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 시민관리공단 직원 부조리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마포구시설관리공단 ] 서울 마포구 시민관리공단 직원 부조리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성중
  • 조회수 : 81회
  • 작성일 : 13-12-16 11:03:17

본문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수차례 제기 했지만 아무런 변화가 없네요..
국민신문고에 글을 올리면, 시민을 위한 어떤 도움을 주시는게 맞나요?
피해자로써 단 한통의 사과전화도 받지 못해 억울할 따름입니다.

다시 한번 글 올립니다.

사건일시: 2013년 12월 8일 저녁 7시30분-8시30분사이
사건장소: 서울시 마포구 합정동 375-4 번지 인근
사건내용:
마포 시민관리공단 주차 단속반 직원들은 주말 동안에 거주자 우선주차구역에 대한 단속을 소홀히 할 뿐만 아니라 주차 단속을 하는 경우에 거주자 우선주차구역에 차량을 대 놓고 단속을 함.
안그래도 주차공간이 부족한데 단속하는 시간 동안에 차를 거주자 우선주차구역에 두면 거주자는 어디에다 차를 되야하는 겁니까?
또한 주차를 하려고 마포구시설관리공단에서 나온 단속담당자에게 거주자에게 주차해놓은 차를 빼달라고 하니까 굉장히 불친절하고, 상대방에게 모욕감을 줌.

거주자스티커가 없는 사람이 거주자 우선주차구역에 차를 단속하시는 분이 기본도 안 지키니 어이가 없네요.
단속반 사람들이 거주자 우선주차구역에 차를 대면 누가 그 사람들 단속하고 주차위반 스티커를 붙입니까?
단속반 사람들은 거주자에게 왜 이렇게 불친절 합니까? 마포시설공단 직원이면 일반 서민들을 개똥으로 봐도 되는 겁니까?
거주자들은 호구로 생각하고, 오만방자하게 행동하는 마포구 시설관리공단 직원을 고발합니다.
첨부파일에 사진 첨부해드립니다.

직원 차량번호:모닝 흰색 45두 9422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기본법에 의하면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물품 또는 용역의 제공으로 인하여 발생한 피해의 경우 피해구제기관의 처리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관할 지자체나 국민권익위원회(www.ombudsman.go.kr, 02-750-1788~9) 등으로 문의하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4633 digital lg전자 윤성호 2013-12-02
164626 통신 LG파워콤 정우용 2013-12-02
164625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주경 2013-12-02
164621 기타 교보문고 김혁수 2013-12-02
164616 휴대전화 KT 김형삼 2013-12-02
164615 식음료 요기요 강광호 2013-12-02
164614 서비스 대한통운 주혜진 2013-12-02
164613 식음료 오뚜기 김승은 2013-12-02
164612 자동차 현대자동차동현점 최상필 2013-12-02
164611 유통 얼라인블레인 최은진 2013-12-02
164610 휴대전화 skt 김주탁 2013-12-02
164609 통신 LGU+인터넷 정민섭 2013-12-02
164608 서비스 해커스캠프스터디 김수연 2013-12-02
164607 기타 밀크코코아 서명월 2013-12-02
164606 서비스 팬택 임훈빈 2013-12-02
164605 digital LG 전자서비스 이현주 2013-12-02
164604 서비스 포토마트 한예은 2013-12-02
164603 기타 키친프로 이영옥 2013-12-02
164602 생활용품 데코뷰,텐바이텐 윤리나 2013-12-02
164601 digital 애니팡 김대호 2013-12-02
164600 서비스 구들장 박성미 2013-12-02
164599 기타 보드코리아 양홍근 2013-12-02
164598 유통 해커스캠프스터디 김수연 2013-12-02
164597 생활가전 보일러할인마트 유정은 2013-12-02
164596 서비스 유수정스킨케어 이미지 2013-12-02
164593 기타 gs shop 최주현 2013-12-02
164591 서비스 크린토피아 한길자 2013-12-02
164590 서비스 vegadisk.c 정혜주 2013-12-02
164588 기타 11번가 정만기 2013-12-02
164582 휴대전화 LGU+국제전화 김다은 2013-1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