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은 받은적이 없는데 전산상으론 수령했다고 해서 클레임걸었더니 일주일이 넘게 소식이 없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 gls ] 물건은 받은적이 없는데 전산상으론 수령했다고 해서 클레임걸었더니 일주일이 넘게 소식이 없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은진
  • 조회수 : 183회
  • 작성일 : 13-12-16 21:41:21

본문

안녕하세요..

애기 기저귀가 떨어져가서 쿠팡에서 13.11.28일날 주문을 하고, cj gls 택배로 30일날 접수가 됐다고

문자가 왔습니다. 그런데 몇날몇일을 기다려도 택배가 오지 않길래 12월 6일날 확인을 해보니..

택배회사 전산상으로는 12월 2일날 밤 9시가 넘어서 제가 수령을 했다고 나왔습니다.

그래서 고객센터는 영업마감이라 택배기사에게 전화를 했더니 받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9일날 고객센터에 문제점을 접수했습니다.

당일 오후 3시까지 연락주겠다고 1차약속을 하였고, 다시 전화가 와서 마감시간인 6시까지

연락을 주겠다고 했지만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다음날(13.12.10) 다시 전화를 걸었고 거래처와 연락이 안된다며 다음날까지는 꼭 연락을

주겠다고 제 물건을 담당한 지점 소장님이 연락오게 하겠다고하고 전화를 끊었지만

11일에도 연락이 없었습니다.

다시 12일날 전화를 걸어 언제까지 기다리기만 해야하는 거냐고 묻자 상담원이 알아보고 연락주겠단

소리에 다시 기다렸습니다. 돌아온 답변은 택배기사님이 일을 관두셨다는 거였고, 그분과

연락이 닿질 않는다면서 그쪽 지점 사장님이 저에게 연락을 주겠다면서 13일까지 연락을 주기로하고

전화를 끊었지만 역시 연락은 오지 않았습니다.

주말이 지나고, 월요일이 되었지만 연락은 여전히 안 왔습니다.

서비스 업종이면서 어떻게 이렇게 응대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제 여동생이 기분좋게 선물해준건데 결제는 이미했고, 물건은 오지 않았고, 그 물건 기다리다

동네마트에서 기저귀를 벌써 3개째 샀습니다. 더 싸게 사고 들고오지 않으려고 인터넷으로 산건데

 어이가 없습니다. 전화를 걸어도 모든상담원이 통화중이라며 기본 10분을 기다려서 통화한것도

약속도 하나도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화가 너무 많이 나는데 이럴땐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8820 서비스 메가박스 송호석 2013-12-31
168819 서비스 싱글해외동호회 민선녀 2013-12-31
168818 기타 애플라떼 이미현 2013-12-31
168817 자동차 쌍용자동차 김요한 2013-12-31
168816 기타 봉쥬르레이디 강지원 2013-12-31
168815 기타 레이디봉쥬르 강지원 2013-12-31
168814 식음료 녹색영농조합법인 안지숙 2013-12-31
168813 휴대전화 잇폰 장지훈 2013-12-31
168812 휴대전화 오디스크 김보미 2013-12-31
168811 자동차 기아자동차와 넥센타 이우현 2013-12-31
168810 기타 영실업 장인홍 2013-12-31
168809 금융 KB생명 김경희 2013-12-31
168808 기타 이글 스포렉스 김교영 2013-12-31
168807 digital 투픽스

처리중

환불 요청
조기훈 2013-12-31
168806 기타 코레일 석혜원 2013-12-31
168805 기타 티켓몬스터 박현규 2013-12-31
168804 휴대전화 sk고객센터 홍두철 2013-12-31
168803 기타 sk고객센터 홍두철 2013-12-31
168800 휴대전화 sk텔레콤 고객센커 홍두철 2013-12-31
168799 기타 루카꾸뀌르 정은진 2013-12-31
168795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김원적 2013-12-31
168793 서비스 옹pc방 박혁진 2013-12-31
168791 통신 kt 김현수 2013-12-31
168790 기타 코레일 이선아 2013-12-31
168789 생활용품 일월매트 김대로 2013-12-31
168788 식음료 재클린파이 한진혁 2013-12-31
168787 자동차 아우디 이정운 2013-12-31
168786 자동차 GM대우 조미소 2013-12-31
168785 통신 C&M 중앙케이블 최은섭 2013-12-31
168784 기타 햄프로런닝머신 장재동 2013-12-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