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해지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인터넷 해지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지호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13-12-09 13:11:09

본문

지금으로부터 약 1년전 SK브로드밴드의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서비스는 인터넷+인터넷전화 상품이었죠.
사용하던중 SK 브로드밴드 사용기간이 1년채 안된 채
LG U+ 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인터넷 및 인터넷 전화를 LG로 바꾸는 대신에 SK 는 1년이 안되어
위약금이 발생하는데 들어가는 금액은 다 내준다고 하더군요.
SK의 위약금은 약 12만원이 발생하였고
인터넷+인터넷전화 사용하던 서비스 그대로 LG로 옴겼습니다.
아시다시피 인터넷전화 번호 그대로 옴기면 자동으로 해지가 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계속 해서 SK브로드밴드로 요금이 나가는것이었습니다.
어찌 된것인가 알아보니, LG 가입시 SK는 해지가 안되어
해지시 14만원(?)가량의 위약금이 따로 발생한다고 합니다.
인터넷전화는 번호이동이 아닌 신규로 가입시키고, SK는 그대로 둔거 같습니다.

그리고 SK 가입시 가입했던 센터에서 따로 위약금 10만원을 청구한다는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법적 대응을 하겠다는 문구와 함께..

전 이내용을 듣고 전체적으로 제가 가입상담했던 LG 직원분께 전화연결하여 설명하고
해결을 바랬습니다. 직원 의견은 즉슨 1년전에 가입당시 대화했던 내용을 확인후
해결을 해주겠다라는 답변을 받고 기다렸습니다.
1주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 다시 본사부터 시작해서 그 직원을 찾아 다시 물어봤습니다.
사실인지는 모르겠으나, 당시 전화내용 찾는 작업이 쉬운작업이 아니라서 시간이 걸린답니다.
짜증는 났으나 방도가 없어보여 다시 연락을 준다는 얘기에 통화를 마쳤습니다.
그런데 1주일이 또 지나도 연락이 없는겁니다.
다시 연락이 왔던 전화번호로 전화를 하니, 여직원이 받더군요.
제가 가입상담했던 직원을 찾아달라 하니, 제 정보가 아예 안뜬답니다.
매월 요금을 납부하고 있는데요.. 3만원가량의
이름, 전화번호 어떤걸로 조회해도 안나온답니다.
제가 봤을땐 그 직원이 피하고 있는듯 싶은데요.
그 이후론 연락을 해도 연결이 안되네요..

답답한 마음에 올려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0120 유통 신세계몰 김도윤 2014-01-08
170119 기타 신세계몰 김은지 2014-01-08
170118 생활용품 귀뚜라미 보일러 구 강세원 2014-01-08
170117 자동차 한라마이스터 박영진 2014-01-08
170114 기타 블랙야크 신현숙 2014-01-08
170113 식음료 더호미 레스토랑 조준 2014-01-08
170109 기타 신세계몰 고은진 2014-01-08
170101 기타 이지미 2014-01-08
170097 기타 신세계몰 김규연 2014-01-08
170092 서비스 11번가 김정화 2014-01-08
170091 기타 강아지슈퍼 이현경 2014-01-08
170090 기타 신세계몰 윤진용 2014-01-08
170089 기타 블루클럽 장명원 2014-01-08
170088 생활용품 롯데닷컴,소보제화 최성아 2014-01-08
170085 유통 리쳐 김희진 2014-01-08
170084 기타 (주)스타일라인 한국희 2014-01-08
170083 기타 신세계몰 한이슬 2014-01-08
170082 유통 신세계몰 최설영 2014-01-08
170081 기타 엠씨 김병희 2014-01-08
170080 유통 신세계몰 정유진 2014-01-08
170079 유통 신세계몰 김은 2014-01-08
170074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상훈 2014-01-08
170072 유통 케익프라자 김성희 2014-01-08
170071 생활용품 신세계몰 김아롱 2014-01-08
170070 건설 협성건설 김성수 2014-01-08
170069 기타 한진택배 임성제 2014-01-08
170068 생활용품 메이비베이비 이가형 2014-01-08
170060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재겸 2014-01-08
170057 서비스 자금성 장현준 2014-01-08
170056 통신 T브로드 안양 조윤배 2014-0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