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자바 속기 키보드 환불 문의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소리자바 ] 소리자바 속기 키보드 환불 문의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진은경
  • 조회수 : 696회
  • 작성일 : 13-08-21 21:37:58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속기사 꿈을 가지고 2013년 7월 5일에 협회를 통해서 소리자바 키보드를 구입했습니다.
2달동안 동영상 강의를 듣기 위해서는 무조건 키보드를 구입해야 되고, 키보드가 있어야만 수업이 되니깐 어쩔 수 없이 급하게 구입을 했습니다.
협회에 중고를 문의해도 중고는 안좋다는 말씀을 하시니 큰맘 먹고 288만원을 12개월 할부로 구입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제가 몸이 많이 안좋아 져서 7월 29일까지 기다린 첫 동영상 수업 빼고는 한번도 사용을 하지 못했습니다.
혹여 환불이 가능한지 협회나 소리자바에 문의를 해도 딱 잘라서 안된다고 너무 매몰차게 말해 버리더라구요.
키를 꼽는 곳에 테이프가 있는데 거기를 제거하면 환불이 안된다고.
테이프 때기전에 왜 확인을 안했냐고 너무 무섭게 말을 하더라구요
일부 제가 손해를 보더라도 환불을 할 수 없냐고 해도 전혀 안된다고,
소비자 고발센터에 문의 해서 연락오면 자기들이 자기들 입장 얘기하겠다면서,,,
너무 소비자 입자에 대해서는 무시를 해 버리더라구요...
어떻게 해야 되나요.. .제발.. 지금 자금 상황도 좋지 않아서 1년동안 카드 할부도 내기 힘든데...
도저히 방법이 없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자격증관련 제품을 고가로구입후 개인사정으로 반송요청 하셨는데 불가하다고하여 상심이크시겠습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되지 않을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환불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내용증명 발송만으로 법적 효력이 인정되는 것은 아니나 향후 분쟁이 소송 등으로 확대되는 경우 발송된 내용증명은 본안 소송 제기에 앞서 의무의 이행을 촉구하거나 증거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4363 기타 에이핏 송지혜 2013-11-30
164362 통신 베가디스크 허현정 2013-11-30
164358 기타 타겟골프 이경진 2013-11-30
164357 서비스 웅진코웨이 김재형 2013-11-30
164352 기타 코오롱세탁소 남철현 2013-11-30
164351 생활가전 중리 김연진 2013-11-30
164345 서비스 현대Hmall 이재성 2013-11-30
164344 서비스 예스24 유화영 2013-11-30
164343 생활용품 글라스락 김민경 2013-11-30
164335 휴대전화 AppDisco 황세영 2013-11-30
164333 생활가전 11번가 김현성 2013-11-30
164332 유통 동부택배 2013-11-30
164331 서비스 동호종합정비 김민희 2013-11-30
164330 생활가전 중앙병원 김지현 2013-11-30
164329 유통 뉴욕스트리트 조정희 2013-11-30
164328 기타 택시 조현욱 2013-11-30
164327 기타 판타지코리아 김성만 2013-11-30
164326 기타 투에이 이정민 2013-11-29
164320 유통 동부택배 박원주 2013-11-29
164319 통신 (주)정훈테크 유혜연 2013-11-29
164308 자동차 양산볼보트럭AS센타 백운석 2013-11-29
164307 생활가전 (주)코콤 한명수 2013-11-29
164306 생활가전 (주)코콤 한명수 2013-11-29
164305 휴대전화 sk텔레콤 전나래 2013-11-29
164304 생활가전 오피스디포 제천점 한명수 2013-11-29
164303 기타 옥션 김대영 2013-11-29
164302 기타 지오지아 이해미 2013-11-29
164297 생활용품 인터파크 김재환 2013-11-29
164296 서비스 금강제회 김용태 2013-11-29
164295 기타 위시티소아청소년과의 김세훈 2013-11-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