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를 우롱하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s shop ] 소비자를 우롱하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장주
  • 조회수 : 63회
  • 작성일 : 13-12-11 16:07:55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영암에 살고있는 50대 여자입니다.
지난 11월25일 gs shop에서 티셔츠(2종)을  책자를 통해 구입했습니다.
버튼포인트울폴라니트2종 퍼플과 블랙이 셋트로 되어있었습니다.
주문시 3-4일 이면 받아본다고해서 기다렸는데  일주일이 지나도 오지 않아서
12월 3일 연락을 해보니까 내일(12월 4일 ) 도착된다고 해서 기다렸고
또 오지 않아서 연락을 하니까 배송중 그래서 12월5일 받아보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주문한것과 다른 디자인이 왔습니다.
분명 두종류  색상만 다르고 디자인은 같은거였는데 검정색 은 완전히 다른 어깨에 견장이 있고
소매에 견장이 있는 한 눈에 봐도 다른 디자인 온 것입니다.
거기까진 참을수 있습니다. 다른 디자인 왔으니 반품한다고 하니 그렇게 하라고 해서 접수하고 기다렸습니다.
5일 걸릴수 있다고 해서 기다렸는데 오늘 연락이 왔네요 제 접수분이 확인이 안되어서 다시 3일 기다려야 된다고......
결재는 바로 해가고 고객이 원하는 옷은 그럼 언제 보내 준다는 겁니까.  이렇게 성의 없게 처리하고 민원을 상대하는걸 보니 gs shop 돈 많이 벌었나봐요..  화가 나서 그만 두라고 했습니다. 혹시 그쪽에서 원하는 것이 고객이 지쳐서 포기하길 기대했던걸 아닐까요?????
이러면 안된다고 생각됩니다. 지금 우리나라가 얼마나  유통이 발달되어있는데 옷하나 사는데 이렇게 많은 시간이 걸리다니.. 시정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0682 기타 게스 변경숙 2014-01-13
170681 서비스 cj대한통운 정성원 2014-01-13
170680 식음료 서한식품 이윤재 2014-01-13
170679 기타 쿠션다모아 김현미 2014-01-13
170678 자동차 다본다 정현철 2014-01-13
170677 휴대전화 삼성 배경희 2014-01-13
170676 유통 정국유통 김수일 2014-01-13
170673 생활용품 데일리모리(메리사룸 박현선 2014-01-13
170670 생활가전 유어비츠코리아 김은영 2014-01-13
170669 기타 유나이티드중동병원

처리중

병원진료
권홍철 2014-01-13
170668 생활용품 (주)클릭앤미 박은지 2014-01-13
170667 digital 토너마을 정병우 2014-01-13
170666 서비스 노랑풍선 조보욱 2014-01-13
170665 생활용품 유니온보일러 김태희 2014-01-13
170654 생활가전 삼성전자 조태화 2014-01-13
170650 서비스 엘리트교복 김연숙 2014-01-13
170649 기타 티몬

처리중

환불문제
양시혁 2014-01-13
170648 기타 제천오뚜기야식 류승은 2014-01-13
170647 기타 제천오뚜기야식 류승은 2014-01-13
170646 생활가전 부산전기 김유진 2014-01-13
170645 휴대전화 미르텔레콤 구은진 2014-01-13
170644 휴대전화 sk 텔레콤 한만규 2014-01-12
170643 생활가전 코웨이 정재우 2014-01-12
170642 휴대전화 sk 텔레콤 한만규 2014-01-12
170641 휴대전화 (주)데브시스터즈 박정연 2014-01-12
170640 휴대전화 KT/LGU+ 최윤근 2014-01-12
170639 서비스 apm 최근호 2014-01-12
170636 digital 컴퓨터수리넷 양승학 2014-01-12
170635 유통 아베크롬비세일 윤소이 2014-01-12
170629 생활가전 구들장 정성윤 2014-0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