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중계점)얼음이 언걸 치우지 않아 사고가 났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플러스(중계점) ] 홈플러스(중계점)얼음이 언걸 치우지 않아 사고가 났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영만
  • 조회수 : 263회
  • 작성일 : 13-12-23 18:12:40

본문

일요일 아침에 홈플러스 8층에 있는 cgv중계점을 가기 위해 7층 주차장에 올라가는 순간
어디서 물이 흘렀는지 올라가자마자 얼음이 길게 얼려져 있었고, 얼음이 언걸 모르고
우전회전을 했는데 갑자기 미끄러져서 주차해놓은 챠랑을 추돌하고 정지를 하였습니다.
피해차량은 번호판과 범퍼가 파손이 되었으며, 제 차량은 범퍼와 왼쪽휀다가 파손이 되고 왼쪽
휀다가 밀리면서 벌어졌습니다.
피해차량이 일단 수리를 해야 한다고 해서 보험사고처리후 접수 번호를 알려 줬고,
제 차도 일단 정비소에 맡겼습니다.
홈플러스 쪽에서 연락이 왔는데,
일단 보험처리를 했으니까 나중에 사고처리비용이 나오면 보험회사에서 홈플러스로 구상권을 청구하면
홈플러스에서는 구성권청구된 금액을 지급하면 된다고 합니다.
현재 무사고라서 보험처리를 하게 되면 보험료가 올라가서 보험처리를 하지 않고 싶은데,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 하는지?
손해배상청구를 할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요?
얼음이 얼어있지 않으면 사고날 일이 없는데 사고가 났는데도 홈플러스에서
무조건 보상을 해줘야 하는거 아닌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1087 휴대전화 ipadmarket 이경한 2014-01-15
171086 휴대전화 넥슨 이형석 2014-01-15
171084 유통 씨비1스포츠 강선미 2014-01-15
171083 휴대전화 로또선/오마이운세 유병흔 2014-01-15
171082 통신 엘지유플러스 김동현 2014-01-15
171081 생활용품 리엔케이 노다지 2014-01-15
171080 digital (주)아모스에듀 백보은 2014-01-15
171079 서비스 크린토피아개봉현대점 한송희 2014-01-15
171078 생활용품 우주세탁소

처리중

이불세탁
박윤옥 2014-01-15
171071 기타 김성우 2014-01-15
171070 자동차 유일사무기 원태호 2014-01-15
171069 자동차 개인 이원진 2014-01-15
171068 통신 jcn울산방송 김효동 2014-01-15
171067 식음료 백두대간 영농조합 김미선 2014-01-15
171063 서비스 한진택배 박정석 2014-01-15
171061 생활가전 가정 이미선 2014-01-15
171060 기타 한게임 용석표 2014-01-15
171057 기타 몰텍스 이경호 2014-01-15
171044 자동차 다본다, 유일스타 김기주 2014-01-15
171043 기타 티켓몬스터 윤혜정 2014-01-15
171042 기타 압구정라이프성형외과 이종은 2014-01-15
171041 기타 mmm샵 조희수 2014-01-15
171040 유통 프리러닝 윤재우 2014-01-14
171039 서비스 잘나가언니 황혜영 2014-01-14
171038 기타 진에어 이승은 2014-01-14
171037 기타 엔조이나라 박종선 2014-01-14
171034 생활가전 위닉스 장은정 2014-01-14
171030 서비스 티몬 김혜연 2014-01-14
171029 기타 11번가 유은정 2014-01-14
171028 기타 티몬

처리중

펜션
김수경 2014-0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