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명확한 사이즈표기에 대한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로코코아이 ] 불명확한 사이즈표기에 대한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편지현
  • 조회수 : 99회
  • 작성일 : 13-11-28 11:27:09

본문

얼마전 리보리사이트에서 아이옷(패딩점퍼)를 구입했습니다.
우리아이 지금 120사이즈를 입으면 딱맞고..
내년까지 입힐려고 130사이즈를 주문했는데..그냥 11호가 왔더라구요..
보나마나 우리아이에게 작지싶어 포장을 뜯고 펼쳐보니..
간당간당하니..올해만 입히면 내년에는 작아지는..딱맞는 사이즈가 왔더라구요..
주문옵션에 3,5,7,9,11,13,,,,이렇게 되어있었다면..
저는 그래도 13호를 주문했을거에요..ㅠㅠ
판매자에게 전화를 걸어 130사이즈를 주문했는데,,11호가 왔다니까..
원래 130을 주문하면 11호를 주문하는거라는데..
소비자를 바보로 아는것도 아니고..
엉터리 주문옵션을 걸어놓고..환불..사이즈교환시 저더러 왕복택배비 5000원을 내라고하는데..
이게 말이나 되는 소리인지..
정확한 사이즈표기..예를 들어 130(11호)이렇게 표기했더라면..
이런 착오는 막을수 있지 않았을 까요??
사이즈표기를 잘못한건 그쪽인데..
5천원을 더 내고 사이즈교환을 해도 억울하고..
5천원을 날려서 환불을 받기도 억울한 상황입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답답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4469 자동차 티켓몬스터 이창우 2013-12-01
164466 digital lg전자 이병희 2013-12-01
164455 식음료 스타벅스 김우정 2013-12-01
164454 서비스 후니피자 안수인 2013-12-01
164453 생활용품 롯데닷컴압소바 유미 2013-12-01
164452 기타 헤라헤어 박한비 2013-12-01
164451 서비스 롯데닷컴 김태남 2013-12-01
164450 통신 \하이마트 김강호 2013-12-01
164449 식음료 부어치킨 임미영 2013-12-01
164448 서비스 cat's 최현숙 2013-12-01
164447 서비스 예담예술 조재형 2013-12-01
164446 기타 엘로우캡 정윤진 2013-12-01
164445 식음료 정성본 이개울 2013-12-01
164433 기타 울산도그마루 박재홍 2013-12-01
164432 서비스 뉴스킨 최미정 2013-12-01
164431 기타 다날/파일브이 이요섭 2013-12-01
164430 기타 번개장터 김주영 2013-12-01
164429 식음료 야심찬 오은서 2013-12-01
164428 식음료 도미노피자 이수현 2013-11-30
164427 기타 게스 송민성 2013-11-30
164425 기타 게임피아 김성만 2013-11-30
164423 자동차 한국타이어 김흥기 2013-11-30
164421 유통 신세계몰 장미영 2013-11-30
164413 서비스 롯데마트 송영만 2013-11-30
164412 식음료 치킨집 윤효준 2013-11-30
164411 기타 원남반점 급해요 2013-11-30
164410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동민 2013-11-30
164409 생활용품 프로월드컵 조규철 2013-11-30
164398 서비스 대한통운 김희훈 2013-11-30
164397 기타 loose&fit 김민서 2013-1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