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리샵 신발인터넷 사이트도저히참을수가없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노리샵 ] 노리샵 신발인터넷 사이트도저히참을수가없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남순
  • 조회수 : 362회
  • 작성일 : 13-12-13 18:36:40

본문

노리샵이라는 인터넷사이트에서부츠를주문했습니다. 당일배송이라는멘트가있었고따로팝업창까지 당일배송이라고뜨더군요.그래서화요일날주문을했습니다.그런데목요일까지안오더군요.그래서 전화를했습니다.일단이사이트에문제점은 고객센터와통화하는게 하늘에별따기라는겁니다.통화도꼴랑 1ㅡ4시까지밖에안됩니다.절대통화가안됩니다계속통화중이라는멘트뿐입니다. 몇시간에걸쳐서 간신히통화가됐고 오늘배송을보냈다고죄송하다고하더군요.그래서일단참았습니다.그런데오늘까지  사이트엣는배송전이라고떠있고 또다시통화는하기힘들더군요.그래서글을남겼습니다.그랬더니 답글이...리오더가됐다고배송이좀지연될꺼라는답이였습니다.이게말이됩니까?그럼어제 보냈다는건 무슨말인거죠? 당일배송이란멘트는대체왜적어놨는지정말알수가없었고 또한갑자기리오더되서늦게배송될꺼란답글은대체머란말입니까?그리고분명히통화를하고싶으니전화를달라고글을남겨놨는데전화도없습니다.도저히화가나서 그냥놔두면안되겠단생각이들더군요.  피해자를찾아보니저같이이렇게답답한상황을격은사람이많더라구요.저 사이트운본인입장만생각하는거같습니다.진짜어이가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8882 기타 의료보험만안지사 김영미 2013-12-31
168881 서비스 조선일보 리드코리아 고명욱 2013-12-31
168880 서비스 삼성생명 김경아 2013-12-31
168879 서비스 조선일보 리드코리아 고명욱 2013-12-31
168878 유통 인터파크 최경헌 2013-12-31
168877 기타 동물병원 남태규 2013-12-31
168876 기타 현대해상보험 박성은 2013-12-31
168875 생활가전 쿠팡 박돈재 2013-12-31
168874 통신 SK브로드밴드 하필수 2013-12-31
168873 식음료 모모타로 박지연 2013-12-31
168872 서비스 동부택배 박문혁 2013-12-31
168871 서비스 크린토피아 동아에코 김자형 2013-12-31
168870 기타 바이크오 정민지 2013-12-31
168863 휴대전화 SK 박현예 2013-12-31
168862 휴대전화 펜텍 이은선 2013-12-31
168858 휴대전화 lgu+ 손미래 2013-12-31
168853 기타 센스러브 유승현 2013-12-31
168850 기타 최보혜 최보혜 2013-12-31
168843 서비스 현대택배 윤정아 2013-12-31
168842 서비스 CJ 대한통운 택배 이효숙 2013-12-31
168841 서비스 멜론 하태욱 2013-12-31
168839 식음료 CJ상품권 권선임 2013-12-31
168838 통신 강동케이블 김현중 2013-12-31
168835 금융 흥국생명 왕진귀 2013-12-31
168832 기타 금찌 쇼핑몰 박석주 2013-12-31
168828 식음료 티켓몬스터 권지혜 2013-12-31
168827 기타 드림플레이

처리중

소액결재
오흥식 2013-12-31
168826 서비스 카카오페이지 유옥희 2013-12-31
168825 서비스 11번가 김정화 2013-12-31
168824 통신 에이드솔루션정보통신 박연진 2013-12-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