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억울해서 글을씁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벤츠 ]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억울해서 글을씁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동
  • 조회수 : 476회
  • 작성일 : 14-03-24 14:34:34

본문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억울해서 글을씁니다
 작년 10월경에 차량 파손으로 보험 처리 해서 수리를 했습니다
51더 5156 벤츠 c200 차량이며 그때는 몰랏는데, 매번 수리하면 어디를 어떻게 수리하였는지
 견적이 한번본적도 없습니다. 이건 그렇다고 치고, 수리하다 업체실수로 운전자측 사이드 미러를 깨트렸습니다.
언제든 수리해주테니 유리가 입고되는데로 전화준다고 한데 6개월이 지났습니다.
잠시만 잠시만 2주만 이렇게 기다리라고 하고, 지금까지 왔습니다.
이젠 그때 당시 직원이 그만둿다고, 나몰라라식입니다.
오늘 3-19 방금 통화햇는데 그때 직원이 전화 한다고햇는데 이러네요 또.
내용증명 보낸다니간 웃으면서 " 그러세요 " 이러네요
 차량을 수리전 어떤것을 고칠것이며 금액이 얼마나 소요된다는등
 이건 소비자가 알아야 되는거 아닙니까? 제대로 고치지도 아는것도 화가나는데
 자기들 부주의로 깨논 유리도 나몰라라하니 더 화가납니다
 차량 맡길때는 어떻게든 이익을 남기려고 잘해주다, 수리끝나니 나몰라라식 이건 정말 문제라 생각합니다
 대표 박** 011 4** 12** / 010 4*** 1*** 업체 시장입니다
 잘 부탁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 수리업체 과실로 자동차 사이드미러가 파손되었는데 책임회피하고있어 정말 답답하고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자동차 관리법 시행규칙에 의거하여 차령 1년 미만 또는 주행거리 2만킬로미터이내의 자동차는 점검ㆍ정비일로부터 90일 이내, 차령 3년 미만 또는 주행거리 6만킬로미터이내의 자동차는 점검ㆍ정비일부터 60일 이내, 차령 3년 이상 또는 주행거리 6만 킬로미터 이상의 자동차는 점검ㆍ정비일부터 30일 이내에 발생하는 고장 등에 대해 무상점검, 정비가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7613 식음료

처리중

톳사기
박상희 2013-12-20
167608 기타 멀티플 김혜원 2013-12-20
167607 생활용품 포스트박스 마주희 2013-12-20
167606 기타 디셈버스튜디오 신은주 2013-12-20
167605 생활용품 포스트박스 마주희 2013-12-20
167604 생활용품 포스트박스 마주희 2013-12-20
167594 생활가전 앨트웰 이옥남 2013-12-20
167593 서비스 첼로걸

처리중

배송
방예린 2013-12-20
167592 기타 구두쇼핑몰 김효겸 2013-12-20
167591 식음료 강변스파랜드매점 송지원 2013-12-20
167585 휴대전화 팬택(SKY) 전은진 2013-12-20
167584 생활가전 한경희정수기 김애리 2013-12-20
167583 생활가전 한경희정수기 김애리 2013-12-20
167582 기타 고이비토 장영재 2013-12-20
167581 서비스 유니크바니 정다솜 2013-12-20
167580 휴대전화 김경중 김경중 2013-12-20
167579 기타 더시티샵 김보람 2013-12-20
167578 서비스 ezum.kr 유진명 2013-12-20
167577 식음료 짱죽이유식 우현경 2013-12-20
167565 서비스 CJ홈쇼핑&동부택배 양수동 2013-12-20
167561 생활용품 티몬 이성근 2013-12-20
167560 통신 케이엠부산대점 문여정 2013-12-20
167556 서비스 대한통운 배진성 2013-12-20
167555 서비스 청주 도도아카데미 임수빈 2013-12-20
167554 기타 NORISHOP 임은숙 2013-12-20
167553 생활용품 티몬 김현정 2013-12-20
167552 휴대전화 skt 정민채 2013-12-20
167551 기타 티몬 박은정 2013-12-20
167550 기타 더시티샵 김보람 2013-12-20
167549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김용섭 2013-12-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