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GB택배 ] 택배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만년
  • 조회수 : 280회
  • 작성일 : 13-12-02 14:01:22

본문

지난달11월6일장흫군에서10일기일에쓸려고표고버섯과육포를구입KGB택배를이용해전북부안읍으로발송하였으나아직까지도수취인에게도착이되질않고있습니다.해남군지점소재KGB택배에운송장번호를확인해보니배달기사님께서14일수취인에게배달되었다고하였으나동월26일확인결과수취인에게는아직까지도도착이되어있지않은상태입니다.동월27일KGB해남군지점과통화후보상상태나진행과정을연락을주시기를당부드렸으나연락이오지를않아금일6번을전화드렸으나고으적으로전화를받지않아부득이고발센터에접수를합니다.현재물품이배달된다하더라도1개월이거으된상태라부패되어식용은불가할거라사료됩니다.무책임한해남KGB택배에물품지연보상금,피해보상금,정신적인피해보상금까지도청구를하고싶습니다.
운송장NO:618-1318-032
자연산반건표고:66,000원    육포:30,000원    택배비:3,000원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의 배송지연으로 피해를 입으시어 매우 속상하시겠습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12조(운송물의 인도일)에는 운송장에 인도예정일의 기재가 없는 경우에는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수탁일로부터 인도예정장소에 따라 일반지역은 2일, 도서, 산간벽지는 3일의 운송 인도일을 정하고 있습니다. 택배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의거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의 수탁, 인도, 보관 및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태만히 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제2항 내지 제4항에 규정에 의거 고객에게 운송물의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는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피해에 대한 빠른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8810 기타 영실업 장인홍 2013-12-31
168809 금융 KB생명 김경희 2013-12-31
168808 기타 이글 스포렉스 김교영 2013-12-31
168807 digital 투픽스

처리중

환불 요청
조기훈 2013-12-31
168806 기타 코레일 석혜원 2013-12-31
168805 기타 티켓몬스터 박현규 2013-12-31
168804 휴대전화 sk고객센터 홍두철 2013-12-31
168803 기타 sk고객센터 홍두철 2013-12-31
168800 휴대전화 sk텔레콤 고객센커 홍두철 2013-12-31
168799 기타 루카꾸뀌르 정은진 2013-12-31
168795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김원적 2013-12-31
168793 서비스 옹pc방 박혁진 2013-12-31
168791 통신 kt 김현수 2013-12-31
168790 기타 코레일 이선아 2013-12-31
168789 생활용품 일월매트 김대로 2013-12-31
168788 식음료 재클린파이 한진혁 2013-12-31
168787 자동차 아우디 이정운 2013-12-31
168786 자동차 GM대우 조미소 2013-12-31
168785 통신 C&M 중앙케이블 최은섭 2013-12-31
168784 기타 햄프로런닝머신 장재동 2013-12-31
168778 통신 kt 추형짓 2013-12-31
168777 기타 현대택배

처리중

택배 사고
이미영 2013-12-31
168776 기타 모노팔레트 박지훈 2013-12-31
168772 서비스 sk브로드밴드 백송이 2013-12-31
168756 생활용품 에이텍엔코 윤지원 2013-12-31
168755 기타 악사다이렉트 오승연 2013-12-31
168749 서비스 미고스킨 최지연 2013-12-31
168745 기타 구글플레이스토어 김성용 2013-12-31
168744 자동차 그린상사 소비자고발센터 2013-12-31
168743 기타 이마트 몰 고성현 2013-12-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