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의 일방적 환불불가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https://lateliershop1.shop.blogpay.co.kr/#%23 ] 업체의 일방적 환불불가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성희
  • 조회수 : 86회
  • 작성일 : 25-02-03 22:41:57

본문

물품구매후 하루만에 세일을 하여 할인된 금액으로 파는 옷을 환불요청하였습니다
처음 반품요청시
“반품 접수 시 받아보신 패키징 (택,비닐 등) 모든 구성품들 함께 보내주셔야 정상 반품 접수 되며 하나라도 누락시 착불 반송 처리 되어요.
해당 제품은 밝은 컬러의 제품으로 제품 상태 꼭 유의하셔서 정상 상태로 발송 부탁드립니다. 간혹 옷에서 시착시 발생하는 향수 및 기타 냄새가 확인 될 경우 추후 반품 불가 접수 안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상 상태로 반품 접수 부탁드립니다.”
이러한 문구가있었고
반품택배를 보낼당시 처음 옷이
포장되어있던 투명 비닐봉투에 포장 하지않고
다른 투명봉투에 포장해서 발송했고
“블로그주인
제품 보내드릴 때 옷걸이와 함께 옷 위에 의류 비닐커버에 보내드렸는데 그 의류비닐커버가 없고, 저희가 보내드린적이 없는 의류폴리백(스티커로 뜯는 비닐형태의 부자재) 에 구겨서 넣어보내주셨어요 아래 인스타 계정으로 디엠 보내주시면 제품 상태 사진 보내드릴게요. 이전 반품 절차 안내드린 내용대로 보내드린 부자재와 패키지 모두 저희가 구매해서 보내드리는 라플리에 자산입니다. 택배봉투는 예외라하더라도 의류비닐커버, 옷걸이,택 중 하나라도 없을 경우 착용으로 간주하여 반품 정상 접수 불가로 반품 신청시 안내해드렸어요. 세일 제품이 아닌 정상 제품을 보내드린 의류비닐커버가 없는 상태로 폴리백에 아우터 제품을 보내주셔서 해당 제품 정상 제품 가치 하락되어 더더욱 정상 접수 불가합니다.“ 이러한 답번이 달렸고
처음 포장되어있던 투명비닐봉투를
찾아서 다시발송하려고했으나 이미 정상 접수 불가상태라고 판단하여 반품불가하다는
업체의입장입니다
아무리 자산이라하여도 반품물건 이후에 포장되어있던 비닐포장지를 재발송을
한다하더라도 반품이 되지않는다는거는 판매자의 횡포가 아닌가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로 구입한 상품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17조의 규정에 의하여 물품의 공급을 받은날로부터 7일 이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하고 소비자에게 책임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에는 청약철회가 불가능하나 상품의 확인을 위하여 포장을 훼손한 경우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이때 상품의 반환에 필요한 운반비는 소비자가 부담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0317 통신 (주)모바일시스템 이의연 2025-02-07
1370316 항공·여행 SRT 박성희 2025-02-07
1370314 기타 무비25 황주희 2025-02-07
1370315 통신 (주)모바일시스템 이의영 2025-02-07
1370313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해정 2025-02-07
1370312 기타 여왕개미 정미영 2025-02-07
1370311 생활용품 파르티멘토 최지영 2025-02-07
1370310 생활용품 키즈네임 박선영 2025-02-07
1370309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해정 2025-02-07
1370308 기타 삭센다 다이어트주사약 장인준 2025-02-07
1370307 생활용품 타이타닉매치스 천은경 2025-02-07
1370306 생활가전 https://brand.naver.com/airear 손민수 2025-02-07
1370305 기타 짐박스 신림 3 호점 김주장 2025-02-07
1370304 통신 티머니 김승현 2025-02-07
1370302 기타 짐박스 신림 3 호점 김주장 2025-02-07
1370300 생활가전 LG전자 차상민 2025-02-07
1370296 생활용품 클라우드이모션 류가림 2025-02-07
1370294 기타 한국복권연구소 김미라 2025-02-07
1370291 기타 업체

처리

제목
익명 2025-02-07
1370290 생활가전 전자랜드 문영남 2025-02-07
1370289 생활가전 전자랜드 문영남 2025-02-07
1370288 생활가전 대림바쓰 복정만 2025-02-07
1370287 기타 이화지물 김서희 2025-02-07
1370286 기타 무직 이계준 2025-02-07
1370285 건설 LH 이희경 2025-02-07
1370284 생활가전 뷰앤디 김현진 2025-02-07
1370274 기타 업체 익명 2025-02-07
1370269 식음료 널담

처리중

배송오류
신재희 2025-02-07
1370266 생활가전 삼성전자 배성민 2025-02-07
1370264 유통 쿠팡 김기병 2025-02-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