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삼성서비스센터 컴퓨터 수리부분에 대한 부적절한 처리에대해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제주삼성서비스센타 ] 제주도 삼성서비스센터 컴퓨터 수리부분에 대한 부적절한 처리에대해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욱
  • 조회수 : 43회
  • 작성일 : 13-11-28 17:29:48

본문

2010년도 9월에 컴퓨터를 구입했습니다..
그때 당시 최고 사양으로 고가 삼성제품을 구입했어요... 왜냐하면 서비스가 좋기때문이죠..
그런데 왠걸요..
2011년12월 하드가 고장나버렸어요..
1년쓰다보니 좀 느려졌다싶어서 하드를 포맷했죠.. 그런데 하드가 날라가버린거에요..
삼성서비스센터가니 1년무상보증기간이 끝났다고 하나 구입하라고 하더군요..
1년2개월쓰고 하드를 하나 구입했어요.. 불만이 상당히 많았죠.. 비싸게 사서 하드웨어를 또 구입해야하니 컴퓨터단가가 올라가기때문에 왠지 삼성에 속는듯한 기분이었어요..
그런데 2013.11 현재.. 똑같은 증상으로 또 하드가 날라가 버렸어요..
정말 화가 치밀어서 삼성서비스센터에 갔더니.. 전자제품은 항상이런거라고 하드를 구입하라고 하더군요..
3년만에 하드를 2번이나 새것으로 교체했네요..
하드는 내수용 수출용 등 구별하는 방법이 천차만별이고 보증기간도 3년이라고 알고있습니다..
왜 삼성서비스센터는 1년으로 해놓는것이죠? 부당합니다.
또한 제품을 1년도 버티지못하게 만들어놔서 새것으로 제품을 구입하게 하는 삼성은 악덕업체입니다..

사진첨부합니다..
수리를 맡긴 하드입니다..
제조년도도 기재되어있지않습니다..

구입일 : 2010.9
첫번째 하드교체일 : 2011.12 8만원
두번째 하드교체일 : 2013.11 9만5천원

기타 : 증거는 없지만 서비스직원이 첫번째 하드를 교체해줄때 항의를 심하게하니까 새하드가 똑같은 증상일경우 무상수리해주겠다고 했었습니다.. 똑같은 증상입니다...  똑같은 증상이 반복될경우 해당업체에서 조사를 하던가 뭔가 적극적인 행동이 있어야하는거 아니겠습니까?

삼성은 악덕입니다..  서비스가 좋다는건 옛날말인듯합니다.
원프라이드정신?  제품이 고가인건 서비스비용이 첨부되어있기때문인데 돈은 돈대로 받아가고 서비스는 최악으로 변질된 악덕업체입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속는듯하고 지는듯하고..  하드교체비용을 환불받고싶습니다..
도와주십시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4152 기타 위메프 강선아 2013-11-29
164151 생활가전 쿠쿠전자(주) 최동윤 2013-11-29
164150 기타 쿠팡,한진택배 김소연 2013-11-29
164149 식음료 남양우유 남미란 2013-11-29
164148 기타 스터드옴므 이교혁 2013-11-29
164147 건설 다인 민소라 2013-11-29
164146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이철호 2013-11-29
164144 식음료 무한리필해물칼국수 한재혁 2013-11-28
164142 기타 아덴 임진성 2013-11-28
164141 기타 아덴 임진성 2013-11-28
164133 식음료 신통치킨 이재철 2013-11-28
164132 식음료 신세계마트 김지수 2013-11-28
164131 생활용품 런던놀이 백선재 2013-11-28
164130 생활가전 삼영 건식좌훈반신욕 김명희 2013-11-28
164129 기타 2626 황선진 2013-11-28
164128 기타 바이몬스터 황선진 2013-11-28
164127 기타 티엔비즈 박대영 2013-11-28
164126 생활가전 헬마 김미령 2013-11-28
164114 기타 OLDERA 신진홍 2013-11-28
164112 자동차 관악구청 심재성 2013-11-28
164111 자동차 관악구청 심재성 2013-11-28
164110 생활용품 5024 김미숙 2013-11-28
164109 생활용품 현대H몰 김미숙 2013-11-28
164108 생활가전 아싸중고백화점 노종립 2013-11-28
164107 생활용품 리바트 김소라 2013-11-28
164106 서비스 알파문구 김지은 2013-11-28
164105 금융 서울보증 12300 2013-11-28
164104 기타 마리엔느 박소연 2013-11-28
164103 통신 sk브로드밴드 임규숙 2013-11-28
164102 서비스 웰리스 리조트 본사 김빛나 2013-11-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