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 ] 주식회사 여행서치 condo82 고발조치 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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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강진호
- 조회수 : 69회
- 작성일 : 13-12-06 12:5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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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대표번호(1644-5452)로 전화를 했는데 업무시간이 지났다고 하여 통화를 할 수 없었습니다. 이리저리 방법을 찾는 중에 이용에 이상이 있을 시 연락 할 수 있는 핸드폰번호를 겨우 찾았으나 늦은 시간이라 전화를 할 수는 없었고 날이 밝으면 통화를 기대하면서 일단 문자로 잘못된 내용을 남겼습니다. 이 시간은 정확히 새벽 0시 30분이고 송금이 끝난지 5~10분도 채 안 된 시간이었습니다.
날이 밝으면 전화가 올 것이라고 생각했으나 전화가 없어 대표번호로 전화하여 내용을 알렸습니다. 그러나 직원은 무조건 자신들의 홈페이지의 내용만을 반복적으로 말하면서 하루 전에 예약은 변경이나 취소가 안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잘못된 부분을 고객의 탓으로만 돌릴 뿐 내용을 정확히 들으려고도 하지 않았습니다.
분명 확인을 정확히 했고, 요일 박스의 가장 오른쪽 부분을 늘러서 예약을 했기 때문에 잘못 될 리도 절대 없지만 만약 고객인 제가 잘못 눌렀다고 해도 이런 경우에 바로 연락이 될 수 있는 연락처가 있든지 예약변경이 가능한 창구 정도는 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그런 장치를 전혀 마련해 놓지도 않고 무조건 고객의 잘못으로만 돌리는 행동에 너무 화가 났습니다. 저는 분명히 7일(토)로 예약을 했습니다.
직원뿐 아니라 대표이사라는 박운경씨는 더 했습니다. 다시 전화가 와서 말하는 내용은 전혀 바뀌지 않고 자신의 이야기만 계속 늘어 놓으면서 "답답하시죠? 억울하시죠? 그럼 이런 얘기 하지 말고 소비자 고발원에 고발조치 하시죠?!!" 라면서 여러차례 저를 우롱하는 처사에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어떤 부분에서 문제가 생긴 것인지 고객의 말을 경청해 주려는 점은 도저히 찾아 볼 수가 없었습니다. 심지어 고성이 오갔던 전화를 끊자마자 곧바로 날짜와 시간을 적은 문자를 보내왔습니다. 녹취된 내용으로 고발조치 하겠다는 문자더군요. 마치 전화하기 전부터 다 준비된 각본이었던 거 같아 정말 불쾌하고 정말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이 회사명은 주식회사 여행서치라고 나와 있고 마포구 도화동 553 마스터즈 타워 1107호로 주소가 나와 있는데 당장 달려가서 따지고 싶지만 민원으로 고발하는 편이 나을 거 같아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빠른 조치 바랍니다. 수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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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