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제품이왔는데 새제품이라고 우기면서 물건을 파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다스만 ] 중고 제품이왔는데 새제품이라고 우기면서 물건을 파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마형열
  • 조회수 : 48회
  • 작성일 : 13-12-10 13:39:28

본문

누가봐도 헌 제품인데  인터넷에서 구매하였다고해서 불이익을 당하네요
신발을 인터넷에서 주문하였는데
매장에서 직접보지못해 구매를 했느데
와보니 헌제품이 왓네요  근데 업체측은 월래 그럴수도있다고 다른사람은 그렇게 꼼꼼하게 안에는 안본다고 어이없는말을하네요 그것도 사장이라는사람이  ,,,
환불이나 교환전혀안된다네요  사진올립니다  이걸새제품이라고 파네요
매장에 이신발놔두고 고객들에게 설문조사 해보자니 사장은 아무말없네요,,
기분이나빠서 여기제품 이용을 못하겟네요,,
사장은 배째라는식으로  이야기계속하고 소비자는 어디서 보상받아야하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으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라면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중고'란 기 사용제품을 의미하는 것으로서 일단 제조사를 통한 중고여부 판정이 필요합니다. 중고로 확인될 경우 교환 또는 환불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지문이 많다거나 흔적이 있다는 등의 주관적 판단으로는 도움받기 어려움)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0228 건설 굿모닝인테리어 박동헌 2014-01-09
170227 생활용품 (주)파세코 방승훈 2014-01-09
170226 통신 kt 오창열 2014-01-09
170225 생활용품 하기스 남정은 2014-01-09
170224 통신 한게임 NHN 우명수 2014-01-09
170223 생활가전 웅진케어스 서은영 2014-01-09
170222 기타 지마켓 이건영 2014-01-09
170221 식음료 내추럴코어 박은영 2014-01-09
170220 digital 컴수리 김완수 2014-01-09
170219 기타 모코블링 서진희 2014-01-09
170205 생활가전 엘지전자 이은주 2014-01-09
170204 기타 (주) 넥슨 현형주 2014-01-09
170203 생활용품 지마켓 이혜정 2014-01-09
170197 서비스 옐로우캡 이호진 2014-01-09
170196 기타 영실업 강민정 2014-01-09
170194 휴대전화 삼성모바일센터 손효리 2014-01-09
170192 식음료 삼성제약스위치다이어 배서연 2014-01-09
170191 금융 르노캐피탈 백종현 2014-01-09
170187 식음료 오뚜기 안혜령 2014-01-09
170186 기타 나공주 박채희 2014-01-09
170182 기타 (주)삼정정밀 김동열 2014-01-09
170179 유통 에버랜드패션 반현정 2014-01-09
170175 서비스 큐브웹 배하나 2014-01-09
170165 유통 11번가 토마토디스

처리중

반품 지연
이영신 2014-01-09
170164 생활가전 펜시XX 이정현 2014-01-09
170163 기타 미소페 김광식 2014-01-09
170162 기타 나트라케어 이원희 2014-01-09
170161 기타 11번가 홍은혜 2014-01-09
170160 기타 나트라케어 이원희 2014-01-09
170159 서비스 까르르스타 용인지점 김민경 2014-0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