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항 청소를 의뢰했더니 여과기를 고장내고 싸구려 여과기로 교체후 물바다가 되었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위시티소아청소년과의 ] 어항 청소를 의뢰했더니 여과기를 고장내고 싸구려 여과기로 교체후 물바다가 되었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세훈
  • 조회수 : 35회
  • 작성일 : 13-11-29 18:15:23

본문

저는 경기도 일산동구 식사동에 위치한 소아청소년과의원 원장입니다. 저의 의원 안에 있는 1미터 크기의 수조 청소를 2013년 11월 27일에 아쿠아서울(서울시 동대문구 용두동 144-70 대표 서동철 02-924-0063)에 의뢰하였습니다. 청소후 정상적으로 작동되던 기존의 에하임 외부여과기(76만원 상당)에 누수문제가 발생하였고 아쿠아서울에서는 부식에 의한 현상이라고 하며 새로운 여과기 설치를 권하였습니다. 새로운 여과기는 보유 44 종으로 (15만원 상당) 25만원에 판매한다고 하였으며 20만원에 할인해서 주겠다고 했습니다. 홈페이지에는 15만원으로 나와 이상하다고 하니 웹사이트 업그레이드가 안되었다고 했고 이후엔 여과제 가격이 포함이 안되어 있다고 말을 바꾸더군요. 27일에는 설치를 못하고 28일에 테스트한 제품을 가지고 와서 설치를 했지만 누수문제로 작동을 못했습니다. 29일에 동종의 다른 제품을 가져와 설치했지만 설치 두시간만에 누수문제가 발생하였으며 다른 회사 제품으로 교환해주겠다고 합니다. 저는 원래 설치되어 있던 제품과 같은 것(에하임 프로페셔널 3, 76만원상당)을 설치해줄것을 요구했지만 묵살당했습니다. 이런 경우 어째해야하나요? 그동안 어항청소비용으로 15만원과 누수문제를 가지고 있는 보유여과기 20만원을 이미 지불한 상태입니다. 아직 새로운 여과기는 설치해주지 않았습니다. 물질적인 피해와 정신적인 피해 보상을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어항청소를 의뢰하시고 상심이 크시리라 생각합니다. 업체가 청소 중 여과기를 고장냈다는 사실이 증빙이 될 경우 업체에 구두 또는 필요 시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피해에 대한 해결을 요구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9054 서비스 NC소프트 나진수 2014-01-02
169049 자동차 개인 이장환 2014-01-02
169046 통신 쉬핑얼라이드 권영수 2014-01-02
169040 기타 개인 장길 2014-01-02
169036 기타 열쇠콜 김진현 2014-01-02
169033 기타 nexus pt jay 2014-01-02
169032 통신 제로원아이티 노방래 2014-01-02
169031 기타 크린토피아 주정애 2014-01-02
169029 기타 (주)시스웍스 이원영 2014-01-02
169028 자동차 현대자동차

처리

차량
김미애 2014-01-02
169027 기타 동양매직 김현경 2014-01-02
169023 휴대전화 모름

처리중

채권 추심
이덕승 2014-01-02
169022 식음료 피자명사당점 이성훈 2014-01-02
169021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장서영 2014-01-02
169020 서비스 비밀글 이유나 2014-01-02
169019 기타 해피m포인트 이유나 2014-01-02
169018 통신 원우 유저욱 2014-01-01
169017 휴대전화 수호지 신지영 2014-01-01
169006 서비스 지중해사우나 박혜진 2014-01-01
169005 서비스 나이키 박미라 2014-01-01
169004 서비스 미니레지던스 한지연 2014-01-01
169001 서비스 호미가 호미가 2014-01-01
169000 기타 소비자고발 김용구 2014-01-01
168997 금융 새마을금고 조모아 2014-01-01
168996 서비스 한영관광개발 방용주 2014-01-01
168995 서비스 한영관광개발 방용주 2014-01-01
168988 생활용품 에스제이인터네셔널 송한나 2014-01-01
168987 기타 쯔모리 1234 2014-01-01
168980 생활용품 세븐마켓 정동혁 2014-01-01
168979 생활용품 세븐마켓 정동혁 2014-01-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