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서비스센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기아자동차 ] 기아자동차 서비스센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방은하
  • 조회수 : 1,253회
  • 작성일 : 13-04-26 13:00:20

본문

2년전 하체부식 리콜이 떨어져서 다시  대광공업사가서  AS를 받아보니 뜯어보니 운전석 밑쪽이 하체가 완전 썩었다. 너무 심해서 손을 못보겠다. 이게1~2년 사이에 썩는것도 아니고 왜 미리 말이라도 해줬으면 하체부식이 떳으면 고쳐주지 왜!!아 정말 열받네요! 미리 무슨 조치를 취하던지 고치던지 했을텐데 . 그러더니 갑자기 충주로 거서 벋아보래는건 뭐냐구여~ 2년전에 제가 충주에 살았었거든요! 충주에서 AS받았던거구요! 청주로 이사와 살고있는 사람을 말도 않되는 소리나 하고~ 아니 제주도에서  차를 샀으면 제주도로 가라는 얘기지 이게 어이없어서.....이소리를 되물으니 아무말도 못하고. 판매만 하는것도 아니고 기아가 뭐야~   운전자 과실이라는 식으로적반하장으로 나옵니다 황당해 죽겠습니다단지 기계적 결함이 없다고 (본인들이 못찾는다는 생각은 왜 안하는지) 현장검증도 제대로 안하고 객관적으로살펴보지도 않고 답변을 저에게 줍니다기아라는 거구한 대기업이 이렇게 서비스가 부실하면 됩니까? 자차를 들었으면 자차로 해봐라~사비를 들여서 고쳐라. 우리는 못해준다 여기가 이렇게 썩을 이유가 없는데 왜 이렇냐며! 그쪽도 인정했다. 여태 그렇게 갔어도 한본도 드려다 보지도 않고 .운전자한테 물어보가먼허고 오다룰 내린더~ 정말 기아에 실망스럽다 어떤 미친인간이 300백을 들여 고치겠냐! 사전 예방이라는거는 헐수있게 해줬어야지 자기들의 불철을 생각하지않고 무조건 못해준다. 정비소.AS센터가 뭐하눈 곳입니까? 그냥 눈으로만보고 멀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5801 휴대전화 sk텔레콤 은평통신 석보배 2013-12-10
165800 식음료 매일 이상배 2013-12-10
165799 기타 메리피엔 정홍희 2013-12-10
165798 서비스 양평 약속팬션 김종표 2013-12-10
165797 기타 힐스토리

처리중

수선
송미정 2013-12-10
165796 기타 롯데아이몰 라은미 2013-12-10
165795 기타 다스만 마형열 2013-12-10
165794 기타 옥션 김보훈 2013-12-10
165793 기타 K2 정순희 2013-12-10
165792 기타 캔멀티 황종하 2013-12-10
165788 기타 다크빅토리 조경운 2013-12-10
165780 기타 빈폴레이디 서수진 2013-12-10
165779 기타 플라이데이 김철 2013-12-10
165778 기타 플라이데이 김철 2013-12-10
165777 기타 롯데 이시아폴리스점 김영진 2013-12-10
165776 유통 롯데홈쇼핑 창신리빙 이가람 2013-12-10
165775 digital (사)호연건축연구원 조형석 2013-12-10
165772 생활용품 현대백화점 홈쇼핑 김아영 2013-12-10
165768 유통 한진택배북대전영업소 이예선 2013-12-10
165767 서비스 콘도82 김현주 2013-12-10
165766 식음료 대한통운 이찬양 2013-12-10
165765 생활가전 린나이 이수현 2013-12-10
165764 digital 아모스에듀sol

처리중

택배비
김영숙 2013-12-10
165763 기타 홈플러스 양지윤 2013-12-10
165762 휴대전화 sk. 서현지 2013-12-10
165761 통신 SK브로드밴드 이영진 2013-12-10
165752 식음료 터줏대감 김철호 2013-12-10
165747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목포 안준모 2013-12-10
165746 기타 비앤비진 김현우 2013-12-10
165745 식음료 지마켓 최태호 2013-12-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