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를 우롱하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s shop ] 소비자를 우롱하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장주
  • 조회수 : 57회
  • 작성일 : 13-12-11 16:07:55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영암에 살고있는 50대 여자입니다.
지난 11월25일 gs shop에서 티셔츠(2종)을  책자를 통해 구입했습니다.
버튼포인트울폴라니트2종 퍼플과 블랙이 셋트로 되어있었습니다.
주문시 3-4일 이면 받아본다고해서 기다렸는데  일주일이 지나도 오지 않아서
12월 3일 연락을 해보니까 내일(12월 4일 ) 도착된다고 해서 기다렸고
또 오지 않아서 연락을 하니까 배송중 그래서 12월5일 받아보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주문한것과 다른 디자인이 왔습니다.
분명 두종류  색상만 다르고 디자인은 같은거였는데 검정색 은 완전히 다른 어깨에 견장이 있고
소매에 견장이 있는 한 눈에 봐도 다른 디자인 온 것입니다.
거기까진 참을수 있습니다. 다른 디자인 왔으니 반품한다고 하니 그렇게 하라고 해서 접수하고 기다렸습니다.
5일 걸릴수 있다고 해서 기다렸는데 오늘 연락이 왔네요 제 접수분이 확인이 안되어서 다시 3일 기다려야 된다고......
결재는 바로 해가고 고객이 원하는 옷은 그럼 언제 보내 준다는 겁니까.  이렇게 성의 없게 처리하고 민원을 상대하는걸 보니 gs shop 돈 많이 벌었나봐요..  화가 나서 그만 두라고 했습니다. 혹시 그쪽에서 원하는 것이 고객이 지쳐서 포기하길 기대했던걸 아닐까요?????
이러면 안된다고 생각됩니다. 지금 우리나라가 얼마나  유통이 발달되어있는데 옷하나 사는데 이렇게 많은 시간이 걸리다니.. 시정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7552 휴대전화 skt 정민채 2013-12-20
167551 기타 티몬 박은정 2013-12-20
167550 기타 더시티샵 김보람 2013-12-20
167549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김용섭 2013-12-20
167548 기타 따망 의류업체 정유진 2013-12-20
167547 기타 호시샵 조가연 2013-12-20
167546 기타 티켓몬스터 조규희 2013-12-20
167545 서비스 제주몽 김창순 2013-12-20
167540 digital 프라임에셋(주) 임용완 2013-12-20
167536 휴대전화 구글

처리중

해킹피해
김홍찬 2013-12-20
167535 서비스 차민포크아트아카데미 차복선 2013-12-20
167533 서비스 나라방송 이용희 2013-12-20
167532 통신 (주)씨앤앰 송영은 2013-12-20
167528 생활용품 대한통운택배 방수지 2013-12-20
167527 기타 티켓몬스터 오지선 2013-12-20
167526 금융 LIG포항영일지점 김가희 2013-12-20
167521 휴대전화 팬택 손유진 2013-12-20
167520 금융 LIG포항영일지점 김가희 2013-12-20
167515 휴대전화 임휘성 2013-12-20
167501 서비스 11번가 김정화 2013-12-20
167497 기타 가방 임미희 2013-12-20
167492 통신 최연희 2013-12-20
167491 식음료 터줏대감 김철호 2013-12-20
167490 기타 대한통운 박철민 2013-12-20
167489 식음료 정선식품 영농법인 박주하 2013-12-20
167488 생활가전 오클린 이상희 2013-12-20
167487 해결&감사글 미체

접수

해결
정한나 2013-12-20
167486 생활가전 수원 e편한이사 박선영 2013-12-20
167485 생활가전 e편한이사 박선영 2013-12-20
167484 통신 ID KOREA 권순택 2013-12-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