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택배의 무책임함에 분노하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폴로클럽 ] 현대택배의 무책임함에 분노하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수
  • 조회수 : 367회
  • 작성일 : 13-12-12 01:00:17

본문

의류  비버리힐스폴로클럽 브랜드를 하는 매니져입니다.
11월18일 월요일 고객님이 형님께 보낸다고 점퍼,조끼,바지를 구매하셔서 택배로 보냈습니다.
그런데 21일 목요일에도 못받았다고 연락이 와서 운송장번호를 조회하여  현대택배 고객센터(1588-2121)와 인천 삼산지점에 수없이 많은 전화를해도 받지않고,, 다음날인 금요일에도 택배를 못받았다고해서 많은 통화를 시도했지만 연결되지않았습니다. 23일 토요일에 삼산지점에 연결되어 문의한결과 아마도 분실된거 같다고 사고접수를 하라고 해서  고객님께 상황을 설명드려 취소하고 가셨습니다.ㅠㅠ
그런데....
여기까진 저도 사람 일이라 실수할수있다고 이해하고,, 물건만 되돌려 빨리 되돌려받으면 되지... 라고 생각했습니다.
일주일이 지난 25일 월요일 ,, 첨에 택배보냈던 서원주점에 전화하여 분실사고 접수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날 오후 3시쯤에 택배를 찾아서 고객님께 배달해드렸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저는 택배가 너무 지연(분실)되어 고객님께서 취소하고가셧으니 그상품을 빨리 회송해달라고 했습니다.
기가 막히게도 3주라는  시간이 흘럿는데도 그상품을 아직도 못받고있습니다.
중간중간에 전화를해서 겨우 연결되어  (상담원 연결이 하늘의 별따기보다 어렵습니다.) 빨리 보내달라고 했는데도  말입니다.

 본사 소비자상담실로 전화하여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택배사의 실수로 배달지연으로 고객님이 취소. 그리고 회송이 늦어져 취소한상품을 판매할시기가 지나서 못 판매한거에 대한 보상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분실한게 아니니 보상을 할수없다고 합니다.
 정신적인 스트레스와 쏟아부은시간. 무엇보다도 고객님과의 무너진 신뢰,,,, 이건 어디서 보상받아야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고객이주문한 의류를 배송의뢰하신후 기사분 실수로 배송이 되지않아 취소후 반송요청 하셨는데 고객에게 배송을 했다니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택배사측에서 제품을 보관하고 있는데 배송도 연락도 되지않아서 걱정이많으시겠습니다. 배달지연에 따른 보상청구 가능합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서는 연착되고 일부 멸실 및 훼손되지 않은 때 는 다음과 같습니다. 일반적인 경우 인도예정일을 초과한 일수에 사업자가 운송장에 기재한 운임액의 50%를 곱한 금액(초과일수×운송장 기재 운임액×50%)을 지급하되 다만 운송장 기재 운임액의 200%를 한도로 합니다. 또한 특정 일시에 사용할 운송물의 경우 운송장 기재 운임액의 200%를 지급하도록 손해배상을 정하고 있습니다. 택배사측과 구두상 협의가 되지않을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8958 식음료 한우지평 신영식 2013-12-31
168956 서비스 보그헤어 이정현 2013-12-31
168938 기타 이보하 왕민숙 2013-12-31
168937 식음료 모든 업체 유소정 2013-12-31
168936 생활용품 롯데닷컴 남궁경수 2013-12-31
168935 자동차 카프렌즈 신기숙 2013-12-31
168925 서비스 퍼피핑크 이나나 2013-12-31
168918 유통 고고싱 박수빈 2013-12-31
168912 유통 고고싱 박수빈 2013-12-31
168910 자동차 쉐보레 이희숙 2013-12-31
168909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희범 2013-12-31
168896 식음료 시장피자

처리중

피자치즈
이지혜 2013-12-31
168884 서비스 sk브로드밴드 백송이 2013-12-31
168883 서비스 SMB프로덕션 정상혁 2013-12-31
168882 기타 의료보험만안지사 김영미 2013-12-31
168881 서비스 조선일보 리드코리아 고명욱 2013-12-31
168880 서비스 삼성생명 김경아 2013-12-31
168879 서비스 조선일보 리드코리아 고명욱 2013-12-31
168878 유통 인터파크 최경헌 2013-12-31
168877 기타 동물병원 남태규 2013-12-31
168876 기타 현대해상보험 박성은 2013-12-31
168875 생활가전 쿠팡 박돈재 2013-12-31
168874 통신 SK브로드밴드 하필수 2013-12-31
168873 식음료 모모타로 박지연 2013-12-31
168872 서비스 동부택배 박문혁 2013-12-31
168871 서비스 크린토피아 동아에코 김자형 2013-12-31
168870 기타 바이크오 정민지 2013-12-31
168863 휴대전화 SK 박현예 2013-12-31
168862 휴대전화 펜텍 이은선 2013-12-31
168858 휴대전화 lgu+ 손미래 2013-12-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