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우롱하는 광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부화재 ] 소비자 우롱하는 광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순희
  • 조회수 : 1,306회
  • 작성일 : 13-02-27 18:40:31

본문

저는 동부화재의운전자보험 광고를 보고 상담을 신청 1월 중순 상담을 받앗읍니다
그런데 그광고에서 상담신청자 전원에게 무선주전자를 보내준다는 것을 보고 살착 의심도 갓지만
신랑 운전자보험이 없어 고민하는 중이라 신청을 하게 되엇고 며칠후 정말 주전자가 택배로
배송되어 왓길래 기분좋게 포장을 뜯는순간 주전자 아랫부분이 심하게 깨져잇어 전선이 다 보이도록
훼손되어잇는것을 보앗지만 배송중에 깨진거일수도 잇겟다 싶고 또 이걸 교환신청을 해도 되는가 고민끝에 어차피 업체에서 약속햇던 사은품이라받는것이 정당하다 싶어 전화를 하니 고객센타로 연락해서 다음날까지 나한테 전화를
하고 교환되도록 조치해준다는 답변을 듣고 기다렷지만 일주일이 지나도록 연락이 없고 기다리다 또 전화하니
먼저와 똑같은 답변을 들을수 밖에 없엇고 또 일주일이 지나도록 연락이 없어 이것은 소비자를 우롱하는
걸로 밖에 생각이 들지 않아 화가나서 따지기라도 해야겟어서 전화를 햇고 담당부서 파트장과 통화를 원한다고
햇더니 그역시 파트장에게 전해준다고 하더니 일주일이 지나도록 연락조차 없읍니다
그까짓 주전자야 없어도 사는건데 무시당하고 잇는듯한 기분을 참을수가 없읍니다
사실 우리같은 서민들이야 공짜 사은품에 현혹되는건 당연한 일일것이고 동부화재또한
그것을 노린 광고겟지만 이렇게 사후관리를 할거라면 광고를 정정해야하지 않을까요 사은품은 주는대로 받으세요 라고..
사소한 문제일지 모르지만 분명 저같은 소비자가 결코 저 하나는 아닐거라 생각하며
시정조치또는 어떤 관리가 필요하지않을까 생각되어 신고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0034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지연 2014-01-08
170020 기타 신세계몰 장현우 2014-01-08
170015 자동차 개인

처리

x1-r
qazwsx1 2014-01-08
170011 자동차 개인 qazwsx1 2014-01-08
170007 자동차 개인 공병길 2014-01-08
170006 통신 헬로우넷 이미정 2014-01-08
170003 digital 이마트 박권주 2014-01-08
170001 생활용품 골프존, 골핑 양태석 2014-01-08
170000 생활가전 위니아딤채매장 김지현 2014-01-08
169998 기타 아이스타일 김준영 2014-01-08
169997 유통 천일택배 김유진 2014-01-08
169996 생활용품 casamis 정미숙 2014-01-08
169992 기타 와우2모텔 박철우 2014-01-08
169991 유통 재래시장 박순성 2014-01-08
169985 휴대전화 kt 류연형 2014-01-08
169978 서비스 11번가 김정화 2014-01-08
169976 생활용품 (주)한국문화진흥 천승환 2014-01-08
169974 생활용품 casamia

처리중

교환
정미숙 2014-01-08
169958 통신 U+가입센터 미정 2014-01-08
169957 식음료 주)BGF푸드 유연숙 2014-01-08
169956 식음료 티켓몬스터 김세영 2014-01-08
169955 기타 드림비 휘트니스 정혜원 2014-01-07
169954 기타 조선일보 김은정 2014-01-07
169953 기타 조선일보 김은정 2014-01-07
169952 기타 리미지 한의원 김영수 2014-01-07
169951 기타 조선일보 김은정 2014-01-07
169950 기타 타미힐피거 김태성 2014-01-07
169949 생활가전 삼원온스파 이용상 2014-01-07
169948 생활용품 CJ샵 더 네이처 최정원 2014-01-07
169947 생활가전 삼원온스파 이용상 2014-01-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