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플러스/아디다스 ] 어이없는 홈플러스의 횡포와 아디다스 남자알바가 준 모욕감에 화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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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전채윤
- 조회수 : 90회
- 작성일 : 13-12-04 13: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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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에 아디다스 매장이 있었고 마침 동생의 트레이닝복이 필요했던 참인지라
아디다스 매장에 들어가려고 했지만
날이 너무 추운지라 손을 따뜻하게 하기 위해
홈플러스 마트 내에 있는 카페에서 산 커피가 손에 들려있었으므로
아디다스 매장으로 들어가면 피해를 줄까 싶어 들어가지 않고
최대한 옷과 멀리 떨어뜨리게 하기 위하여
매장 밖에 있는 매대에서 눈으로 옷을 보고 직원을 기다렸습니다
참고로 아디다스 매장 바로 앞은 푸드 코트와 카페입니다
간단한 거 들고서 쇼핑하시는 분 많으셨는데
저희까지 그러면 안될 것 같아서 매대에 서서 보고 있었습니다
제가 자신의 브랜드인 옷을 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알바생이 여자 남자 총 2명이 카운터에 있었는데
나와보지도 않고 둘이서 키득키득 대다가
한참뒤에야 남자알바가 오고 여자알바가 뒤따라 오더군요
그러고서는 손님이 온 것도 모르고 수다를 떨며 한참뒤에 나타난 것도 모자라서
와서 남자알바가 한다는 소리가 어서오세요가 아닌
음식물 흘리면 책임지실거냐며 화난듯이 말하더군요
카운터에서 여자 알바생이 커피를 마시는 것을 봤기에
자신들은 왜 커피를 마시고 있는건지 의문이 들기도 하고
말이 아다르고 어다른데 이건 아니지 싶었지만
이해해주자하고 참고
웃으면서 최대한 좋게 걱정말라고 말해주고 빨리 물건만 사고 뜨자 라고 생각했습니다
남자알바가 그 때부터 표정이 시뻘개지면서 얼굴 인상이 험악해지더군요
물건만 사면 되겠지 싶어서 또 참고 사이즈 있냐고 물어보니
정말 한치의 거짓도 없이
없~~~~~어~~~~~요 하며 비아냥대면서 노래부르듯이 말하더군요
손님을 떠나서 상대방에게 무시와 조롱이 섞인 그 대답 한마디에
더이상 참을 수 없어서 2층 고객센터로 갔습니다
2층 고객센터에 올라가서 매장을 담당하는 관리자를 호출하여 기다리는데
정확히 20분이 걸리더군요
시간이 너무 지체가 되자 기다리라며 소개받은 곳으로 들어갔는데
그날 마셔야 되는 먼지는 다 마신 것 같았습니다
기다리라는 곳이 탁자와 쇼파에는 먼지가 수북할 뿐더러 조그만 창고같은 곳이었습니다
제가 반품을 하거나 환불을 하러 간 것도 아니거니와
나름 이름 있는 홈플러스 마트에서 불이익을 당한 손님에게 20분을 기다리게 하고
먼지가 쌓인 물류창고 같은 곳은 심하다 싶다가도
이 사람들도 일이 있고 바쁜 걸테니까 하며 또 참았습니다
계속 기다리고 있으니 매장 관리자가 왔고 저희 쪽 이야기를 들어보더니
남자는 직원이 아니라 알바이며 아디다스 매장은 대리매장이라서
오히려 저희 쪽에 어쩌죠? 이러면서 물어보더군요
황당했으나 참고 점주는 언제 오세요? 하고 물어보니
점주 전화번호는 모르겠고 9시와 10시 사이에 아디다스 매장에 마감처리를 하러 온다는 답을 받았으나
(이것도 저희쪽에서 해결해주는 것이 없으셔서 답답하여 질문한것에 건성으로 대답만 해주신 것일뿐 입니다)
핸드폰 번호 적어주세요 죄송합니다 연락드릴게요만 말씀만 해대시고
어떻게 해결할 줄 몰라서 불이익을 당한 손님인 저희 쪽에
해결을 어떻게 할지 물어보는 분인데 정말이지 너무너무 답답했습니다
대리매장이라 힘들다고 했고 마냥 점주만 기다릴 수 없어서
아디다스 매장으로 전화를 걸어서 점주 전화번호를 물어보니
아까 그 비아냥스럽게 없어요 노래를 부른 남자알바가 받더군요
점주 전번을 물어보니 돌아오는 대답은 정말 황당했습니다
니가 그걸 왜 물어보는데? 어차피 나 여기 짤리면 그만이야 라고 반말로 말하더군요
없어요에 이어서 계속해서 똑같이 손님을 우롱하는 태도로 나오는데
더이상 참을 수가 없어서 매장으로 직접 가겠다 했더니 올테면 와봐라하며 욕을 하더군요
그 말 그대로 매장으로 가 남자알바를 찾으니 여자알바가 퇴근했다며 없다더군요
전화는 홈플러스 지하주차장에서 걸었고 매장에 도착해도 1~2분 사이인데 퇴근이라니
말도 안 될 뿐더러 손님을 떠나서 상대방에게 위협적인 말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태평하게 퇴근이라니 기가 차더군요
남자알바는 매장에 다시 돌아오자마자 핑크색 우산을 저희 쪽으로 집어던지며
그 큰 매장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무섭게 욕을 신랄하게 하더군요
그것도 엄마뻘인 저희 엄마께 말입니다
남자직원의 언행이 너무 거칠고 사람 같지가 않아서
중재를 해 줄 아까 만났던 여자 매장 관리자를 호출하는데
이번에도 역시 한참 뒤에나 나타났고 남자알바가 욕을 하자
겁을 먹으셨는지 자신보다 더 고참인 남자 매장관리자를 불르고 사라졌더군요
그 여자 매장관리자가 사라진 사이에 사태는 더 심각해졌고
남자알바는 자신을 때릴 수 있으면 한번 때려보라며
그 큰 덩치로 위협을 하는데 정말 가관이 따로 없었습니다
남자알바는 계속 진짜 듣도 보도 못한 상스러운 욕을
사람들이 많은 큰 홈플러스 매장에서 막 해대는데 너무 모욕적이었고
정말 어이가 없는 것은 매장에 음식물 책임 어쩌구 라고 말했으면서
아까 카운터 위에서 여자 알바생이 커피를 다 마시고 얼음만 남은 테이크 아웃 컵이 있더군요
마신 것도 모자라 쓰레기도 치우지 않았으면서 손님에게 왜 그리 당당했는지 이해가 안되고
남자 알바와 똑같이 여자알바도 씨씨티비 소리 안나와서 욕한거 안나온다면서 다행이라고 좋아하고 있더군요
피식피식 야비하게 웃고 위아래로 흘겨보며 더 때려보라고 위협하는데
그러는 와중에도 매장관리자는 없고 그 큰 매장이 무색해지고 정말 눈물이 나더군요
참고로 처음에 있으셨던 여자 매장관리자는 나중에서야 나타나서
매장 주위에 어수선대는 사람들 틈에 끼여 홈플러스 다른 직원과 수다를 떨고 있었습니다
한참 뒤에 아디다스 점주와 새로운 매장관리자가 왔고
있었던일을 각자에게 다시 말해보라더군요
그리 큰 매장에서 아들뻘인 아이에게 그 상스러운 욕을 듣고
모욕적인 일을 당한 저희 쪽을 배려는 눈곱만큼도 없어서 정말 황당했지만
참고 말해주니 기계음성인식 하듯이 또 죄송합니다 릴레이만 늘여놓고
점주는 젊은패기 아시죠 라며 요즘 애들 무서워요 이러고만 있더군요
그게 이유로 합당하다고 생각하는지 이해도 안되거니와
그리 어이없게 말하는 아디다스 점주와
멀리 떨어져서 일을 수습 안하는 두 매장관리자의 모습에 정말 아연실색 했습니다
점주와 홈플러스 마트 매장관리자와 말하고 있는 도중에
남자알바가 골 때리게도 저희 쪽을 폭행죄로 경찰을 불러냈더군요
모욕이란 모욕은 저희 쪽이 다 당해냈는데 폭행죄는 어이도 없거니와
주객이 전도된 느낌에 화가 나더군요
경찰이 상황을 듣고 저희 쪽에 와서 말하길 이건 처벌 상황도 되지 않는다고 말씀하셨고
알고보니 그 남자알바 23살 제 또래였습니다
참고로 저희 언니가 23살인데 저희 엄마는 첫째 딸과 동갑인 아이에게
그니까 아들뻘에게 그런 모욕적인 말과 일을 겪었다니 저는 정말 분노에 휩싸였습니다
자신이 생각했던 것과 다르게 불리하게 돌아가니 불편했는지 지 친구들 세명을 부르는 등
경찰에게도 저희에게 했던 것처럼 욕을 하고
어찌 그런 사람을 아디다스에서 채용했는지 의문심이 들었습니다
불러낸 친구 3명은 아무소리도 못하고 경찰분이 너희도 어른에게 그러냐는 말에도
저희는 잘 모르겠어요 하며 가만히 있고
이게 뭐하는 짓인지 싶다가도 너무 황당하여 말문이 막히는 그 상황이 너무 짜증나더군요
제가 왜 홈플러스에 기분좋게 쇼핑을 와서 이러고 있어야 하는지 정말 이해가 안되거니와
제가 뭘 그리 잘못했는지 남자알바는 더 이해도 안되고 억울하더군요
점주가 따로 이야기를 하자길래 밖으로 나가 이야기를 하는데
밖에서 저희 쪽, 점주, 남자알바와 얘기를 하는데
남자알바는 끝까지 잘못이 없다더군요 답답한 점주가 너희 부모님에게도 그러냐 하니
부모 욕은 참을 수 없다고 소리치는데
그렇게 자신은 부모가 소중하면 남의 부모도 소중한 법 모르는 건지
정말 너무 화가 났습니다
저희 엄마께서 저희 언니와 동갑인 그 남자알바를 아들 같다고 생각하여 베푸는 마음으로
선심을 쓰시며 그래 아줌마가 잘못했으니 화풀어라 하며 다독거림에도 불구하고
다독거릴 때 어깨를 만졌으니 성추행 죄를 추가 하겠다는 둥
자신이 신고해서 파출소에 온 것은 까먹었는지
왜 내가 파출소에 있냐는 둥 하며 또 상스러운 욕이 펼쳐졌습니다
아디다스 매장에서 교육은 시킨것인지 어이없게 행동하는 그 모습에
더이상 얘기가 통할 것 같지 않아 제가 엄마를 모시고 들어왔습니다
잘못한 것 하나 없고 오히려 모욕적인 일을 당한 피해자임에도 불구하고
참고 또 참아서 그 남자 알바생에게 저희 엄마께서는 선심을 베풀었지만
그 남자 알바생은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을 뿐더러 너무 말이 안 통해서요
점주가 이번에는 제게 다가와서 젊은 패기로 그런 것 같고 요즘 애들 무섭다 하시며
자기 주장과 변호만 펼치시더군요
소비자인 우리에게 괜찮냐 말한마디면 정말 여기에 글까지 쓰지는 않았을 터인데
자기 변호만 바쁘게 해대시고 자신이 전화를 드릴 때 까지 기다리지 그랬냐면서
오히려 저희를 타박하는 모습에 또 한번 어이 상실했네요
당한 소비자가 마냥 참고 기다려야 한다니 정말 너무 황당했습니다
억울하고 분통이 터지는 저희쪽의 등뒤로
건성건성 죄송합니다만 외쳐대던 홈플러스 매장관리자에
이름 있는 홈플러스에서 그 남자 알바 하나 주체 못하고 방관자로 가만히 있는 것에
어이가 없을 뿐더러 수다를 떨고 있는 여자 매장관리자도 황당하고
고객을 대하는 태도가 정말 엉망이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안산 고잔점 홈플러스 매장 측에서 사과전화 주시겠다니 지금 한달이 지나도록 아직까지 연락 없구요
그 악몽같은 사건에 후유증이 생겨 밤에 잘수가 없어서
소보원에 전화를 걸어 문의 드려보니 홈플러스 홈페이지에 글을 쓰라고 말씀 해주셨습니다
너무 억울해서 그 일에 대해 글을 썼고
핸드폰 번호를 적었음에도 불구하고
홈플러스는 매장과 똑같이 홈페이지 고객의 소리함도 관리가 엉망인지 전화 한통 없네요
매장과 마찬가지로 홈페이지에 글 쓴지 한달이 넘었습니다
그런 일이 있었는데 홈플러스 측에서는 저희 집 우편으로 VIP 쿠폰을 보내 더 열받았네요
나름 이름 있는 홈플러스와 아디다스인데
서로에게 책임만을 떠 맡기고 그 사이에 고객인 저희는 너무 힘들었고
매장 관리와 직원교육을 이렇게 엉망으로 할 수 있는지 어이도 없거니와
홈페이지에 핸드폰번호는 왜 적으라고 해놓은 것이며
인성도 제대로 박혀있지않은 사람을 알바로 쓰는 아디다스 를 보며
또 그런 일이 벌어질까봐 무서워서 마트도 못가겠고
아디다스 그 브랜드는 쳐다 보기도 싫고 아예 이용 못할 것 같습니다
어디 무서워서 편히 쇼핑할 수 있을까요...
홈플러스 그 주위에만 가면 그 안좋은 사건이 떠오르고 너무 미치겠습니다
참고로 덧붙여서 말씀드립니다
홈플러스 주소는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707-2
명칭은 홈플러스 안산 고잔점입니다
두번째로 아디다스는 홈플러스 안산 고잔점 안에 있는 대리매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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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