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 지연으로 인한 취소를 했는데 배송비를 구매자가 부담 하라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HANSAEMALL ] 배송 지연으로 인한 취소를 했는데 배송비를 구매자가 부담 하라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영성
  • 조회수 : 44회
  • 작성일 : 13-12-09 11:31:31

본문

주말에 야외 낚시를 가기위해 난로를 구매하게됬습니다.

11월 27일 9시경 상품 결제후 12시경 배송 문자메세지를 받았습니다.

12월 2일 10시경 배송이 지연되어서 제품 취소 요청을 했습니다.

그리고 12월 2일 오후 3시경에 배송이 왔는데 수령을 안하고 취소 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첨부파일에 보면 이틀정도가 소요 된다고 되어있는데 토요일까지 할경우 나흘동안 제품을 못받았는데

허위광고로 인한 피해를 받았습니다.

이 경우 왕복 택배비를 구매자가 부담해야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사이트에서 구입하신 제품에대한 배송지연을 취소요청 하셨는데 배송비를 요구하다니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 제 17조에 의거하여 물품을 공급받거나 공급이 개시된 날부터 7일 이내에는 청약 철회가 가능합니다. 아울러 배송이 되었을경우 배송전 취소요청한 물품의 배송으로인한 반송시 배송비부담과 관련하여 사업자 측에서 물품을 배송하기 전에 소비자가 이미취소 요청을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배송이 이루어질 경우 우선은 배송전에 소비자가 취소요청을 하였다는 사실이 입증되어야 반품비용을 부담하지 않고 계약해제 요구가 가능하므로 배송전 취소 요청에 관한 입증자료를 첨부하여(게시판에 다시한번 배송징 취소요청 의사를 전달해놓고 캡쳐해놓으시기 바랍니다.)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으로 요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9065 유통 현대택배 성정옥 2014-01-02
169064 휴대전화 (주)펜텍 한승휘(한태진) 2014-01-02
169063 기타 w컨셉 여지현 2014-01-02
169062 생활가전 LG전자 호수 2014-01-02
169061 서비스 금남고속 김인식 2014-01-02
169060 건설 서미개발 김두경 2014-01-02
169059 식음료 주원생오리 임동윤 2014-01-02
169058 기타 미라지가구 김형진 2014-01-02
169057 식음료 남양우유 김희영 2014-01-02
169056 서비스 밀레 이상림 2014-01-02
169055 통신 LG유플러스 김충만 2014-01-02
169054 서비스 NC소프트 나진수 2014-01-02
169049 자동차 개인 이장환 2014-01-02
169046 통신 쉬핑얼라이드 권영수 2014-01-02
169040 기타 개인 장길 2014-01-02
169036 기타 열쇠콜 김진현 2014-01-02
169033 기타 nexus pt jay 2014-01-02
169032 통신 제로원아이티 노방래 2014-01-02
169031 기타 크린토피아 주정애 2014-01-02
169029 기타 (주)시스웍스 이원영 2014-01-02
169028 자동차 현대자동차

처리

차량
김미애 2014-01-02
169027 기타 동양매직 김현경 2014-01-02
169023 휴대전화 모름

처리중

채권 추심
이덕승 2014-01-02
169022 식음료 피자명사당점 이성훈 2014-01-02
169021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장서영 2014-01-02
169020 서비스 비밀글 이유나 2014-01-02
169019 기타 해피m포인트 이유나 2014-01-02
169018 통신 원우 유저욱 2014-01-01
169017 휴대전화 수호지 신지영 2014-01-01
169006 서비스 지중해사우나 박혜진 2014-01-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