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멋대로인 온라인투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온라인투어 ] 재멋대로인 온라인투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선
  • 조회수 : 611회
  • 작성일 : 14-04-13 22:34:01

본문

2014.02,25 티몬이라는 소셜커머스에서 괌 PIC+샌드캐슬포함이라는 상품을 구매 했었습니다.

결재 한 다음날 해피콜이 왔었고 별도의 팁금액(30불)으로 현지인가이드가 공항픽업 시내관광 샌드캐슬픽업을 해주며 괌에 도착해서 지불할 것을 안내받았다.

출발(2014.04.02) 1주일전 유류할증료(16만원)는 차액이 없어 돌려줄것이 없음을 안내 받았고, 리조트변경을 요구를하였다. 온라인투어 실수이므로 객실업그레이드 와 1인 4만원 환불 총 8만원과 팁을 지불해줄것을 약속했었다.

괌 여행일정중 2014.04.03 오전 시내관광 이 이행되지 않았고 어찌 된 일인지 가이드통해 알아보았다.
가이드는 다음날 2014.04.04 일 정오쯤 서류누락인 실수로 연락받지 못했다며 시내관광을 관광객이 두 명이라서 못해준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에 대해 한국으로 오는 2014.04.05 서류누락 부분인 사진 찍을려고 했지만 가이드는 완강히 거부하였고
확인서만 써주었다.

한국에와서 2014.04.07일 오전 10시 부터 이에대한 부분은 온라인투어 담당자 오영주와 통화하면서 팁 30불에 대한 10불만 환불해주겟다는 말을 들었다.
본인은 오영주 사과에 대한 불만과 10불에 대한 불만으로 자꾸 대화를 하고 속았다는 기분애 유류할증료에 대한 부분을 조사하게 되었다.

2014.04.08유류할증료는 안내받은사실과 다름을 알았고 이에 대해 오영주 상사인 과장 문준호에게 말하자
절대 그럴일이 없다는 완강한 태도를 보였고 본인이 계속 우기자 확인해보고 다시 연락준다고 했었다.
다시 연락온 문준호는 착오있음을 시인했고 이에 대한 보상을 회의 후 연락준다하며 마무리 지었다.

2014.04.09 오영주의 웃으며 사과하는 연락을 받았고 멋쩍어서 웃는다는 사과로 계속웃었다.
유류할증료는 아직 정산처리도 안했고 실수다고 발뺌하였다.

2014.04.10 오후 4시경 유류할증료 차액만 입금해줬다.


=>왜 내돈 당연히 돌려 받는데 3일이란 시간을 소요하면서 온갖 신경을 쓰며 받아야 하죠?
=> 시내관광 누락부분에 대한 팁 10불이 아닌
    시내관광 정가 + 팁을 요구합니다.
=> 온라인투어의 진심된 사과 요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7383 휴대전화 삼성전자 최종원 2013-12-19
167382 서비스 제이에스티나 정유정 2013-12-19
167381 휴대전화 SK 텔레컴 허태회 2013-12-19
167380 서비스 서영헤어뷰티레이 양용선 2013-12-19
167379 기타 현대택배 주상욱 2013-12-19
167378 기타 미디미디넷 최승윤 2013-12-19
167377 서비스 11번가 김정화 2013-12-19
167376 휴대전화 LG-유플러스 고경구 2013-12-19
167375 휴대전화 outfitseve 김진광 2013-12-19
167374 기타 인터파크 김단비 2013-12-19
167373 자동차 현대자동차 성백현 2013-12-19
167372 유통 위메프 오승석 2013-12-19
167370 생활용품 위메프 오승석 2013-12-19
167369 서비스 한진택배 홍주희 2013-12-19
167357 기타 G마켓 박성숙 2013-12-19
167354 서비스 롯데호텔잠실 김보경 2013-12-19
167352 금융 신한은행 유우성 2013-12-19
167341 자동차 동부화재 김아름 2013-12-19
167339 기타 쏠라월드 박희철 2013-12-19
167331 기타 지노20000헤어 주현 2013-12-19
167319 자동차 포드 선인모터스 위성혁 2013-12-19
167313 기타 바비로즈 임경민 2013-12-19
167312 자동차 타타대우 신도근 2013-12-19
167311 휴대전화 이마트천호 권혜경 2013-12-19
167310 휴대전화 이마트천호 권혜경 2013-12-19
167309 통신 바다정보통신주식회사 마자순 2013-12-19
167308 기타 미체

처리중

옷환불
정한나 2013-12-19
167307 서비스 인포캡 최선정 2013-12-19
167306 digital home jo0079 2013-12-19
167305 휴대전화 이성인 2013-12-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