온전히 인도하지 않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윤
  • 조회수 : 430회
  • 작성일 : 13-12-11 21:24:19

본문

전시몰에서 컴퓨터 본체를 구입 사용기간 1년도 되지않아 문제 발생
수리 의뢰하였습니다.
수리내용도 고지해주지않고 수리비만 청구하더니
수리받고 인도 받은 본체가 내부에 부품파손도 발생되어져 있었고
본체와 붙어있는 받침대도 수리되어져올때 배송되지 않아 재수리조치를 요구하였고
정상적으로 본체와 받침대 모두 수령하게끔 해달라 2차례 요구하였습니다.
하지만 받침대를 수리시 잃어버렸는지 본인에게는 본체만 덜렁 배송,아무런 연락도 없고
여러차례 이메일과 문자 사진등으로 본인의 받침대에 관해 충분히 설명하였음에도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수리부터 시작해 2주를 가량을 실랑이만 하고 있습니다.
본체 하단부 받침대를 온전히 수령하여야겠고 수리내역을 알고 싶습니다

첨부 파일은 받침대가 있는 제품인데도 불구하고 수리후 주지를 않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컴퓨터 수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무척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사업자와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6028 기타 럭스뉴 이미테이션 가방 2013-12-11
166027 기타 이니슈 김경호 2013-12-11
166026 기타 다원보석 김선주 2013-12-11
166025 휴대전화 오정연 2013-12-11
166024 서비스 현대택배 김미애 2013-12-11
166023 서비스 현대택배 김미애 2013-12-11
166022 휴대전화 휴대폰 이화영 2013-12-11
166021 기타 한국나눔교육재단 김소라 2013-12-11
166020 서비스 현대Hmall 박수미 2013-12-11
166019 기타 인터파크 김연희 2013-12-11
166016 생활가전 한일의료기 한영은 2013-12-11
166015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저환 2013-12-11
166013 휴대전화 sk 텔레콤 문연성 2013-12-11
166012 서비스 넷마블 구명규 2013-12-11
166011 기타 에이원원격평생교육원 김현숙 2013-12-11
166010 기타 헤르지움헬스크럽 김선택 2013-12-11
166009 기타 헤르지움 웰니스크럽 김선택 2013-12-11
165994 생활용품 에코벨 안영은 2013-12-11
165993 기타 바바인터내셔널 김현경 2013-12-11
165992 자동차 삼성자동차 정길운 2013-12-11
165990 생활가전 코웨이 유정우 2013-12-11
165988 기타 롯데홈쇼핑

처리중

고객차별
이지원 2013-12-11
165987 기타 현대홈쇼핑 박혜순 2013-12-11
165986 기타 크린프라자 이상건 2013-12-11
165985 생활용품 삼익패션 5층 1호 이명순 2013-12-11
165983 식음료 비타누리 이윤성 2013-12-11
165981 식음료 긴자 인계점 한창길 2013-12-11
165980 식음료 서천마트

처리중

샘표 식품
김기수 2013-12-11
165979 기타 유치원 주민경 2013-12-11
165975 통신 sk텔레콤 박노임 2013-1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