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데이 투찬스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옥션 ] 원데이 투찬스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원준
  • 조회수 : 594회
  • 작성일 : 13-09-07 03:21:15

본문

지금 옥션하고 있는 원데이 투찬스는  사기이며 공정성이 없음 좀 나가는 메이커는 금방 끝나고 2초 사이
에 한정 판매라고 해도 그러치 뭔 2초만에 상품이 품절이라니 예를들어 나이키 가방이나 아디다스 팬츠등
이런글은 항의가 무지하게 많으며 저번달에도 이런 명품 메이커에는 무지하게 항의 많으며 또한 뭐든 상
품이 솔드아웃 이라는데 이것도 거짓임 별필요도 없는 랜턴이며 매트며 목에 걸어야 작동이되는 만보기
며 골프체가 있서야 필요한 매트인지 뭔지부터 수량이 1000개인 5구라이트 그것도 오후늦게 까지 안팔
리고 있는데 갑자기 솔드아웃이라니  이건 수상한 솔드 아웃이며 그리고 젤 핵심 포인트는 옷 바지 이런'
메이커 상품 나올때 아디다스 푸마 나이키등 그거는 주문만 먼저하면 됨 사이즈등 모델변경등 막 바꿔
달라고 해도 됨 뭐 이건 판매자나 옥션이나 그냥 팔리면 그만이다라는 식임 또한 100개 수량이다 150개
수량이다 메이커는 그런데 주문먼저 한 사람들 중에 무통장 입금이 많을텐데 그분들이 구매 안하고 그런
분들이 수두룩해서 상품수량만 봐도 한정판매인 턱 없이 부족한 60개도 정도로 나감 이게 솔드아웃 이
라니 말이됨 순 사기이며 또한 같은놈들이 또 들어와서 구매질 장난하는것도 마찬가지임 맨날 해바도 싸
게 판다는것 5900원 그걸말고는 그리고 해밨자 맨날 같은 사람이 또 구매해서 산다는것 메이커는 참
어처구니가 없는 현실임 이건 분명 사기 조작임 옥션은 이걸로 돈만 벌면 그만임 판매자까지 사기임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5299 digital 팬택 최정완 2013-12-06
165298 생활가전 딤채 유두만 2013-12-06
165297 생활용품 주)구들장 김민주 2013-12-06
165296 서비스 강릉 구라미온천 이아영 2013-12-06
165295 서비스 로또엘리트 김민영 2013-12-06
165294 통신 KT 이연진 2013-12-06
165293 서비스 freeco

처리중

방문 판매
홍연희 2013-12-06
165292 서비스 개인 강진호 2013-12-06
165291 식음료 흥부가 이준호 2013-12-06
165290 건설 주택공사 이영식 2013-12-06
165288 식음료 럭키할인마트 연남점 하지영 2013-12-06
165287 자동차 CL모터스 김태영 2013-12-06
165286 서비스 럭키할인마트 연남점 하지영 2013-12-06
165283 휴대전화 정수 tellcom 백승익 2013-12-06
165281 서비스 주식회사 위아 김은희 2013-12-06
165280 식음료 미즈코리아 김카로린 2013-12-06
165274 유통 동부택배 부영호 2013-12-06
165273 생활용품 신한카드와엘지유플러 이병룡 2013-12-06
165256 서비스 코웨이 서정화 2013-12-06
165255 생활용품 미라지가구 김현주 2013-12-06
165254 생활용품 미라지가구 김현주 2013-12-06
165253 생활용품 미라지가구

처리중

쇼파불량
김현주 2013-12-06
165252 식음료 동원 이영숙 2013-12-06
165251 식음료 롯데마트 홍솔진 2013-12-05
165250 유통 대한통운 이지하 2013-12-05
165249 식음료 롯데마트 홍솔진 2013-12-05
165248 생활용품 이길한 2013-12-05
165247 생활용품 (주)코퍼스트 이길한 2013-12-05
165244 통신 jcn울산중앙방송 손화성 2013-12-05
165234 기타 ost악세사리전문점 전꽃순 2013-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