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통신사에게 사기를 당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유플러스 ] lg유플러스통신사에게 사기를 당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장미
  • 조회수 : 1,062회
  • 작성일 : 14-01-13 13:15:02

본문

저희 부모님 저 3명이 대리점에서 단말기값 36개월 할부로 핸드폰을 구입했습니다.(이제와서 알고보니 서류상 저희 아버지는 30개월 할부로 자기들 임위로 계약해 놓았음)
당시 조건은 24개월만 엘리지유플러스를 사용하면 나머지 할부 기기값 12개월은 면제 해주겠다는 것이였습니다. 그후, 핸드폰이 계속 되지 않고 집에서 통화품질이 잘 되지 않아(집에서 폰이 잘 터지지 않아서 기본요금 20%를 할인 받고 있는 상태였음) 핸드폰을 바꾸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엘지유플러스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단말기 요금 감면에 대해 계속 상담을 했지만 한달이 넘도록 그쪽에선 단한번 먼저 연락도 없었고 늘 전화 해서 단말기에대해 상담하는 사람은 저였습니다(또한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은 제가 핸드폰을 샀던 대리점은 폐업을 했으며 저를 비롯해 저희 부모님 계약서는 성남대리점으로 넘어갔다는 것입니다). 그이후 12월 말 상담사에게 다시 전화를 했더니 그제서야  성남대리점 담당자가 저한테 전화를 할터이니 기다리라고 했고 며칠 뒤 담당자가 저한테 전화가 와서는 안타까운 일이라며 더 높은 상사와 회의 한 후 보상에 대해 연락준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저희아버지는 다행히 엘지 유플러스 고객이라 남은 단말기 요금을 50%지원해 주고 통신사를 바꾼 저와 어머니는 10만원을 지원해 준다고 하였습니다. 100%를 지원해 줄 수 없는 이유는 계약서에 단말기요금 12개월을 지원해준다는 내용리 표기 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라고 하였습니다.
제가 엘지 유플러스를 대상으로 가입을 한 것인데 이제와서 서류 타령만 하면서 대리점이 없어졌다고  기존담당자가 없으니 약속 된것을  파괴되는거시라며 상담사나 위임 받은 대리점 담당자는 나몰라라 하는 안위한 태도에 대해 너무나 억울하고 화가납니다.
또한 거지 동냥하는 것 마냥 그나마 엘지유프러스 고객인 아버지에겐 남은 단말기 요금50 % 지원해 주고 저와 어머니는  통신사를 옮겼기 때문에 10만원을 지원해 준다는 것은 너무나 어이가 없습니다.
저의 억울함을 불쌍히 보아 도와주세요.
그나마 이만큼 보상해 주겠다는 무책임한 행동에 너무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0741 기타 유니크온 김민숙 2014-01-13
170737 자동차 기아자동차 rana 2014-01-13
170736 기타 신세계몰 고은진 2014-01-13
170734 휴대전화 SK텔레콤 이호순 2014-01-13
170730 기타 영도프라자약국 최원규 2014-01-13
170729 서비스 피치항공 김선영 2014-01-13
170727 자동차 기아자동차 rana 2014-01-13
170726 휴대전화 엘지 집착여 2014-01-13
170725 기타 안경점 서문수 2014-01-13
170724 기타 안경점

처리중

안경환불
서문수 2014-01-13
170720 자동차 현대자동차 최민희 2014-01-13
170718 서비스 피차항공 금지원 2014-01-13
170712 기타 신세계몰 권봉철 2014-01-13
170711 생활가전 정은주 정은주 2014-01-13
열람중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이장미 2014-01-13
170709 기타 로즈팩토리 윤나경 2014-01-13
170708 통신 애플스토지 이봉규 2014-01-13
170707 digital 플러스앤플러스 이효리 2014-01-13
170706 생활가전 현대홈쇼핑 박정경 2014-01-13
170705 기타 하프클럽 이지연 2014-01-13
170703 서비스 없음 박인수 2014-01-13
170700 서비스 헹텐 무거점 최필경 2014-01-13
170695 생활용품 신세계몰 변예진 2014-01-13
170689 기타 KT 스카이라이프 허열 2014-01-13
170682 기타 게스 변경숙 2014-01-13
170681 서비스 cj대한통운 정성원 2014-01-13
170680 식음료 서한식품 이윤재 2014-01-13
170679 기타 쿠션다모아 김현미 2014-01-13
170678 자동차 다본다 정현철 2014-01-13
170677 휴대전화 삼성 배경희 2014-01-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