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데이 투찬스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옥션 ] 원데이 투찬스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원준
  • 조회수 : 582회
  • 작성일 : 13-09-07 03:21:15

본문

지금 옥션하고 있는 원데이 투찬스는  사기이며 공정성이 없음 좀 나가는 메이커는 금방 끝나고 2초 사이
에 한정 판매라고 해도 그러치 뭔 2초만에 상품이 품절이라니 예를들어 나이키 가방이나 아디다스 팬츠등
이런글은 항의가 무지하게 많으며 저번달에도 이런 명품 메이커에는 무지하게 항의 많으며 또한 뭐든 상
품이 솔드아웃 이라는데 이것도 거짓임 별필요도 없는 랜턴이며 매트며 목에 걸어야 작동이되는 만보기
며 골프체가 있서야 필요한 매트인지 뭔지부터 수량이 1000개인 5구라이트 그것도 오후늦게 까지 안팔
리고 있는데 갑자기 솔드아웃이라니  이건 수상한 솔드 아웃이며 그리고 젤 핵심 포인트는 옷 바지 이런'
메이커 상품 나올때 아디다스 푸마 나이키등 그거는 주문만 먼저하면 됨 사이즈등 모델변경등 막 바꿔
달라고 해도 됨 뭐 이건 판매자나 옥션이나 그냥 팔리면 그만이다라는 식임 또한 100개 수량이다 150개
수량이다 메이커는 그런데 주문먼저 한 사람들 중에 무통장 입금이 많을텐데 그분들이 구매 안하고 그런
분들이 수두룩해서 상품수량만 봐도 한정판매인 턱 없이 부족한 60개도 정도로 나감 이게 솔드아웃 이
라니 말이됨 순 사기이며 또한 같은놈들이 또 들어와서 구매질 장난하는것도 마찬가지임 맨날 해바도 싸
게 판다는것 5900원 그걸말고는 그리고 해밨자 맨날 같은 사람이 또 구매해서 산다는것 메이커는 참
어처구니가 없는 현실임 이건 분명 사기 조작임 옥션은 이걸로 돈만 벌면 그만임 판매자까지 사기임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5594 유통 인디안올레 천경실 2013-12-09
165593 유통 인디안 롤레 천경실 2013-12-09
165590 식음료 (주)해조은 홍정주 2013-12-09
165585 기타 압구정그랜드성형외과 최지연 2013-12-09
165582 자동차 기아자동차 장국현 2013-12-09
165581 휴대전화 kt 김진숙 2013-12-09
165580 기타 웁스몰 장영희 2013-12-09
165578 자동차 한국타이어 김호경 2013-12-09
165577 금융 아이티캐시(수원) kookack 2013-12-09
165576 생활가전 승리 손종석 2013-12-09
165575 생활용품 다이소 곽보람 2013-12-09
165574 통신 LGU+ 정지호 2013-12-09
165570 기타 착한명품샵 박헌정 2013-12-09
165568 기타 에이치플러스양지병원 이효정 2013-12-09
165565 생활용품 한진택배 안상희 2013-12-09
165564 기타 하나SK카드 천상욱 2013-12-09
165563 휴대전화 팩택과 sk텔레콤 석명옥 2013-12-09
165561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임희정 2013-12-09
165557 자동차 닛산코리아 반영식 2013-12-09
165547 기타 로또시티 박형금 2013-12-09
165546 금융 에이앤피파이낸셜 곽정윤 2013-12-09
165545 금융 (주)리드코프 곽정윤 2013-12-09
165543 기타 서광퍼니처 이진혁 2013-12-09
165542 기타 mbc여행학교 이승희 2013-12-09
165541 기타 프린터바이 오승두 2013-12-09
165539 휴대전화 베스트 유한나 2013-12-09
165538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김영인 2013-12-09
165532 기타 조선일보 김정헌 2013-12-09
165531 기타 키즈코코 rladmsgk 2013-12-09
165530 기타 HANSAEMALL 임영성 2013-12-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