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마어마하게 비싼돌침대 불량 너무 실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장수돌침대 ] 어마어마하게 비싼돌침대 불량 너무 실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경
  • 조회수 : 196회
  • 작성일 : 13-12-25 00:13:59

본문

돌침대를 첨살때는 타이머가 있다고 했는데 사고서 보니 타이머는 없었습니다.
판매자왈 잘못 설명했답니다.  그냥 넘어 갔지요.
그런데 전원스위치가 불량이라 두번 바꾸었습니다.
나중엔 헤드쪽 장식 테두리가 떨어져 나가더군요. 공장에서 만들다 실수로 불량이라네요.
또 바꿔 주더군요.
이것들이 다 한달  두달  6개월 정도 에 다 일어 난일입니다.
기사 손대고 가더니 밑에 받침대 휘어져서몇개월 그냥 쓰다가
 옆동 배송온 기사한테 손봐달라고 해서 고맙게도 해주더군요.
이제는 또 어디냐하면 전원스위치가 아무것도 작동이 안됩니다.
겨울에 따뜻이 자려고 600만원짜리를 샀는데 1년도 훨씬 안되어서 이렇게 비싼 돌침대가
허접한 전원장치제 의 잦은고장과 불량 해드때문에  완전 뿔났습니다.
전 말이 안된다고 생각됩니다.
하물며 전기장판도 타이머가 있는데 몇백짜리 침대에 타이머 조절 있다고 팔고서 잘못 팔았다고 하고
이렇게 고장이 나서 전기코드 전체를 뽑아서 전원을 끄야하다니 
낮에는 바뿐업무에 까먹 기도 해서 a/s신청을 미루다 못하고 잠자려고 들어갔다가 화가나서
이시간에 올 립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믿을수 없는 장수 돌침대 .상표만 믿고 샀다가 이런 낭패를 한두번도 아니고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구입하신 돌침대의 하자로인해 많이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가구의 제품 하자인 경우 구입 후 10일안으로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가구에 하자가 있는 경우 운반비는 가구점 부담이며 또한 구입일로부터 1년 이내엔 무상수리 또는 부품교환이 가능하며 구입일로부터 1년 이후엔 유상수리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해당업체의 부당한 영업방식에 대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추워진 날씨 감기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5062 기타 플랜B 엄규원 2013-12-05
165061 통신 비즈모바일 장원희 2013-12-05
165052 휴대전화 다날 이주호 2013-12-04
165051 자동차 현대엠에소프트 김동호 2013-12-04
165050 휴대전화 KT 최창호 2013-12-04
165049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지현 2013-12-04
165048 휴대전화 LG U+ 최우영 2013-12-04
165047 서비스 현대택배 김호은 2013-12-04
165046 휴대전화 disknara 김주영 2013-12-04
165045 휴대전화 올레 한세훈 2013-12-04
165043 기타 24시빨래방 이정이 2013-12-04
165037 서비스 cj대한통운 박애영 2013-12-04
165036 서비스 양지열쇠 김철주 2013-12-04
165035 기타 지오다노 김재민 2013-12-04
165030 서비스 DASS헤어 최주희 2013-12-04
165029 생활가전 lg 이승향 2013-12-04
165028 기타 에스티로더 김태희 2013-12-04
165027 기타 첼로걸 이정희 2013-12-04
165026 식음료 서원식품 이원영 2013-12-04
165025 통신 kt고객센터 박종성 2013-12-04
165024 유통 C J택배

처리중

환불건
방은주 2013-12-04
165017 식음료 동원참치 최지혜 2013-12-04
165015 생활가전 필립스 이명호 2013-12-04
165014 기타 메세나폴리스 황진영 2013-12-04
165010 통신 sk텔레콤 sop0121 2013-12-04
165004 서비스 옐로우캡택배 조찬현 2013-12-04
165003 기타 노리샵 김정희 2013-12-04
165002 휴대전화 전정희 2013-12-04
164999 생활용품 당산문구보육사 한선영 2013-12-04
164996 기타 개인 조성혁 2013-1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